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우진쌤에 대해 솔직해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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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뉴런 양이 방대하고 잔가지가 많은거?
결국에 우진쌤의 대표강의이고 미출제 요소및 다양한 출제 포인트가 많기 때문에 다 숙지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함 걸러 들을 꺼면 걸러 듣고 물론 걸러듣는 당신도 대학에서 걸러질 가능성도 있지만..
사실 수강 권장 컷이 높은건 맞음 공통 25분 컷은 너무 시발점 유도하는 것 같긴한데 너도 나도 들으니까 4~5등급들이 멍하니 화면만 보고 손하나 까딱안하고 영상만 보고 공부 했다 이러는 건 안타깝긴함
2. 수분감? 사후적인 풀이?
솔직하게 사고 방식이나 문풀이 저걸 보고 실전에서 바로 떠올린다고? 싶긴한데 그런 풀이를 눈에 익히고 연습해서 내 것으로 만들어서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하는게 그 강의의 목적중 하나라고 생각함 그리고 문제에 들어간 출제 포인트나 당해 뉴런 개념을 설명해줘서 복습겸 도움이 되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함 기출1회독 하는겸 듣는다고 생각하보면 오히려 나쁘지 않음 틀딱 기출 풀어볼 기회나 문제집이 얼마나 있을까..
3. 드릴 논란?
비싼 거 맞고 킬캠짜집이다 하는데 그럼 듣지를 마셈 깔 순 있어도 매우 맛있고 도움이 되는 문제들임에는 반박할 수 없음 그리고 진짜 여기저기서 다들 제본해서 풀드만 돈내고 사서 푸는 것도 아닌고 야뎊 충들이면서 까는 거면 그건 본인도 문제가 있는거고
솔직히 필자는 올해 뉴런 수2에 붙여준 옛날 현강시절 현우진을 쌤을 보먄서 쫌 놀랐음 달랐음 지금은 메가가 만든 AI이다, 까칠하고 차가운 현우진은 어디가고 누구보다 재밌고 학생들을 사랑하며 즐겁게 수업을 하는 그의 모습이 달라보여서 이젠 자주 안보이는게 슬펐음
솔직히 우진쌤 다시 현강 복귀하면 어떻게든 들아보는 사람이 태반일텐데 인강만 한다고 인터넷이라고 너무 까는 것 같긴함
결론?? 현우진쌤이 지금같이 변한건 별의별 걸 트집잡고 어쩌니 저쩌니 생쇼를 한 학생들의 결과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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