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질간질한 썸~연애초 기분을 느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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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옆에 말없이 앉아있다가 괜히 손 한번 잡고 싶어서
네일한거 구경한답시고 손 만지작 거리고
어떻게든 만날구실 얘깃거리 더 찾으려고 상대 관심사 공부하고
인생네컷 찍으면서 은근슬쩍 같이 하트하고
그러다가 고백해서 사귀면 이제 손 깍지낀채 거리를 함께 거닐고
자기전에 일상얘기 하다가 잘자, 사랑해 이런말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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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전화하는거 좋아해?
근데 저는 막상 통화하면 할말없는 편이긴 했음 그냥 목소리 듣는게 좋은거지..
저 말은 꼭 하는거같아서..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