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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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다시올진몰랐네요..
그 의견을 묻자면..
편입을 하고싶어졌고 CPA도 하고 싶어졌습니다.
그중에서 뭐 순서를 따지다면 편입하고 씨파를 따는게 순서에 맞겠죠..?
혀튼 고민되는 부분은
제가 7월에 카투사가 붙어버렸단겁니다. 생각없었는데 엄마가 하도 뭐라해서 될지모르고 쓴게 이래되버렸네요..그래서 전 솔직히 카투사를 걍 포기하고 편입으로 연고대를 노리고싶은데 다들 어떤의견들이신지..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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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명확하게 세우셔야 할 것 같네요. 카투사는 좋은 기회이고 남들보다 앞설 수 있는 선택지이니 카투사에 가서 CPA를 칠건지 아니면 편입을 해서 로스쿨을 준비할건지 정하시는지가 중요할 것 같아요. 카투사는 자유시간도 많이 주니 목표를 정하고 CPA든 편입이든 공부를 하는게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