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공부에서 젤 중요한건 열린 마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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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가 소개하는 최적의 숏컷 풀이를 봤을때
내 풀이는 병신이구나 = X
다시 태어나도 저렇게는 못 푸는데? 너무 사후적인듯 = X
이걸 이렇게 푸노 ㅋㅋ 하나 배워간다 = O
과외생들한테도 누누히 말하지만 답이 나왔을 경우 어지간해서 나쁜 풀이는 없음 (극대 극소 조건을 f’(0)과 동치따위로 해석하는 풀이는 물론 잘못된거임)
심지어 풀이가 길고 더러우며 복잡하더라도 흘러가는 사고의 과정이 옳다면 (ex)241128 역함수 정적분등..) 그게 젤 좋은 풀이라고 봄니다
벽 느낄 때마다 하나 배웠다 하고 넘어가면 6월을 넘기지 않고 안정적으로 1등급이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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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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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안해서 그런거지 수학은 정말 실력이 천천히 오르는 과정임 3등급 까지는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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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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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을 너무 싫어하고 내신때 기하 해본 적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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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수능 문제랑 유리 돼 있는 논리 문제같단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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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됨요?? 1등급까지 생윤 사문이요 매일 2시간 생각중이긴한데 적을끄ㅏ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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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도 하길래 수학도 할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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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8
귀찮아서 눈에 보이는 반팔티 입고 후디입엇는데 조금 춥네요 으슬으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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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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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인데 내신준비할때 굳이 풀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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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하나하나 ‘이해’를 하는게 아니라 정보의 ‘처리’를 한 후 ‘납득’을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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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현강 3
친구랑 유대종 현강 같이 다니는데 보통 친구랑 같이 다니면 자리도 같이 앉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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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8월 초까지만 병행하다가 그만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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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과 보컬 2
진짜 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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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제 순서를 딱히 정해놓진 않고 지금 푼 N제가 수1은 설맞이 빅포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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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거 거울보면서 자가진단해봣을때 충치가 살짝 잇던거같앗는데 치과갓을때 아무말도...
어디서 강기원의 목소리가 들려
길게 썼지만 한줄로 줄이면?
강기원 들어라 ㅋㅋ
눈물 흘리며 개추
발상적인 풀이 패스
다 이해하기 어렵다면 최대한 이해할 수 있는 부분까지 혹은 중요한 발상이라도 가져가면 좋겟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