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적사탐은적백의꿈을꾸지않는다 [1191316] · MS 2022 · 쪽지

2025-03-01 01:31:26
조회수 50

빨뚜 첫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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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 어떤날

그땐 밤낮이 완전히 바껴있었는데

저녁 6시에 친구집에 모여서 술을 먹기로 함


당시 주량이 2병 반 이상이었기에

어느정도 술을 그래도 잘 먹는다고 생각했었음


그렇게 5시 반에 일어나 친구 집에 가서 

아침밥으로 빈속에 빨뚜를 드링킹했는데

그날 그렇게 내 모든 흑역사가 제조되었음

지금까지도 소주 냄새만 맡으면 토할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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