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요단 연습생 [1179712] · MS 2022 · 쪽지

2025-02-27 00:54:18
조회수 59

옛날에 겪었던 그 불안감을 반추해보면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2243109

가슴 깊은 속에서 올라오는 불안감

아무 것도 할 수 없을 거 같은 느낌

세상이 나를 버린 것만 같은 칙칙한 색감의 일상

단절을 외쳤지만 그 누구보다 결속을 원하던 감정

새파랬던 청춘이 시퍼런 멍으로 바뀐 것만 같은 생각

내 손 끝으로부터 나온 예술은 우울감으로부터 비롯된 시기

rare-아이묭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