막차 빠른 통학생들 다들 어떻게 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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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술자리에서 10시 좀 넘어서 퇴장해야되는 처지가 좀 슬픈데
혹시 가끔씩 첫차까지 버티는 분들도 많나요
아니면 그냥 아쉬운거지 하면서 사시나요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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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기숙사를 못 갈거란 생각은 안해봤는데아예 집 안 가버리는 친구도 있던데(끝까지 마시고 놀거나 아니면 근처 찜방 가거나). 지인 집에 잠시 있는 것도 괜찮은 방법 아닐까요
그 친구는 자주 집 안 들어가나요? 아직 첫차 뚫어본 적이 없어서..
그건 아닌데... 만약 정말 끝까지 노는 분위기면 남고, 아니면 일찍 들어가기도 하죠. 진짜 정 아쉬울 때만 딴 데서 자는 듯
ㅇㅎ

학교주위에 원래 알던 지인은 없고 자취하는 사람을 찾아봐야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