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태양을 볼 수 있는 눈을 원했지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2416163
추천 책
지옥에서 보낸 한 철, 아르튀르 랭보
L'Etranger par Albert Camus
Aujourd'hui, maman est morte. Ou peut-etre hier. Je ne sais pas.
A Dream Within A Dream by Edgar Allan Poe
Take this kiss upon the brow!
And, in parting from you now,
Thus much let me avow-
You are not wrong, who deem
That my days have been a dream;
Yet if hope has flown away
In a night, or in a day,
In a vision, or in none,
Is it therefore the less gone?
All that we see or seem
Is but a dream within a dream.
I stand amid the roar
Of a surf-tormented shore,
And I hold within my hand
Grains of the golden sand-
How few! yet how they creep
Through my fingers to the deep,
While I weep- while I weep!
O God! Can I not grasp
Them with a tighter clasp?
O God! can I not save
One from the pitiless wave?
Is all that we see or seem
But a dream within a dream?
UNE SAISON EN ENFER par Arthur Rimbaud
Jadis, si je me souviens bien, ma vie était un festin où s’ouvraient tous les coeurs, où tous les vins coulaient.
Un soir, j’ai assis la Beauté sur mes genoux.
- Et je l’ai trouvée amère. - Et je l’ai injuriée.
Je me suis armé contre la justice.
Je me suis enfui. O sorcières, ô misère, ô haine, c’est à vous que mon trésor a été confié !
Je parvins à faire s’évanouir dans mon esprit toute l’espérance humaine. Sur toute joie pour l’étrangler j’ai fait le bond sourd de la bête féroce.
J’ai appelé les bourreaux pour, en périssant, mordre la crosse de leurs fusils. J’ai appelé les fléaux, pour m’étouffer avec le sable, avec le sang. Le malheur a été mon dieu. Je me suis allongé dans la boue. Je me suis séché à l’air du crime. Et j’ai joué de bons tours à la folie.
Et le printemps m’a apporté l’affreux rire de l'idiot.
Or, tout dernièrement, m’étant trouvé sur le point de faire le dernier couac ! j’ai songé à rechercher la clef du festin ancien, où je reprendrais peut-être appétit.
La charité est cette clef. - Cette inspiration prouve que j’ai rêvé !
"Tu resteras hyène, etc..." se récrie le démon qui me couronna de si aimables pavots. "Gagne la mort avec tous tes appétits, et ton égoïsme et tous les péchés capitaux."
Ah ! j’en ai trop pris : - Mais, cher Satan, je vous en conjure, une prunelle moins irritée ! et en attendant les quelques petites lâchetés en retard, vous qui aimez dans l’écrivain l’absence des facultés desc/2ives ou instructives, je vous détache des quelques hideux feuillets de mon carnet de damné
Le petit prince par Antoine de Saint-Exupéry
Les grandes personnes aiment les chiffres. Quand vous leur par-lez d’un nouvel ami, elles ne vous questionnent jamais sur l’essentiel. Elles ne vous disent jamais : « Quel est le son de savoix ? Quels sont les jeux qu’il préfère ? Est-ce qu’il collectionne les papillons ? » Elles vous demandent : « Quel âge a-t-il? Combien a-t-il de frères? Combien pèse-t-il? Combien gagne
son père? » Alors seulement elles croient le connaître. Si vous dites aux grandes personnes : « J’ai vu une belle maison en briques roses, avec des géraniums aux fenêtres et des colombes sur le toit… » elles ne parviennent pas à s’imaginer cette mai-son. Il faut leur dire : « J’ai vu une maison de cent mille
francs. » Alors elles s’écrient : «Comme c’est joli!»
태초에 우리는 배에서 만났네, 박은정
시간을 알 수 없어 좋은 시절이 있었지
오장육부가 엉킨 그림자로 어제의 도시를 떠올리면 아무걱정 없이 흘러가는 시간들이 내 나이를 물었네
한 톨의 불행에서 시작된 유희로, 문둥병자는 피리를 불고 미치광이는 춤을 추었지 호흡과 호흡을 덧대는, 이 비극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퇴장뿐
한때 태양을 볼 수 있는 눈을 원했지
살아있는 것들의 뜨거운 피를 만지는 기분으로,
배는 흘러가네 끝없이 흘러가네 슬픔을 생략하고 고독을 생략하며
내일을 말할 것 같으면 그런 일은 일어나질 않지 어제가 죄를 짓고 죄를 잊으니,
오늘의 운세는 속죄하지 않는 것
어린 수녀가 고성의 기도를 올리네 못난 우리들만이 아픈 우리를 이해하지
관절마다 하얀 소금이 쌓이고 목구멍엔 비린 꽃이 피도록
어떤 오늘도 노여워하지 않겠네 태초에 기나긴 오 분이 흐르고 간략한
평생이 흐르도록
もののけ姫; 宮﨑駿
生きろ. そなたは美しい。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좋아요 0 답글 달기 신고
-
좋아요 0 답글 달기 신고
-
지문 이해 못하는데 문제는 풀리는 상황 극복 어케해요? 1
제목 그대로 지문을 읽으면서 욕할정도로 진짜 이해를 못하는데 이상하게 문제가...
-
평가원 #~#
-
이따보자 3덮 3모 끝나서 스트레스풀 여붕들아
-
국어과외 어칼까 0
3모 40점대인데 3등급 목표래요 패스는 대성밖에 없는데 어떤식으로 가르처야하지.....
-
버리고 갈 데가 없음 지1은 나름 1이긴 했는데 천체도없고 재미도없고 감동도없어서 억지로 했음
-
뭔가 설명을 못 하겠음
-
높으신분들은 학력고사 세대아님? 한 번보는 인생시험에 뭔 원한 있음? 노력으로...
-
학기1/4종료 2
모두 수고하셧습니다
-
그냥 텍스트를 느낀대로 받아들여야지 이상한 생각하면 뇌절함
-
태어날땐가
-
中, 대만 독립분자 신고센터 개설… 대만 “선 넘었다” 반발 5
중국의 대만 담당 기구인 국무원 대만사무판공실이 26일 ‘대만 독립분자 신고센터’를...
-
생윤 노베 48점 11
생윤 개념강의 1주차까지 들었고 작년까지 과탐사문 해서 그런가 지루하고 어렵더라구요...
-
사수를 학교친구들이랑 즐겁게한다 생각하고 ㄱㄱ
-
문제인듯 ㄹㅇ
-
아 나도 수성구 갓반고 쓰지 말고 서구나 북구 일반고 쓸걸 그랬네 1
괜히 전국적으로 유명한 모 고등학교를 가서 내신이 5점 후반이 돼가지고 내신...
-
중학교 논증기하 파면 팔수록 왜 이렇게 어려워짐? 경시대회 문제 정복해야겠습니다
-
뭐가 저렇냐
-
요즘 하루에 2시간 자면 신체에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실험중임 1
농담이고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하려면 못해도 5시간은 자야됨
-
뭐냐 이게 ㅋㅋㅋㅋㅋㅋ 아 나도 지균 받고 싶다
-
31일부터 접수인데 흠
-
[속보] 당국 “낮 12시 기준 진화율 청송 91%, 영양 95%, 영덕 93%” 3
[속보] 경북 산불 전체 진화율 94% 도달 [속보] 당국 “낮 12시 기준 진화율...
-
언매 85 확통 70 영어 90 세계사 50 사문 42
-
1컷 어느정도일까요? 언매 80점대 후반인데 2려나요 ㅜ.ㅠ 쉽다는 글도 종종...
-
근데 갑자기 0
기하가 왜 유행을 타려고 하는거임?
-
진짜 이런 경우를 염두하고 했던 발언인가
-
1. 말할 수 있는 친구들이 많아짐 2.심리적으로 여자 주변에 접근이 어려운데 그럴...
-
ㅈㄴㅂㅇㅇ님 10
해병대 ㄱㄱ
-
2.3~2.4 되는 일반고이고 최저 준비 하고 있습니다 사탐런 고려 했었는데...
-
공부를 열심히.. 근데 민원은넣어야겠노
-
난이도 비교하면 어떤게 더 어려웟음? 물론 교육청vs평가원이라 비교하는게 큰 의미는...
-
노베 중엔 본인이 뭘 모르는지 몰라서 실력이 못 오르는 경우도 있고, 공부 방법에...
-
남대에서는 5
여장하면 여왕벌 됨뇨?
-
너넨남대를가고싶냐
-
확통못함 미적잘하진못함
-
동덕여대 공학 전환되고 의대 생기면 입결 어느 정도임? 1
병원은 졸업 언냐들이 모금해서 하나 지어준다 치고 ㅇㅇ 일단 인설의긴 한데
-
[속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시진핑 中 국가주석 만났다 3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8일 중국 베이징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만났다....
-
작년 여름이였음. 그 날도 할 거 없이 집에서 롤만 할 것 같아서 소모임 번개...
-
치과 방문 후기 20
-
과잠 있나요
-
아.
-
간호, IT쪽 생각하고 있는 재수생입니다,, 지금 정병호 선생님 수2 프메와...
-
ㅇㅇ
-
서울민들은 대체 억울해서 입시를 어떻게 하나 입시 끝났는데도 화가 나네.. 정시생은 죄인인가?
-
걸어온 날들이 하얀색으로 가득하네요
-
얻어갈게 있을까요? 반수 시작해보려 합니다
-
하려면 몇단원 어디부분 들으면 괜찮을까요?
-
타원 쌍곡선: 얘는 그래도 괜찮음 포물선<<<<< 얘가 멘탈터트리기 주범임
-
그냥 수능 자체가 ㅈㄴ 큰 변수라 모든 수험생들이 조금의 불안함을 가지고 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