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능 국어 경향성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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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 다시 해보려 본인이 뭘 할 수 있을까 고민해본 끝에 결국 가장 자신 있는 과목이 국어였고 예과때도 국어 과외 많이 했어서 한 1~2주 잡고 감 끌어올려서 국어 비문학이나 단기과외로 다시 가르쳐볼까 싶은데요 (문학은 아무래도 개념적인 부분도 크다 보니..)
입시판 손 뗀지 좀 된지라 최근 경향을 잘 몰라서 비문학 요새는 어떤 경향인지 조언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7~19 시절 입시 치룬 틀딱이지만 수능 포함 평가원 백분위 고정 99~100이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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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잉?
비문학이 이제 그읽그풀로 뚫리는 경향이 많아짐요
이전처럼 추론능력보다
정보 처리 능력이 더 중요해진
아하 피지컬 싸움 경향이 더 커진걸로 이해하면 될까요? 근데 제 기억상 지문 길어지면서 정보처리 능력 싸움 됐던건 제 현역이던 17때부터 시작해서 19때도 상당했던 것 같은데 혹시 좀만 더 자세히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ㅠ
아 그러니까 17~19에 있었던 추론+정보처리에서
그냥 정보처리로 기조가 바뀐것 같아요
킬러 배제 이후로 보기 문제도 추론이 줄고 사실확인 경향이 더 강하게 나타나는것 같습니다
저는 국못이라 다른 분들은 또 다르게 느끼실 수도 있어요
아하 진짜 더욱 피지컬 싸움이 됐나보군요 정보처리랑 순간 암기가 중요해진.. 기출 한번 풀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재능을 좀더 타게된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