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이게 진짜 판도라의 상자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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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시작하고 첫 잡담글인데..
예상은 했지만 추합력 낮으면 혹시나 했건만 원서를 무슨 고자전 연경제 급으로 잘쓰셨네 다들 어후..
쉽게말해서
고려인문 교과 703점은 GS누백으로 4.3퍼입니다(아마도 이분이 막차거나 다음분까지)
고심리인문이 635점기준 GS누백으로 3.8퍼구요
역시 진짜 2025년의 주인공은 마지막에 등장
앞선 펑크들을 범부로 만들어버리는.. 그냥 보법이 다르신
그래도 수혜자가 많진않아요 두명정도?
정확한 결과는 까봐야알겠지만
'고려대학교 자유전공학부 교과우수 전형'
아는 사람만 아는 2025년도 핵펑크의 전설로 남을 것 같습니다
여기도 사실 스토리가 있는데 계속 20명정도로 텅텅이다가 막판에 40명대 넘게 실지원으로 들어오는 바람에 스나하는애들도 런 소신권도 런
정작 그친구들 대부분이 고경 교우로 가버렸고 기존 20명정도 딱 그인원들만 실제 원서 작성으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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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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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자전 일반도 빵이던데 ㄷ
고경 교우는 컷 어느정도 보시나요
ㅠㅠ
거기 서울대 최초합 나온이후에도 상태가 심각한가요..?
Aa 역전 꽤 나올법도 한데
추합 고려 7명 빠질듯요ㅠ (+어둠의 표본 2명 제외ㅠ )전년 15명이라 기대했는데 어림도 없을거 같아요ㅠ
고자전이 저 머릿수에 추합 7이나올 각이라는게 말이 안되는것도 맞는데 37덩치에 7인것도 엄...이긴 하네요 ㅠㅠ
고자전 컷 어떻게 보세요?
내신 1점초반으로 추측되는 인류 지균 쓴 친구도 역전 될줄 알았는데 안되었어요ㅠㅠ
고자전교과가 703이하 확정이고 일반은 650이하 확정? 근데 일반도 쎄해요 다 살아서 나가면 저거 고심리 근처일수도.. 일반 교과 모두 난리 난듯요
대박!! 703!! 핵펑인데 어쩜 이리 조용했을까요?
나중에 따로 증거?올릴건데 저도 고자전 교과 핵펑크는 예상했는데 저기까지는 오바고 한 710초정도? 근데 스토리가 쓰이는 과정에서 막판에 칸수가 후하게잡혀서 표본이 찼던것처럼 보였던게 스노우볼 굴린듯해요
흠ㅠㅠ 그래서 컨설팅에서 초창기 교우 자전(+행정,경제)도 추천했다가 막판에 교우 경영으로 돌렸나봅니다ㅠㅠ
아 칸수 올라가서 표본 찼네 포기 이게 함정이었죠 고작 2일 정도동안만 표본이 급하게 몰린거라 오히려 버블효과로 스나 소신권들 다 쳐내는 구조였는데ㅠㅠ
그게 일반은 맞는 말일수도 있지만 추합이 극한으로 적게도는 교우는 내가 보는 차 보이는 걸 다른 사람들도 보고있다는 걸 생각했어야 이제 실 원서 작성 파콜까지 가능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