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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역은 성립 안하고


유사 개수세기

저는 근데 노가다 좋아해서 개수세기 좋아함수열도 비슷해서
ㄹㅇ
절대 내가 22번 틀려서 그러는게 아님
그런데 이런 유형이 평가원 입장에서는 고능한 학생들이 딸깍+날먹하는 것을 방지하고 다같이 노가다 시켜서, 학생들 전체적으로는 그들이 포기하지 않고 조금 더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효과는 있을 것 같아요. 또한 고능한 사고를 훈련시킬 필요가 줄어들어서 사교육이 억제된다고 생각할 수도 있구요. (실제로 그럴지는 지켜봐야겠지만...)
사교육을 억제해야 하니까 다같이 저능해지자
= 우민화 아닌가...
'고능'의 기준도 상대적인 것이라, 지금 덜 고능하다고 느껴지는 것도 다른 기준에서는 충분히 고능한 것일 수도 있겠죠. 즉, 지금 고능하다고 느끼는 것이 고등학생들에게 요구하기에 과도한 것일 수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