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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0 19:44:20 원문 2025-02-10 19:33 조회수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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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한 20대에 애 낳아라"…남교사 이번엔 '설문조사'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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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2 19:31 등록 | 원문 2025-04-02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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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노'와 '킬러 문항 배제'로 시작한 윤석열 사교육 정책, 왜 실패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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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건희, '일 한번 벌여보자'…고대·성대 합치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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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만명 쓰는 ‘국민앱’ 만들었던 중학생...“제가 도전할 다음 분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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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인권조차 유린당하는 나라... 민주당이 집권하면 일반 국민은 얼마나 처참한 대우를 받을까요? 상상도 하기 싫습니다.
'대통령의 인권조차'라니.. 국회 점거시도한 대통령의 인권이 일반 국민의 인권보다 더 특별한 게 있나요?
홍장원 곽종근은 위증을 한 것이 헌재 변론에서 밝혀졌고, 국회 내부에 병력을 들여보낸건 곽종근이 멋대로 지시한 것입니다. 대통령은 오히려 국회 내부에 들어간 요원들을 밖으로 빼내라고 지시했습니다. 그리고 국회 점거 지시가 사실이라고 단정짓고 방어권도 무시한채 재판절차만 형식적으로 진행하는 것은 정상적인 재판이 아니라는건 아시는거죠?
헌재 변론 제대로 본건 맞으신지.. 설령 윤석열의 말이 100% 사실이라도 국회의원 못들어가게 막은것 자체가 국회 점거 시도입니다
헌재 변론 제대로 다 봤고 Unknown님 말씀이 다 맞네요 ㅎㅎ
의원증을 제시하면 멀쩡히 들여보내줬고, 민주당 의원 간의 텔레그램 대화내용 캡쳐본까지 있는데 아직도 그런 선동을 하고 계시는군요.
초반에는 의원들은 열어주다가 나중에는 아예 안열어쥤죠. 님이 보낸 사진에 문 열고 갈수가 없으니 울타리 넘어서 오라, 도서관 쪽"은" 열렸다 등 메세지는 일부러 무시하시는 건가요?
실시간으로 다 봤는데 계속 유튜브만 믿으십시오
국회 건물 입구를 폐쇄한건 군인이 한게 아니라 보좌관들이 군인들 들어오지 말라고 막은 것입니다. 그래서 곽종근의 명령을 받은 군인들이 창문을 깨고 진입을 시도한 것이고요. 애초에 국회의원을 막을 생각이었다면 (초반만 열어준 것이 맞다고 치더라도) 굳이 국회의원에게 문을 열어줄 이유가 없습니다. 병력도 고작 280명만 보낼 리도 없고요. 극좌 언론 그만 보시고 진실을 마주하시기 바랍니다.
경찰들이 의원들 못들어가게 막는 영상들이 한둘이 아닙니다. 윤석열의 국회봉쇄를 원천 부정하는 언론은 스카이데일리 등과 유튜브 방송밖에 없는데
SBS가 극좌방송인지, 스카이데일리와 이봉규티비가 극우방송인지 생각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분명히 '경찰'이 그랬다고 하셨죠? (님이 말한게 사실이라고 치면) 군인들은 의원들을 통과시켰는데, 경찰이 의원들을 막았다는 뜻이 되는군요. 그렇다면 군경이 따로 놀고 있었고 명령 주체가 서로 달랐다는 의미가 됩니다. 홍장원 곽종근을 고려할 때 경찰청장이나 서울청장이 멋대로 지시한 것일 겁니다. 그게 아니더라도 서울 경찰에는 중국 공안이 상당히 섞여 있다 보니까 공안들이 독단행동을 한 것일 수도 있고요. 중국 공안에 대해서는 실제로 서울 경찰에게 천안문 자유의 꽃 노래를 틀면 도망가는 영상들이 있습니다.
국회 막은게 중국 공안의 침입이라는 걸 진지하게 믿으시는거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