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수생이 자주 빠지는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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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적과 자산을 구별못함
가령 올해 삼수하는 학생이
작수 미적 92점을 받은건 업적이지
수학이 안전자산이 된게 아님
수능과목에서 자산이라함은 온갖 억까가 일어나도 고득점이 뜬다는 말임
전날 소주 4병을 먹어도 미적 96이상 뜬다 이런게 자산이지
한번 잘본건 그냥 업적임
업적과 자산을 구별 못하고 공부밸런스 무너뜨리면
n을 거듭해도 등급총합이 별로 안바뀌는 비극이 나올수 있음
이 부분 메타인지가 부족하면 그냥 수능 그만보는게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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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말입니다
와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특히 국어가 그럼 ㅋㅋ
아
좆됐다
하지만 그 다음 수능을 칠 때까지 이게 업적인지 자산인지 구분할 수 없기에 모든 상황에 대하여 +1을 하는 것이 타당하다
결론: 업적보단 자산이 많아야 한다
극단적으로 전과목이 자산인 인간이 다음해에 수능을 왜보겠음.
본문의도는 자산으로 착각하고 주접떨지말고 코박고 공부하라는 말임 그거 못하겠으면 수능그만보고
ㅇㅈ 아무래도 수능 성적 말고는 실제로 활용되는 점수는 없으니 그렇게 착각을 하게 됨
그리고 사실 이 과목이 본인에게 업적인건지 자산인건지를 구분하는게 쉽지가 않다고 생각함
수능 전까지 못보다가 수능 한번 잘본 업적러가 있는반면
수능 전까지 계속 점수 잘 띄우다가 훅떨어진 자산러가 있듯
정말 강사 수준이 아닌이상은 자산이라고 생각하는 거 자체가 위험한듯

보긴 보더라..ex) 고의,한양의->설의
나도 알고 싶지 않았는데
근데 저는 업적이 높아지면 자산도 쌓인다 보긴 해요. 우연하 높은 점수 받은 학생들이 다음 시험부터 갑자기 하방까지 올라가버리는 경우를 많이 봐서
나한테 필요한 말이네
맞는말 뿐이군요
와.. 이거보고 반성하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