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2025-02-10 19:44:20 원문 2025-02-10 19:33 조회수 1,412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1911918
-
중대본 "산불사태로 26명 사망…산림피해 3만6천㏊ 역대 최대"
03/27 19:19 등록 | 원문 2025-03-27 09:50
0 2
중상 8명·경상 22명 등 인명피해 56명…대피 주민 3만7천명 (서울=연합뉴스)...
-
[속보] 흉기난동범 총 쏴 숨지게한 경찰 "정당방위" 결론
03/27 17:27 등록 | 원문 2025-03-27 17:00
9 3
지난달 광주에서 흉기를 들고 공격한 피의자에게 실탄을 발포해 사망에 이르게 한...
-
같은 30대, 누구는 집 사고 누구는 월세… 갈라지는 청년의 삶
03/27 13:56 등록 | 원문 2025-03-27 10:02
3 3
이달 초 서울시 송파구의 한 부동산 중개업소 전경. 뉴시스 “예전엔 결혼하면 전세로...
-
법원, '수능 조기 타종' 피해 수험생 43명에 국가 배상 판결
03/27 13:36 등록 | 원문 2025-03-27 11:18
2 2
2023년 11월 열린 2024학년도 수능시험에서 타종 사고로 피해를 입은...
-
[속보] 서울대·연세대 의대생들 1학기 `등록` 결정…막판 등록 몰릴 듯
03/27 13:16 등록 | 원문 2025-03-27 13:09
14 17
서울대 의대 학생들이 등록 마감일인 27일 일제히 1학기 등록을 하기로 방침을...
-
-
[속보]尹파면 58% 복귀 37%…이재명 31% 김문수 8%[NBS]
03/27 11:09 등록 | 원문 2025-03-27 11:05
0 1
尹파면 58% 복귀 37%…이재명 31% 김문수 8%[NBS] ※CBS노컷뉴스는...
-
"여기 붙고 잠이 오냐" 대학 캠퍼스에서 새벽 행패 부린 남학생들
03/27 10:14 등록 | 원문 2025-03-27 08:55
19 22
[서울=뉴시스]노지원 인턴 기자 = 야심한 시각 여러 명의 남학생이 다른 대학교...
-
"이달에도 아들에 200만원 송금"…부모 울리는 '캠퍼스플레이션'
03/27 10:09 등록 | 원문 2025-03-27 05:00
2 3
━ 살림살이 갈수록 팍팍 대학생 아들을 둔 자영업자 박모씨는 아들이 거주하는 원룸의...
-
03/27 08:07 등록 | 원문 2025-03-27 12:49
5 7
정부, 집단 거부할 경우에 대비 온라인으로 교육 대체하기로 정부가 이달 입대한...
-
‘질 좋은 일자리’ 정보통신·전문업종도 고용 불황 그림자
03/27 00:42 등록 | 원문 2025-03-26 23:20
1 1
최근 게임업계는 ‘살벌하다’는 말이 어울린다. 엔씨소프트는 지난해 4월과 10월 두...
-
[속보] 전남 무주군에서도 산불...주민 대피명령 재난문자
03/26 23:17 등록 | 원문 2025-03-26 23:12
0 1
3.26.(수)21:22 부남면 대소리 819-1 인근 지역 산불발생. 대티,...
-
[속보]대구 달성군 함박산 정상서 화재 발생···“진화작업 중”
03/26 21:30 등록 | 원문 2025-03-26 21:28
1 6
대구 달성군 화원읍 명곡리 함박산 정상(해발 400여m)에서 불이 발생했다....
-
고대 “미복귀 의대생 28일 제적 처리”…300∼350명 달해
03/26 21:07 등록 | 원문 2025-03-26 20:57
9 6
고려대 의대가 등록금을 내지 않거나 복학 신청을 안 한 학생들을 28일 제적...
.
대통령의 인권조차 유린당하는 나라... 민주당이 집권하면 일반 국민은 얼마나 처참한 대우를 받을까요? 상상도 하기 싫습니다.
'대통령의 인권조차'라니.. 국회 점거시도한 대통령의 인권이 일반 국민의 인권보다 더 특별한 게 있나요?
홍장원 곽종근은 위증을 한 것이 헌재 변론에서 밝혀졌고, 국회 내부에 병력을 들여보낸건 곽종근이 멋대로 지시한 것입니다. 대통령은 오히려 국회 내부에 들어간 요원들을 밖으로 빼내라고 지시했습니다. 그리고 국회 점거 지시가 사실이라고 단정짓고 방어권도 무시한채 재판절차만 형식적으로 진행하는 것은 정상적인 재판이 아니라는건 아시는거죠?
헌재 변론 제대로 본건 맞으신지.. 설령 윤석열의 말이 100% 사실이라도 국회의원 못들어가게 막은것 자체가 국회 점거 시도입니다
헌재 변론 제대로 다 봤고 Unknown님 말씀이 다 맞네요 ㅎㅎ
의원증을 제시하면 멀쩡히 들여보내줬고, 민주당 의원 간의 텔레그램 대화내용 캡쳐본까지 있는데 아직도 그런 선동을 하고 계시는군요.
초반에는 의원들은 열어주다가 나중에는 아예 안열어쥤죠. 님이 보낸 사진에 문 열고 갈수가 없으니 울타리 넘어서 오라, 도서관 쪽"은" 열렸다 등 메세지는 일부러 무시하시는 건가요?
실시간으로 다 봤는데 계속 유튜브만 믿으십시오
국회 건물 입구를 폐쇄한건 군인이 한게 아니라 보좌관들이 군인들 들어오지 말라고 막은 것입니다. 그래서 곽종근의 명령을 받은 군인들이 창문을 깨고 진입을 시도한 것이고요. 애초에 국회의원을 막을 생각이었다면 (초반만 열어준 것이 맞다고 치더라도) 굳이 국회의원에게 문을 열어줄 이유가 없습니다. 병력도 고작 280명만 보낼 리도 없고요. 극좌 언론 그만 보시고 진실을 마주하시기 바랍니다.
경찰들이 의원들 못들어가게 막는 영상들이 한둘이 아닙니다. 윤석열의 국회봉쇄를 원천 부정하는 언론은 스카이데일리 등과 유튜브 방송밖에 없는데
SBS가 극좌방송인지, 스카이데일리와 이봉규티비가 극우방송인지 생각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분명히 '경찰'이 그랬다고 하셨죠? (님이 말한게 사실이라고 치면) 군인들은 의원들을 통과시켰는데, 경찰이 의원들을 막았다는 뜻이 되는군요. 그렇다면 군경이 따로 놀고 있었고 명령 주체가 서로 달랐다는 의미가 됩니다. 홍장원 곽종근을 고려할 때 경찰청장이나 서울청장이 멋대로 지시한 것일 겁니다. 그게 아니더라도 서울 경찰에는 중국 공안이 상당히 섞여 있다 보니까 공안들이 독단행동을 한 것일 수도 있고요. 중국 공안에 대해서는 실제로 서울 경찰에게 천안문 자유의 꽃 노래를 틀면 도망가는 영상들이 있습니다.
국회 막은게 중국 공안의 침입이라는 걸 진지하게 믿으시는거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