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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이 평범한 사람은 적응이 안 됨
과탐을 해본적은 없지만
수학적 계산 능력이 크게 중요한건 아니긴 해요
다만 그쪽으로 너무 자신이 없거나 국어쪽이 더 자신이 있다면 다른 과목을 하는게 유리할수도 있음
머리가 좀 안좋은 사람이 노력만으로 사문 1등급이 가능한 과목인가요?? 개인적으로 전 국어나 수학은 노력만으로는 1이 안되고 어느정도 재능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국수 3등급 받는 수준만 돼도 충분히 가능
다만 내년에 표본 수준이 좀 오를수도 있긴 해요
수학적계산능력이 진짜 수학이 아니라 그냥 화학 잘하면 사문 잘함
화학에서 요하는 아 뭐라 그러지 그냥 그 아이큐테스트할 때 계산문제 내는데 그거 잘하면 잘함
수적 감각? 이란거
혹시 사탐과목중에 진짜 노력 갈아넣으면 배신하지 않을만한 과목엔 어떤게 있을까요?? 수적 감각을 요하는 경우엔 노력만으론 좀 한계가 있을 거 같은데..!
근데 의대신데...
아.. 저 말고 여자친구가 수능을 준비할려고 해서요 ㅠ
아하 근데 세사 동사 한지 세지 여긴 매니아층이 좀 두꺼워요
세계사랑 동아시아사? 한국지리와 세계지리?쯤 되는 것 같네요 근데 저도 사탐을 다 한건 아니라 신뢰는 노노요 챗지피티가 말하는 정도로 생각해주세요
아무래도 생윤+사문이 제일 무난하겠죵..?
제가 보기엔 그렇슴
사회가 다 특징이 달라요 솔직히 배신안하는 과목은 동사세사, 한지세지처럼 암기과목이고 생윤사문은 말장난, 생각좀해야 하는 문제 있습니다 특히 윤리는 거의 무지성 암기로 절대 안되고 그 철학자의 관점에서 봐야하는게있어서 통수 맞는 분들 많다고 하시더라고요
어우 ㅜㅜ 고르기가 되게 어렵군요.. 사탐과목 하나도 안해봤고 역사덕후 아니라면 생윤+사문이 선택자 수가 많아서 정배일려나요..?
정배긴 하죠 이번에 사람들 엄청 유입되는 거 보면요
저도 님이랑 진짜 똑같은 머리인거 같은데 고민끝에 쌍사로 정햇어여 두려우시면 쌍지도좋으실듯
쌍지가 아닌 쌍사를 고르신 이유를 여쭤봐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