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新又日新] [565221] · 쪽지

2015-12-19 03:37:40
조회수 4,157

예비고3에게 말한다! (한마디씩만 해주세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188390

이제 고3인데...


n수생분들이나 수능마치신 고3분들!

이제 고3올라가는 학생한테 한마디 하신다면?


(오르비는 포기못하겠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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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징거버거짱 · 528148 · 15/12/19 03:39 · MS 2014

    오르비는 수능 끝나고해여!

  • [日新又日新] · 565221 · 15/12/19 03:40

    고3때 오르비하는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인강 추천받는 등..) 고2때부터 오르비를 했으나 목표 fail...할 예정이에요 큰일났음 ㅠㅠ

  • 꿀벙어리도약 · 575462 · 15/12/19 03:40 · MS 2015

    안될까 라고 생각할시간에 문제 하나더 ㄱㄱ..

  • [日新又日新] · 565221 · 15/12/19 03:41

    어떤 종류의 '안될까'요?

  • 꿀벙어리도약 · 575462 · 15/12/19 03:42 · MS 2015

    '이번에 수능 잘못보겠지.

    일년 더 해야될까

    아.. 일년 더할까..

    올해는 안되겠지.. ' 이런거요..

    제가 지금 후회중 ㅋㅋㅋ..

  • [日新又日新] · 565221 · 15/12/19 03:44

    고민하고 좌절할 시간에 공부를 더해라 라는 말씀이시죠?

  • 꿀벙어리도약 · 575462 · 15/12/19 03:52 · MS 2015

    네.

  • [日新又日新] · 565221 · 15/12/19 03:54

    충고 감사해요~

  • 왜들그래무섭게 · 631940 · 15/12/20 21:31 · MS 2015

    ㅇㄱㄹㅇ 저도 몇일남은시점에서 성적안오른다 뭐 어쩐다 이런거에 너무흔들렸음

  • 뽀미 · 566876 · 15/12/19 03:42 · MS 2015

    공부하다 힘들어서 오르비 서성여봤자 얻을거 없음
    방학시즌 정말 중요함
    걍 재수하지 뭐 <- 이 생각하는 순간 망함

  • [日新又日新] · 565221 · 15/12/19 03:45

    아 진짜 재수만큼은 ㅠㅠ 안하고싶은데ㅠㅠ 자기 실력에 비해 수능이 억울할 정도로 안나오면..ㅜ

  • 뽀미 · 566876 · 15/12/19 03:47 · MS 2015

    수능 시험장에서 무지 긴장하거나 설사 터지거나 하지 않는이상 보통 자기 실력만큼 나오니깐 평소에 불안해하지말고 묵묵히 하시면 됩니다
    모의고사 한번한번에 의미두지 말구요

  • [日新又日新] · 565221 · 15/12/19 03:51

    네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 설이 · 463916 · 15/12/19 03:43 · MS 2013

    오르비 맨날 하면 나같은 놈 된다

  • [日新又日新] · 565221 · 15/12/19 03:44

    에피되는거예요? 진짜??

    요즘 에피분들 보면 왜이렇게 존경스러울까요ㅜㅜ 제글에 에피분들이 댓글달아주실때마다 감동..

  • 설이 · 463916 · 15/12/19 03:46 · MS 2013

    아뇨 재수하는 거예요
    현역 9월부터 노다지 오르비 눈팅만 하다가 재수했거든요..ㅎ

  • [日新又日新] · 565221 · 15/12/19 03:47

    재수가 죄수는 아닌데ㅠㅠ 근데 재수에서 에피 딸 수 있다면 이득아닌가 ㅎㅎ

  • 설이 · 463916 · 15/12/19 03:50 · MS 2013

    전혀요.. 닉네임에서 보라색 맛 나는거 말곤..

  • [日新又日新] · 565221 · 15/12/19 03:51

    거참.. 그거 맛만 봅시다

  • 짝뚜 · 616858 · 15/12/19 03:44 · MS 2015

    오르비는 수능 끝나고 할시간 많아오

  • [日新又日新] · 565221 · 15/12/19 03:46

    그쵸그쵸 알죠 아는데.... ㅠ

  • 징거버거짱 · 528148 · 15/12/19 03:45 · MS 2014

    연애 ㄴㄴ
    스맛폰 ㄴㄴ
    커뮤니티 ㄴㄴ
    생활리듬 유지 핵중요 (한방에 훅감)
    모의고사로 자만,일회일비 -> +1
    간절하게 하기
    과목별 밸런스 핵중요(2)
    이과목은 이제됬어 -> +1(2)
    자기주관,확신갖고 공부

  • 징거버거짱 · 528148 · 15/12/19 03:46 · MS 2014

    쓰고나니 볼품없네

  • [日新又日新] · 565221 · 15/12/19 03:46

    +수는 n수에서 n을 말하는 거죠?

    과목별 밸런스 핵중요 옆에 2는 무엇을 뜻하는 건가요?

  • 징거버거짱 · 528148 · 15/12/19 03:47 · MS 2014

    ㅋㅋㅋㅋ핵중요 2번째라구요
    별의미없음...ㅋㅋ
    그리고 복습철더하게해서 체화 꼭하세여 ㅠㅜ

  • [日新又日新] · 565221 · 15/12/19 03:50

    아하 ㅋㅋ

    자이제 한번 따져봅시다.

    연애-제가 노력하지 않는 이상은 안됨
    스맛폰-2g유저 1년반
    커뮤니티-....
    생활리듬-12시 취침 6시 기상?!?!
    모의고사 자만, 일희일비-이건 몰겟음 ㅠㅠ
    간절하게 하기-이건 저 정말 날짜 나름
    과목별 밸런스-주간계획 시간분배 잘해야겠넹
    이과목은 이제됐어-겸손해지기
    자기주관,확신갖고 공부-이거 좀 힘들듯 ㅠㅠ

  • 징거버거짱 · 528148 · 15/12/19 03:53 · MS 2014

    ㅋㅋㅋ제 고3때보다 훨 낫군요.
    재수하면서 느낀건데 진짜 간절해야 성적오르는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주무세요ㅎㅎ

    +)난 전국수석할꺼야 라는 마인드 갖고 공부하세요!

  • [日新又日新] · 565221 · 15/12/19 03:55

    3일전 목요일부터 담주 화욜까지 기말고사라ㅜㅜ

    아니근데 왜 오르비 하고 있는거야.. 인강 몰아듣는다며ㅡㅡ


    ㅋㅋ간절해지도록 하겠습니다!

  • trek85 · 577902 · 15/12/19 19:11 · MS 2015

    뭔가 신승범쌤 정신교육들은거랑 비슷한거같아여ㅋㅋㅋ 바람직합니다ㅎㅎ

  • 끼리빨리꾸 · 517666 · 15/12/20 14:14 · MS 2014

    커뮤니티 한시간넘게만 안하면 괜찮음

  • 하늘구름별달태양 · 626966 · 15/12/19 03:46 · MS 2015

    모의고사 일희일비 하시지 말고 본인 페이스대로 공부하세요! 멘탈관리 중요합니다.. 고3땐 예민해져서 별것도 아닌걸로 기분 왔다갔다하는데 본인이 관리하셔야되요 여자분이시라면 특히.. 탐구 국영수처럼 열심히하세요 저 탐구때문에 재수합니다ㅋㅋ그리고 애들이 본인에 대해 하는 얘기 다 흘려버리고 공부만 집중하세요~

  • [日新又日新] · 565221 · 15/12/19 03:48

    ㅎㅎ아쉽게 남자네요. 그래도 요즘 기말고사 보면서 멘탈의 중요성을 나름 느끼고 있습니다! 충고 감사해요~

  • 학교가기싫다 · 427482 · 15/12/19 03:47 · MS 2012

    겨울방학이 레알 중요합니다 ㅋㅋㅋ 전교 30~40등에서 전교10등안으로 끌어올렷어요 :)

  • [日新又日新] · 565221 · 15/12/19 03:52

    오~~ 대단하시네요.
    안그래도 이번 겨방 열심히 할거랍니다 ㅎㅎ

  • ShyShy · 424277 · 15/12/19 03:50 · MS 2012

    수미잡입니다... 일희일비 절대 ㄴㄴ
    그렇다고 모의고사 떡치고 수미잡 이런건 절대 아니고요...
    6월잘보고 신나있다가 9월패망하고 정신차렸는데 이미 늦었더라구요 ㅋㅋ

  • [日新又日新] · 565221 · 15/12/19 03:52

    역시 수미잡..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 성대결절 · 503582 · 15/12/19 04:00 · MS 2014

    자신을 속이려 하지 마세요... 분명 자신도 부족하다는 걸 알면서도 이정도면 충분하겠지...라는 생각이 결국 모든걸 망치는 거에요.

    사실 운의 영향력이 너무 강해서 열심히 하면 결과는 따라온다 라고는 못 말하겠네요 ㅋㅋ
    열심히 하면 '가능성'은 늘어납니다. 절대적인건 아닐지라도..

  • [日新又日新] · 565221 · 15/12/19 04:03

    저도 오르비 보면서 알게 된것인데 노력량과 성적은 비례하지 않는다는 것.

    전 어느정도 상관관계는 있는줄 알고 살아왔는데 비례하지 않는다고 단정적으로 말씀하시는 오르비언들을 보고 많이 좌절했네요.

    제가 머리가 그렇게 좋은편이 아니라서요ㅋㅋ

    그래도 열심히하면 언젠간 복이 오지 않을까 싶네요 ㅋㅋㅋ
    그 가능성 꼭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 17성글경가자 · 453323 · 15/12/19 04:12 · MS 2013

    윗분들이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으니까..

    저는 대인관계 중요하다고 하고싶어요

    수능 며칠 안남았을 때 친구랑 다투거나, 그냥 공부 안하는 친구들이랑 약간 어울리는 것 만으로도

    심한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전 좀 예민한편이라 신경많이 썼구요 ㅠㅠ 재수하는 한 원인인 것 같네요

  • [日新又日新] · 565221 · 15/12/19 04:14

    아 그렇네요. 제 친구도 좀 잘못된 친구랑 어울려서 만나다 보니 내신을 망쳤더군요... 충고 감사합니다!!

  • 17성글경가자 · 453323 · 15/12/19 04:16 · MS 2013

    내년에 수능 같이 대박나요 ㅠㅠ

  • [日新又日新] · 565221 · 15/12/19 04:21

    네그럼요ㅠㅠ 재수하시는 건가요?

  • 17성글경가자 · 453323 · 15/12/19 04:34 · MS 2013

    네네 파이팅

  • jinx · 557495 · 15/12/19 04:27 · MS 2015


    이과면 투과목 안하기
    문과면 아랍어 하기

  • [日新又日新] · 565221 · 15/12/19 04:32

    ㅋㅋ이과라서 투과목안하네요.
    화1생1으로 밀고가려다 오르비언님들 충고 듣고 화1지1으로 바꿨구요.

  • 삼서생 · 556965 · 15/12/19 05:08 · MS 2015

    멘탈약하면 재수말고 반수하세요!

  • [日新又日新] · 565221 · 15/12/19 05:14

    음 나쁘지 않은 방법이겠네요. 감사합니다 에피님!ㅋㅋ

  • 삼서생 · 556965 · 15/12/19 05:51 · MS 2015

    아 근데 이제고3되는 친구들한테는 적절한 말은 아닌거 같네요 ㅠ 그니까 만약 하게된다면요!

  • [日新又日新] · 565221 · 15/12/19 05:57

    ㅋㅋ그럼요 재수/반수는 언제나 최후의 선택일뿐

  • 재수왕 · 624269 · 15/12/19 06:18 · MS 2015

    제 경험으로.. 7,9,10월달에 다맞아도 수능때 2등급받을 가능성있습니다. 수능 당일까지 자만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리고 이과생이시라면 생물2 포함 과탐에서 2과목은 피하십시오.

  • [日新又日新] · 565221 · 15/12/19 06:27

    네. 겸손또겸손,, 기억하겠습니다!

  • Back · 604961 · 15/12/19 07:04 · MS 2015

    1. 대학은 수시로 가는 겁니다
    2. 모고에서 점수 잘 나온 과목 놓으면 수능날 백퍼 망합니다... (6,9월 다 100점이던 국어가 수능날 2등급 됐네요ㅎㅎ)
    3. 국어 시험칠 때 멘탈 많이 흔들려요 이미지 트레이닝 등으로 단련 많이 해두시길
    4.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대학은 수시로 가세요!!! 논술이든 학생부든 뭐든.

  • [日新又日新] · 565221 · 15/12/19 17:35

    수시... 내신망했는데ㅠㅠㅠ

  • 삼서생 · 556965 · 15/12/19 17:36 · MS 2015

    내신 꼬옥 챙기세요~

  • [日新又日新] · 565221 · 15/12/19 17:45

    2점대 중반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ㅠㅠ

  • 삼서생 · 556965 · 15/12/19 20:05 · MS 2015

    음 내신이 몇점대는 어떻게 하고 그런게 잇는거같지는 않네요. 그냥 최대한 챙기셔야죠! 논술에서도 내신이 아예 안들어가는것도 아니고 예비하고 합격자간 점수차는 내신으로도 갈린다고하니까요..저도 현역 때 내신좀 더 챙겻다면 합격햇을수도 잇고 재수,삼수 안햇겟죠. 사람일은 정말 모르는거니까 항상 모든 일에 대비하세요!

  • Aof0RqPLwjI1xd · 585426 · 15/12/19 07:14 · MS 2015

    항상 최악의 경우까지 생각을 하시는게 좋아요. 저같은 경우에는 수학모고 풀때 실수가 너무많아서 컨디션에 따라 점수가 80-100왓다갔다 했는데 수능때는 다행히 하나 실수해서 1을 받았지만... 저같은경우에는 그래서 수시때 최저없는 논술이나 정시로 갈수있는 선까지 수시로 넣었어요 .. 부대 갈생각이였는데 갑작스럽게 성대 붙어서 수시성공 했는데 이과시면 정말 1년동안 논술다지고 6논술로 대학가는거도 갠차나보여요. 저는 지금 후회하는게 최저못맞출까봐 고대 일반 안넣었던거... 그거하나 너무 후회되요... ㅜㅜㅜ 사람이... 정시는 수시 다음에 생각하는거라고 일단 수시넣으실때 하향은 넣지마시고 3상향 3적정 넣으세요!!! 저같은경우엔 포공 성대 한양대 // 시립대 부산대 설과기대 +과기원 2개 넣었는데 (서울과기대는 진짜 최악을대비해서 넣었던거) 성대 부산대 설과기대 붙었네요..ㅎㅎ 아 저는 수시충이여서 국어 영어 포기하고 수학과학만 공부했습니다 ㅎㅎ 결과는 성공적이구요 그리고 진짜 공부하는 시간은 9월까지인거같애요 가까워질수록 더더 피시방가고 밤까지놀고 미친듯이 후회하고 반복했어요 남은기간 화이팅하세요

  • [日新又日新] · 565221 · 15/12/19 17:36

    크 존경합니다.. 충고 감사합니다!

  • bi4e3qjUnQOwzo · 622844 · 15/12/19 07:24 · MS 2015

    목표를 높게잡으세요

  • [日新又日新] · 565221 · 15/12/19 17:37

    파일렀! 공사, 항공대,...

  • 오배김 · 607939 · 15/12/19 07:59

    이거 보지 말고 공부해요
    지금 당장 라잇 놔우!!!!!!

  • [日新又日新] · 565221 · 15/12/19 17:38

    는 무슨 일일이 댓글다는중...ㅎ

  • 어그로★ · 498893 · 15/12/19 08:04 · MS 2014

    진짜 노력한거 보상받는 날이 올거에요. 모의고사 안나온다고 노력관두지 말고 끝을보고 하셈.

  • [日新又日新] · 565221 · 15/12/19 17:38

    네 꼭 끝까지 할게요!

  • 으컁으컁 · 563918 · 15/12/19 08:10 · MS 2015

    1.대학은 수시로
    2.막판에 괜히 이 문제집 찔러보고 저 문제집 찔러보다가 죽도 밥도 안되게 하지말고 몇개만 정해서 올곧이 파자

  • [日新又日新] · 565221 · 15/12/19 17:38

    내신망했는데ㅜㅜㅜㅜ

  • BlackComet · 415900 · 15/12/19 08:58 · MS 2012

    1.된다고 생각하면 될것이고 안된다고 생각하면 안될것이다
    2.공부는 벡터다. 노력으로 벡터의 크기를 키우더라도 방향이 잘못되면 쓸데없는 짓이고 벡터의 방향이 올바르더라도 벡터의 크기가 작으면 목표를 이루지 못한다
    3.항상 바뀌는 입시판에서는 가장 빨리 적응하는 사람이 살아남는다
    4.답은 수시다
    5.오늘올리는 오르비글이 마지막 글이 됬으면 합니다(댓글포함)

    앞으로 가는길 힘들겁니다 그래도 헤쳐나가실수있을겁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ㅎㅎ

  • [日新又日新] · 565221 · 15/12/19 17:38

    감사합니다! 2번 너무 마음에 와닿네요.. 오르비 끊을수 있도록 노력할게요ㅠㅠ

  • 로로로롤ㄹ · 629990 · 15/12/19 09:21 · MS 2017

    고3 1년열심히 하는것보다 재수1년 머리박는게 대학가기더좋음.연애할수있으면 그냥 하고 추억쌓을꺼있으면 즐기셈.대인관계잘해두셈.졸업하고 한 2년지나니깐 고딩때 친구들 한 10명정도밖에 안남음.어차피 몇명빼고는 멀어질테니깐 관리안해도 되긴함ㅋ.학교수업듣지마셈.쓸데없음.담임말도 듣지마셈.쓸모있는말있어도 님이 이미 아는거.내신안대면 빠르게 수시버리셈.논술은 버리지 말고.최소 2등급은 대야..또 공부못하는 애들특징이 공부할때 집중력이 고자수준인건대 공부시간적어도 공부할때는 공부하고 놀때는 노는애들이 대학잘감ㄹㅇㄹㅇ.하루에 2시간을 공부해도 공부할때만큼은 옆에서 야덩틀어놔도 신경안쓰일정도로 집중하시길.

  • [日新又日新] · 565221 · 15/12/19 17:40

    재수라..ㅋㅋㅋ

    집중잘할게요

  • 레이븐4Answer · 592707 · 15/12/19 09:37 · MS 2015

    내신좋은사람은 내신 계속 유지하고
    이과면 투과목 하지말것ㅋㅋㅋ서울대는 내신으로 가야합니다 정시는 너무 좁아요

  • [日新又日新] · 565221 · 15/12/19 17:42

    2점 중반은 뭐 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 아 망할내신 ㅠㅠ

  • 내가누구개? · 627678 · 15/12/19 10:32 · MS 2015

    9평 이후에 더욱 공부에 박차를 가하세요

  • [日新又日新] · 565221 · 15/12/19 17:42

    다들 그말씀 하시더라고요 ㅋㅋ 열심히할게요

  • NTRwy2cU5GWPbi · 618173 · 15/12/19 10:34 · MS 2015

    정시든 논술이든 하나만 파라
    6월때 평균3등급도 포기하지마라
    열심히만 하면 연고대는 못가더라도 서성한까지는 노려볼 수 있다
    지구과학1은 깔고가라
    수능 전날에 오전이든 오후든 핫식스는 먹지마라
    수능때 말렸다고 포기하지마라

  • [日新又日新] · 565221 · 15/12/19 17:44

    서성한... ㄱㅇㄷ...

    핫식슼ㅋㅋㅋㅋ 왜요?

  • 내얼굴개드립 · 618173 · 15/12/20 22:41 · MS 2015

    핫식스 먹고 밤샜어요 ㅠㅠ
    근데 평소보다 잘봄 ㅋㅋㄱㅋ

  • [日新又日新] · 565221 · 15/12/21 13:17

    ㅋㅋㅋ뜻밖의 이득

  • UL6mFE0AgIt9cW · 604462 · 15/12/19 11:29 · MS 2015

    논술준비 하세요~~

  • [日新又日新] · 565221 · 15/12/19 17:43

    학원을 다녀야 하나요? 어떻게 준비해요??

  • 닭둘기★ · 376846 · 15/12/20 03:23 · MS 2011

    학원 다니는 것도 좋아요.
    아는 메이저의대 논술로 가신분이 논술은 주제가 돌고 돌기때문에 1년 커리 따라가면서 하다보면 그 안에서 무조건 얻어걸린다고 하더라구요.
    쓰는 연습하는게 아마 필요할 겁니다.

  • [日新又日新] · 565221 · 15/12/21 13:17

    그렇군요.. 좋은 충고 감사합니다!

  • 음악 · 527498 · 15/12/19 11:45

    여기서 노력해도 안된다는 말 무시해요 안될때 안되더라도 무조건 자기자신믿고 확신갖고 당차게 수험생활하세요.

  • [日新又日新] · 565221 · 15/12/19 17:44

    넵 감사합니다!

  • DIRAACCCCC · 625111 · 15/12/19 12:34 · MS 2015

    수시... 내신을 말았으면 논술이라도 써보세요 당장의 모의고사에 급급하지마시고 진짜 실력을 늘리는방향으로 ... 남이 안될꺼라는말 귀담아듣지 마요

  • [日新又日新] · 565221 · 15/12/19 17:41

    네 마이웨이!

  • G E M O · 521810 · 15/12/19 15:05 · MS 2014

    네 지금부터 오르비를 끊으세요

  • [日新又日新] · 565221 · 15/12/19 17:41

    그게 제일 힘듬ㅋㅋㅋ

  • lambsear · 529995 · 15/12/19 16:14 · MS 2014

    수시쓰는 시기에 흔들리지 말고 마이웨이 하십쇼
    그렇게 수능날까지 밀고나가면 반은 성공

  • [日新又日新] · 565221 · 15/12/19 17:41

    주변의 상황에 흔들리지 말아야겠군요

  • 20de616e2 · 579257 · 15/12/19 16:16 · MS 2015

    1. 웬만하면 수시 준비 하세요
    2. 수미잡. 4월부터 10월까지 쭉 국어수학 100점이었으나 수능떄 국어96 수학 96 자만ㄴ.

  • [日新又日新] · 565221 · 15/12/19 17:40

    그래도 9696 존경 ㅠㅠ

  • 글라소크 · 526978 · 15/12/19 19:20

    수면시간 줄이지 마세여
    세상은 불공평합니다
    머리가 안좋다면 탓하지말고 열심히 하세요 머리가 안좋은걸 다행이라고 생각할 날이 올겁니다

  • [日新又日新] · 565221 · 15/12/19 23:02

    머리가 안좋은걸 다행으로...?

  • 오렌지 마말레이드 · 497159 · 15/12/19 19:24 · MS 2014

    하치쿠지 마요이 님의 2016학년도 대수능 성적표

    구분 표점
    국어 B 119 81 3
    수학 A 136 98 1
    영어 125 90 2
    생활과 윤리 58 71 4
    사회 문화 59 77 3
    베트남어 40 6 8

    공부 안하고 야자 째끼고 놀러다니면 이런 성적 진짜로 나와여.
    6평 96 96 100이었는데 놀다보니까 떨어졌네여.ㅠㅠ

  • [日新又日新] · 565221 · 15/12/19 23:03

    ㅠㅠㅠ아쉽네요..

    근디저희학교는 야자분위기가 개쓰레기라...

  • trek85 · 577902 · 15/12/19 19:24 · MS 2015

    전 모의고사는 잘 나왔지만
    수능은 그만큼 잘 보진 못했어요
    그리고 수능장을 나오자마자
    수능점수가 제 논술답안지에 영향을 주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했죠.. 독립사건인거죠
    이틀후에 있었던 성대논술을 멘붕없이
    보고나왔고.. 붙진못했지만 7일동안 고대준비를
    열심히 했습니다. 정말 팔이 빠질정도로요
    수시가 다 끝나자 정시 분석에 올인했어요
    정시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기 때문에 입시사이트에서 내놓은 배치표6개를 모두 구했고(알고 보니 그렇게 유용하지는 않은 것이었지만..) 수능공부처럼 정시를 공부했어요 얼마전에 성대논술에 합격했고.. 결과론적이지만 매순간 최선을다했기에 주어진 결과라고 지금도 믿고있어요~
    요약하자면 위에서 여러분들이 말씀하셨던것처럼 일희일비하지말고 매순간에 최선을 다하는게..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ㅎㅎ 힘내세요

  • [日新又日新] · 565221 · 15/12/19 23:04

    오 이런 충고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성대붙으신거 축하해요!! 기받아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 제2의 손정의 · 553124 · 15/12/20 19:07 · MS 2015

    정말 꼭 님처럼 매순간순간 그것이 되든안되든 요행을 바라지않고 묵묵하게 해나가는것이 정말 정답같네요..감사합니다

  • oy9UwX7zeRavuf · 612146 · 15/12/19 20:09 · MS 2015

    여기 적혀있는 글 포함 조언글 엄청 찾아보지만 현실에선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매순간에 최선을 다하는 게 중요해요ㅋㅋㅋㅋㅋ 수능에서 원하는 결과 안나와도 그래도 1년 후회 안한다 싶으면 잘 보낸겁니다

  • [日新又日新] · 565221 · 15/12/19 23:04

    ㅋㅋ그렇군요 감사합미다!

  • Nuit · 619946 · 15/12/19 21:11 · MS 2015

    친구들 하는거보고 나도 저거 안하면 망하겠지 하는 생각하면서 불안해하지 마시고 자신이 계획한대로 하시면 좋은 결과 있을겁니다

  • [日新又日新] · 565221 · 15/12/19 23:05

    결국 자신이 선택한 길을 뚝심있게 최선을 다해서! 감사합니다!~

  • 이재원 · 509518 · 15/12/19 21:49 · MS 2014

    모든 과목을 존나 어렵게 공부하세요

    설마 이런게 나올까? 싶은것도 다 공부하세요

    6월9월 난이도 믿지마세요

    안그럼 저처럼 수능때 영어4등급나와요

  • [日新又日新] · 565221 · 15/12/19 23:04

    믿고 보는 평가원통수 크..

  • 닥똥집 · 500233 · 15/12/19 22:19 · MS 2014

    1.저도 이런글을 썼었지만 실행한게 별로 없습니다. 댓글들 따로 모아서 출력을 하시거나 하면서 되새기셈
    2.오르비는 못 끊는게 아닙니다 전 한 3일 정도 안들어오다보니 한두달을 통째로 안 들어오게 되더군요
    '오늘은 오르비에 어떤 재미진 주제가 있을까?!'하고 호기심가지지 마시고 제발 공부를 하시거나 잠을 자거나 하세요
    3.내신이 후져도 내신 관리는 필수임 어짜피 내신공부하는 시간에 수능공부해도 똑같아요 순서가 다르지
    4.오르비의 n수 조장력에 휘말리지 마세요. 오르비라는 사이트 자체를 인생에서 배제하고 재수를 고민해본다면 1년이 얼마나 큰 시간인지 감잡을수 있음
    5.답은 수시입니다 수시로 대학 잘간사람보고 수시충 거리는거보다 그냥 수시충되는게 훨씬 개이득
    6.이성이 소리치는 길을 따라 걸으세요. 이 과목은 이정도 했으니까 되겠지.라고 생각하면서도 속으로 아니라고 생각하잖아요? 그 외침을 따라야 합니다 나중에 살아갈 때도 큰 자산이 될거예요
    절대 님 자신을 속이지말고 이성이 고하는 방향을 따라 걸으세요.
    7.모의고사에 자만하지 마세요. 정말 어려운게 아는데 해결 방법이 뭐냐면 습관에 기대는 거에요. 모의고사 치기전부터 그냥 공부하는 습관을 박아놓으면 돼요. 그럼 모의고사 성적이 어떻든 그냥 하는거에요.머리가 자만하든지 말든지 공부하는 머리로 그냥 공부하면 됨다

  • [日新又日新] · 565221 · 15/12/19 23:06

    와.. 진짜 감사합니다 이거출력해놓고 계석볼게요 정말감사해요...^^

  • 달빛 · 604603 · 15/12/19 23:10 · MS 2015

    제가 보면서 느낀건데 6, 9평 점수가 어떻든 일희일비하지 마세요 수능과는 독립시행이라는거 느낍니다.. 특히 국어는 그렇네요 그리고 수학은 개념잡고 문제 많이 푸세요ㅎ

  • [日新又日新] · 565221 · 15/12/19 23:11

    네! 좋은 충고 감사합니다^^

  • 5apEy7SvwmoOge · 593419 · 15/12/19 23:35 · MS 2015

    제가 정말이지 느낀건.... 내가 완벽하다고 생각하고 느슨해지는 과목일 수록 수능날 처참한 결과가 나온다는것.. 끝까지 국수영탐구두놈, 총 다섯명에게 공평한 사랑을 베풀어주세요...!!!!! 그러지 않았던 저는 자신있던 국어를 말아먹었습니다.ㅠㅠㅠ 반면에 초조한 과목일수록 많이 챙기다보니 정작 수능에선 잘나오더라고요..ㅋㅋㅋㅋ

  • UUCM29th · 574209 · 15/12/20 00:19 · MS 2015

    수능 난이도 예측하지말고 예측하는말 듣지도말고 모든과목 어렵게공부하세요 무조건

  • 반수반수반수 · 524838 · 15/12/20 00:26

    수미잡입니다 모의고사 어떻게 나오든 진짜 심각한 수준만 아니라면 오답 정리하고 나서 점수에 대해 진심 신경쓸 필요 1도 없어요

  • 그닥뛰 · 514989 · 15/12/20 00:45 · MS 2014

    자습 빠지지마요. 수업시간에 자지마요. 낮시간에는 자지마요. 잠은 밤에 자요.6시간 자도 됨. 제가 말한거 진짜 당연한거자나여? 근데 반에 보면 이거 지키는 애 3명도 안됨여.다 낮에 퍼질러잠.

  • 제2의 손정의 · 553124 · 15/12/20 02:49 · MS 2015

    약간공감합니다 그럼 낮잠도 일체 10분두자지않고 밤에 팍자는게 더낫다구생각하시나요?

  • 닭둘기★ · 376846 · 15/12/20 03:20 · MS 2011

    잠은 좋은 휴식 방법이기에 잘 이용하면 좋습니다. 밤에 충분히 자는것도 중요하구요

  • 그닥뛰 · 514989 · 15/12/20 16:49 · MS 2014

    네. 되도록 낮잠자는거 참아요.

  • 연의17 · 543967 · 15/12/20 00:59 · MS 2014

    많이배우고갑니다 ㅎㅎ 같이 17학번 원하는데 붙읍시다

  • [日新又日新] · 565221 · 15/12/20 10:36

    네ㅎㅎ 연의가시길 바랄게요!

  • 제2의 손정의 · 553124 · 15/12/20 01:08 · MS 2015

    저두 예비고3인데 2017수능화이팅합시다!! 여기 너무좋은댓글들이많네요 12월까지만 오르비 쭉 보고 새해부턴 같이끊읍시다!! 1년선배2년선배분들이 오르비끈으라는말이 많다는건 그만큼 이유가잇을거같네여 화이팅!

  • [日新又日新] · 565221 · 15/12/20 10:39

    ㅌㅋㅋㅋㅋ넼ㅋㅋㅋ 화이팅!!

  • 힙찔이라니 · 622824 · 15/12/20 02:09 · MS 2015

    전 자신을 믿는 게 제일 중요한... 어이없나요? 근데 전 애들이 3,6,9월이 수능성적이라는거 다 안믿고.. 어이없으시겠지만 전 억지로라도 '난 될 놈' 하면서 공부했어요...ㅋㅋㅋㅋ되더라고요 정말. 대성 이명학T가 마지막 커리 마지막 강의에서 "수능 당일이 제일 잘 본 시험일지 누가 알겠냐" 라는 말 믿고 막판 달렸네요..결과는 수능대박!
    자신을 믿고 공부하세요. 그래야 이긴대요. 다시 한번 이명학선생님께 감사드리며 17수능 응시자에게 건투를!!

  • ekd0NplWKtz1Du · 603502 · 15/12/20 02:14 · MS 2015

    내가 정말 원하는만큼 공부할수있는 장소를 확보하는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그리고 저는 한달에한번 모의고사볼때 독서실 자리를 청소하면서 이번달엔 뭘 어떻게공부했고 그 결과 이번시험에서 어떻게 되었는가 피드백을했습니다 어차피 모의고사날은 공부 잘안되거든요 물론 오답은했음

  • 리미이 · 595995 · 15/12/20 02:42 · MS 2015

    오르비 수만휘 하지마세영ㅋㅋ

  • 닭둘기★ · 376846 · 15/12/20 03:18 · MS 2011

    1.서울대 의예든 어디든 자기가 원하는 과에 목표를 잡고 매일 나는 무조건 저기에 간다라고 확신하고
    내가 경쟁자들을 이기고 이루어내려면 나는 지금 무엇을 해야하는가? 라고 생각하세요.
    답은 잘 알고 계실겁니다.

    2.수미잡도 그렇고 수능은 당일이 중요하기에 지금부터 내가 수능에서 망할수도 있는 이유를 모두 원천봉쇄해 나가세요. 수많은 모의고사를 볼텐데 적어도 한달에 한번씩은 보고 사설보고 실전연습도 할텐데
    사설이 문제 질은 평가원보다 떨어지더라도 시간맞춰서 어느정도의 전국대상을 하는 모의고사이기에
    시간관리연습이라던지 긴장제거방법 등등 망할 이유를 제거하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어 수학의 경우 4점짜리를 나중에 푸는경우도 있고 1~30쭉 푸는 사람이 있고 저 같은 경우는 21,29,30빼고 쭉 풀었는데 뭐 이런 연습을 충분히 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왜 안풀리지 이러다 망하는거 아니야 이럴때 당황할때에 대처법등도 연습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한완수를 공부했었는데 아무리 꼬고 꼬아도 CP로 풀리게 되어있어라는 마인드가 있어서 침착하게 해결했었던것 같은데
    다른분들 보면 붙잡지말고 넘기고 다시 돌아와서 푼다던데 어떤 분은 다른 문제 풀고 있을때 뇌가 아까 그 문제를 풀고 있다는 분도 계시고 ㅋㅋ 뭐 여튼
    다양하게 시행착오 해보고 깨져보고 그에 대한 대비책을 완벽하게 만들어두면 수능때 이런걸로 망하진 않을겁니다. 원천봉쇄하라는게 실수나 시험때 문제상황대비뿐만 아니라 올해처럼 통수 이런것도 다 대비하라는거죠. 평가원은 항상 통수를 때립니다.이걸 다 같이 맞을지 나는 피할 수 있을지를 준비하는거죠.

    3.새벽에 살짝 졸린 상태에서 쓴거라 횡설수설하게 적은건데
    2번도 되게 중요하지만 공부가 가장 중요한것 같네요. 빡공하셔서 실력으로 찍어 누르시길 바랍니다 ㅎㅎ

  • allonsy · 632164 · 15/12/20 03:21 · MS 2015

    1. 커뮤니티 하지 마세요 트위터만 인생의 낭비가 아닙니다
    2. 공부를 습관으로 하세요 제 경험상 12시부터 12시까지 24시간 동안 잠 6시간씩 꼬박꼬박 자면서 정말 최대한으로 공부하면 15시간 좀 넘게 할 수 있어요(학교 다니면서) 쉬는시간에 놀지 마세요 적어도 수능 공부는 머리<엉덩이입니다.
    3. 수능 당일날 무슨 일 있어도 멘탈 털리지 마세요 제 친구 제일 자신있던 수학에서 털리는 바람에 영어까지 같이 털림.. 그러나 수시로 극뽁! ㅋㅋ
    4. 제발 수시로 대학 가세요
    5. 1년 365일 매일 전력으로 공부하는 거 못해요 사람이니까 놀고 쉬고 다 합니다. 대신 선택과 집중을 하세요. 드라마 못놓을거 같으면 보고 싶은 드라마 한두개 정해서 그것만 보고 무도를 못놓겠다 싶으면 무도만 챙겨보고 그렇게요.. 그러나 인터넷은 그게 잘 안되기 때문에 절대 비추
    6. 멀리 보세요. 저는 고1 겨울방학 때부터 2년 공부했는데 수학 고3 3월 학평까지 만년 3등급 찍다가 4월부터 1등급 찍기 시작했어요. 노력한다고 바로 보상받는 거 아니니까 괜히 불안해하고 자책할 필요 없어요. 어차피 수미잡이니까 자책도 자만도 하지 말고 자신을 가지세요

  • 순응해수능 · 589494 · 15/12/20 03:49 · MS 2015

    이과군요 그렇다면....
    2과목 하는 미친 짓 하지 말기(이거 저임)/ 과탐은 무조건 응시생수 많은 걸로/ 지금부터 개학전까지 수탐 ㅈㄴ열심히하기/ 평가원은 항상 내 통수를 노린다는 것을 유념하기/ 지금부터 9월까지 열심히 했어도 9평이후 막판 스퍼트 없으면 말짱 꽝임/ 69수능은 서로 독립시행임 (69 못봤다고 좌절X)/ 6평 끝나고 긴장이 극도로 풀릴 수 있음. 빨리 제정신 찾기/ 오르비는 수능 끝나고 하기/ 낮잠 자지말고 밤에 일찍 자기
    이정도만 해도 수능은 자기 실력 밑으론 안나와요~

  • 삐뿌 · 492080 · 15/12/20 03:54 · MS 2014

    미안한데 노력하면 된다고 말 못해주겠다.. 수능칠때 남이 뒤에서 기침할때 어떻게 할지 소리 틀어놓고 해보던지.... 머리좋고 그러면 뭐

  • 포비: · 592564 · 15/12/20 09:16 · MS 2015

    무조건 수미잡

  • 설경제가고싶다! · 504581 · 15/12/20 11:19 · MS 2014

    수시 납치는 아주아주 희귀한 케이스니 수시 잘써먹으세요!

  • [日新又日新] · 565221 · 15/12/20 13:30

    납치가 어떤의미예요?? 좋은의미로 납치? 아니면 낮운곳에서 납치??

  • 설경제가고싶다! · 504581 · 15/12/20 13:34 · MS 2014

    음 그니까 저의 경우를 말해드리자면 기복이 심했습니다 잘칠땐 전국 누백 0.1% 정도 까지 올랐었고 못치면 순식간에 2% 정도까지 오르락 내리락 했는데 수시 쓸때 성대를 써야하나 너무 고민이 됬어요 근데 그냥 기복의 평균값이 저의 실력이라 생각해서 썼고, 수능치니 납치는 개뿔 성대 진짜 잘썼다 생각했고 글경제 붙었습니다 제친구들도 납치 무서워서 수시 전부 상향만 썼는데 한두명 빼고 전부 재수한다네요(저희학교가 이름날리는 학교라 재수가 많긴 하다만..) 아무튼 생각 잘 하세요! 고3생활에 행운이 깃들길 빕니다ㅎㅎ

  • 아기유 · 452723 · 15/12/20 12:44

    되도록이면 연애를 하지말자.
    조용히 내 할일 하자.
    체육대회 때 너무 많이 놀지 말자. 등등....

  • 호로로롤ㄹㄹ루루 · 624802 · 15/12/20 14:26 · MS 2017

    1.하루라도 야자빠지지말기
    2.일반고기준 내신이 2등급중반이하고 스팩이없으면 무조건 수능+논술
    3.공부는 7월전보다 7월후가 더 중요. 특히 9월모평~수능 전전날이 가장 중요함(수능 전날은 공부안됨)
    4.수능은 가장 잘하는 과목이 통수침 그러므로 잘하는 과목이라도 방심핮 말아야됨
    5.아침 6:30 기상 밤 12:00취침 꼭 지키기(어찌보면 가장중요)
    6.하루 공부시간이 10시간이여도 잘한거. 실질적으로 14시간이상은 불가능하다 보면됨
    7.핸드폰 정지(2g폰도 안됨)
    8.게임 하지마요 제발
    9.지구과학은 사랑입니다

  • 산책ㄱㄱㄱ · 616271 · 15/12/20 14:49

    오르비 끊기 (진지)

  • JBMLEE · 596396 · 15/12/20 15:24 · MS 2015

    오르비에서 사람같지도 않은 굇수들 보고 쫄아서 난 어떻게 대학가지 이딴 생각은 하지 마세요.

  • 물2가죠 · 560497 · 15/12/20 16:22 · MS 2015

    sssssson 님의 2016학년도 대수능 성적표

    구분 표점
    국어 A 125 89 2
    수학 B 118 78 3
    영어 130 96 1
    화학1 64 95 1
    물리2 63 94 1

    1. 밤에 잠 많이 자세요.
    2. 구분을 잘 지으세요. 공부할땐 공부, 다른거 할땐 다른거.
    3. 이과생분들은 물리 2 하지마세요.

  • IMJY · 529606 · 15/12/20 17:53

    화2도 하지 마세요......!!

  • 자르 · 607445 · 15/12/20 21:36 · MS 2015

    물투제발..끝까지고민해보시길

  • 신세기에반게리온 · 628354 · 15/12/20 16:38 · MS 2015

    1.밤 늦게까지 공부하지 마시고 충분히 자고 낮동한 열심히하세요
    2.안되면 한번 더 한다 이런생각은 절대 하지마세요
    3.몸 관리 잘하세요 아프면 공부의 질도 떨어지고 공부할 시간도 잃습니다( 파이널 기간 때는 특히 잘하세요)

  • 빨간독수리 · 531544 · 15/12/20 16:38 · MS 2017

    열등감없애려고 허황된 꿈꾸지말아라 끝이 비참할뿐

  • [日新又日新] · 565221 · 15/12/20 18:56

    일일이 댓글 못달아드리는점 죄송합니다! 모두 다 정독했고 댓글달아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 자르 · 607445 · 15/12/20 21:37 · MS 2015

    자기가맘먹은대로흔들리지말고쭉가신다면좋은결과있으실겁니다. 진짭니다 힘내세요

  • 6COSZsxB3Pj5T2 · 612097 · 15/12/20 21:54 · MS 2015

    자신이 해온 것만 믿으며 반에서 그저 묵묵히 공부만 하세요. 절대 포기라는 생각을 하지도 마세요. (수능 20일 전 쯤 흔들리기 시작했는데 그 시점이 가장 아쉽네요.) 묵묵히 공부만 바라보세요.

  • 미 제리 · 570703 · 15/12/20 22:16 · MS 2015

    안심할때가 가장 무서울때다
    늦기전에 미리하자
    언젠가되겠지하면 절대안된다 무조건지금하자
    하루에할일을 꼭 채우고 자자
    무슨일이있어도 무조건1시넘기전엔 잠들자
    무슨일이있어도 7시전엔 일어나자 주말포함
    규칙적인생활이 성적을만든다
    공부도 관성이다 깨뜨리지말자
    자만하지말고 절망또한 하지말자
    하루가 모여야 일년이된다
    게임은 최고의 적이다 절제할자신없으면 아예 시작을하지말자
    공부도 퀄리티가 중요하다 집중안되서 애매하게 공부할바에 휴식을취하거나 잠을자자
    그대신적당히^
    연애는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뺏기므로 하지않는다(못하는게아님)
    수능은 반복학습이 중요하다 특히과탐 개념공부하고 복습안하면 진짜다까먹는다
    깊이있게보는것보단 보는횟수를 늘리자
    폰은 연락 이외의도구로 사용하지말자
    1년은 생각보다길다 하기나름인데 노력한만큼 어디든지갈수있다
    과탐선택은 뭐하라할입장은못되지만 왠만하면 자기가좋아하는거추천하고싶다
    -----------------------------~-댓글안주셔두되요 저재수하는거라 마음다잡을겸써봤어요ㅠㅠ
    글구 제 주제에 한말씀드린다면 학교에선 절대 자지말구요 수업맘에안들면 과감히 자습하세요 글구 젤중요한게 친구를 잘사겨야함
    자꾸놀자는친구는 잠시 멀리했다가1년뒤에 만나시구 공부열심히하는친구랑 열심히 공부하십셔 ㅋㅋ수능미만잡입니다 홧팅

  • 연고NON술17 · 595956 · 15/12/20 22:17 · MS 2015

    정시는 정말깊게넓게공부하고 모의고사랑 수능은 정말 다른시험 왜냐면 유형이다름 과탐같은거요번에 ㅇㅋ? 하지만 수학처럼 모의고사에서 변형된것도잇으니 30일전에 모고분석이랑 신유형문제푸시고 진짜많이공부하시면 좋은결과 ㅇㅇ

  • 연고NON술17 · 595956 · 15/12/20 22:17 · MS 2015

    그리고 재수최대한안한다는생각으로 제일뫂은곳바라보고 하기 그래야 나중에 재수할때 쉬워짐

  • PLANA · 420505 · 15/12/20 22:55 · MS 2012

    수시 쓸때 내 모의고사 성적으로 절대 안정권이라고 생각되는 대학 1~2개는 쓰기

    제발... 이거 하면 재수는 안함

  • GfPHvUtYqepmMC · 632353 · 15/12/20 23:08 · MS 2015

    윗댓을 다 읽지는 않아서 겹치는 말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진지한 자세로 읽고 계신 것 같으니 저도 진지하게 써보겠습니다 ㅎㅎ
    저는 6논술이었습니다. 하지만 논술학원은 다니지 않았으니 그냥 풀정시였다고 보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이건 사실 친구들한테 늘 하고 싶은 말이었습니다. 하지만 같은 고3이 너무 진지하게 너 이런부분 잘못하고있다 이런식으로 말하면 다들 예민한데 빈정상할까봐 아무 얘기도 하지 못했네요. 조금은 후회합니다.

    드리고 싶은 말씀은 모의고사는 중요하지 않다 는 것입니다. 참 간단하고 흔한 말이죠
    하지만 이말을...제발, 피상적으로 받아들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친구들이 모의고사를 망치고나면 삼삼오오 모여서
    개망했네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야야 모의고사 안중요하댘ㅋㅋㅋㅋㅅㅂㅋㅋㅋㅋ공부나하잨ㅋ
    이런 분위기였습니다.저는 그 친구들중에 몇명이나 '진심으로' 그 이후에 모의고사점수를 신경쓰지 않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정말로, 글자 그대로, 모의고사 점수를 신경쓰지 마세요.
    못봤을때 슬퍼하지 말라는 이야기만은 아닙니다. 잘 봤을때 또한 감정을 컨트롤하라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쓰고 보니 조심스러워지네요. 저는 단 한번 수능을 치렀을뿐이고, 몇년 경험이 쌓여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혹시라도 내년에 이 글을 다시 보게 된다면 납득되지 않는 부분이 분명 있을겁니다. 수시 지원할때 특히 그렇겠죠. 그때의 선택은 오로지 자신의 몫입니다. 다만 모의고사 '점수' 보다는 본인이 알고있는 자신의 실력을 믿으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수능때 자신의 실력을 백퍼센트 발휘할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큰 시험에서 실력발휘를 못하는 스타일이라면, 그것또한 자신이 고려해야할 본인의 실력이겠죠. '점수'보다는 '실력'을 가늠하세요. 수학이 100점이 나왔어도 두문제를 찍었으면 92라는 기분으로 임하셔야 합니다. 저는 저의 모의고사 점수보다는 조금더 잘 할 수 있을거란 믿음이 항상 있었고, 910평 성적에 234가 난무했지만 서강대 한양대 안정이었던 수시를 넣지 않았습니다. 끝까지 멘탈 잘잡아서 수능성공했네요. 입시결과는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거지만요....무작정 낙관적으로 수시상향하시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다시 한번 강조드리면, 점수보다는, 자신의 실력을 파악하셔야 합니다. 냉정하게요.

  • 산돌네오 · 572522 · 15/12/20 23:42 · MS 2015

    한계다 싶으면 쉬었다 하세요, 그리고 비효율적으로는 하지 마세요.
    여름방학때 양으로 승부보겠다고 매일 15시간씩 버티다가 가을에는 정말 억지로 버티는 식으로 공부하게 됩니다.

  • 테즈 · 607314 · 15/12/21 00:26 · MS 2015

    저같으면 오르비안해요
    쉬면서 해요
    단 쉴땐 쉬고 공부할땐 공부하세요

  • D.E.M.O.N · 423222 · 15/12/21 00:30 · MS 2012

    영어빼면

    무조건 기출>>>>>>>>>>>>>>>>>>>>>>>>>>>>>>>>>>>>>>>>>>>>>EBS

    위에 댓글보면 핸드폰 무조건 X 커뮤니티 무조건 X 이러는데
    그거에 너무 집착할 필요도 없음
    폰에 영어듣기, pdf파일 넣어서 틈날때 보고
    커뮤니티에서는 온라인 실모와 공부방법등 좋은 글만 쏙쏙 빼서 보면됨
    하드웨어를 없앤다기보다는 그냥 자기 마음먹기나름

  • 자연美in · 542747 · 15/12/21 00:58 · MS 2014

    수시, 무조건 수시

  • 자연美in · 542747 · 15/12/21 00:58 · MS 2014

    이 원칙만 지켜줘도 입시 반은 성공

  • 연의17 · 543967 · 15/12/21 02:16 · MS 2014

    하 오르비 한지도 2-3년 되가는데 이제 진짜 고3이라는걸 느끼고 진짜 이제 닉네임이 17이라는 숫자를 볼때마다 아련해지고 막 알게모르게 동질감도 느껴지고 2-3년전에보았던 고3이 이제 나 자신이라는 느낌에 답답함이 느껴지기도 하네요 ㅠㅠ 진짜 모든 고3수험생들 파이팅합시다

  • 연의17 · 543967 · 15/12/21 02:17 · MS 2014

    님이나 저나 17학번 목표로하고있는 고3이니까 같이 수능까지 잘해봐요 !!!!

  • [日新又日新] · 565221 · 15/12/21 07:34

    휴..ㅋㅋㅋ네 화이팅합시다 현역!!

  • 비온다 · 593596 · 15/12/21 02:23 · MS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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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쿱 · 549536 · 15/12/21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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