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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전 이번학기 마치고 미국으로 떠납니다 오랜만에 수험생시절 하꼬감성 떠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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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서울 강북에 있는 대학다니는데 경기남부나 지방은 학교랑 거리가 머니까 어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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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것에 대해서 고찰을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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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얼벅잠 2
안뇽 내일저녁에 봐아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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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내 마음대로 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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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 정법 커리 2
일단 개학이 얼마 안 남아서 코어로 빨리 한 바퀴 돌리고 시스템 들으려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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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토닌이 효과 더 좋고 반감기도 적음 본인 수험생활 내내 안먹어본 유도제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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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인강으로 기출100제 하고 있고 현강이들이랑 속도 맞추려고 급하게 하고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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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기 위해서 공부를 존나게 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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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등하네 7등템포 아니엄ㅅ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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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올해 탈출 못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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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뇨단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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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일과 끝나면 무조건 롤 두판 하기였음 학교 다니는 평일에도.. 지금 생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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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대 추합일정이 서강대추합일정이랑 안 맞아서 연고대 추가합격자들이 서강대 등록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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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까지 마감이던데 1차추합발표 얼마나 걸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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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저능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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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또 잘못누를수도 있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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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전이어서 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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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정도 들고 나올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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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완성이야
6시간 ㄱㄴ한가?
6시 50분에 모임. 3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