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안 책을 읽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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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이 곧 세계이고 그 알을 깨고 나와야 한다라는 구절은 잊히지가 않는다. 고등학교에 진학하고 최초로 나름 열심히 공부했던 수학 과목에서 25점을 맞아 충격을 받고 들은 데미안의 구절에 의해 정말 어떻게든 안 올라가는 성적 미친듯이 올리려고 악착같이 공부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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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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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73점 282930 손도 못댐 확통은 노베임 1등급 목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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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판에 꽤돈것같은데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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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센츄를 12
교육청 국수 99.24였나 그걸로 땄었던더같네요 그리고 수능도 백분위합인가 그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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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가 너무낮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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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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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어떻게 마스터 가능?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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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ㄱ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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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분 있나요.. 하 진짜 ㅜㅜ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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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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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지 드랍하고 2
생명런은 너무 객기임? 대학가려면 사탐 그냥 해야하나 ㅠ
[그리고 그 날아가는 새의 이름은 아프락사스다.]
자신의 세계에 파묻혀 있다 보면 자연스럽게 도태되는 걸 모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