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심해서 시중+인강컨 유명한 것만 개수 세봤는데 강x 16회 히카 28회 킬캠...
-
세사에 시달려도 번뇌는 별빛이라
-
온라인 응시처럼 전화번호로 성적표 오나요?
-
주말에 할 실모도 섞어야할까요?
-
구라아니라진심존나놀랫음 이번엔 눈다시뜨고 2회차로 함 그리고 칸타타님 제가 확통...
-
한완수 어떰? 0
ㅈㄱㄴ
-
울학교 모고 수학3이 반에서 6등하고 국어5가 반에서 12등 하는 개좆반고임 근데...
-
이건좀웃겼음 0
https://orbi.kr/00069484436 물론 그를 까는글이었지만
-
뇌녹는다 진짜..아까 밥먹으러 편의점가는데ㅔ 의식이 흐려져서 휘청휘청 걷다가 진심 차에 치일뻔햇음;
-
영어 유기하고 싶어서 대학별 환산점수 다 계산해봤는데 자연계열 기준으로 뭐 건대...
-
애초에 검고라서 서울대 막히기는 한데 설치 vs 고신의여도 고신의이고 설수리 설경...
-
정병호T 프메 원솔멀텍 수1수2 한석원T 알텍 확통 이미지T 미친개념 미친기분...
-
롤 재밌다 ㅎㅎ 6
옵치 왜 함?
-
이해의범주를넘는멍청한걸보면화나는병이있어서
-
네 5-2를 5-3으로 설정을 처하고 ㅅㅂ
-
어떻게 하나 있는 조별과제가 딱 목요일에 잡히냐 개인사정때문에 못...
-
물론 내 얘기는 아님 난 공대가고 싶은 확통 생윤 사문임
-
아니 10
부계에 보낼 릴스(이3끼 친구없어서 릴스는 다 부계로 보냄) 다른 사람한테...
-
잇는 문제 맞추려면 n제+실모병행해야하나여 실모만 풀면 안되죠?
-
생1 시간 2
어떻게 단축시키지 막전위 말리면 답없는데
-
과외 끝 8
지쳤어..
-
더프봤으니깐 쉴거얌
-
중3 학원 다 그만두고 혼자 모든 과목 하기로 했는데 국어 인강을 뭘 들어야할지...
-
옷 다림질 중 0
내일 개강이라니 이럴수가
-
조언 받는 사람은 정말 실제로 도움되는 걸 원해서 글을 쓰는건데 조언하는 사람은 꼭...
-
이거 고체지구가 너무 맛있음 오지훈보다 좋아
-
가는 방향이 회계사 세무사 상경계열이라고 치면 어느쪽 하실건가여
-
잠깐 자욱하고 다시 5등으로..
-
탐구 개념도 까먹는 마당에 뭔 영어여
-
이해원vs설맞이 1
이해원s2 설맞이s2 하나만풀어야한다면? 댓글에 이유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실모풀기.
-
로제리조또와서 그냥 먹음ㅁㅌㅊ??
-
수능공부자체는 1
1년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하시나요?
-
진짜 이정도로 심함;;
-
작수 생1 백분위 98한테 이 시점에 사탐 2개 하라는 것부터 ㅋㅋㅋㅋㅋ 16
화1생1 생윤사문 각각 과탐이랑 사탐 중에서 제일 오랫동안 해봤는데 원서접수 받고...
-
설대 경영 붙으면 설대 경영감?
-
오늘도 인격적으로 성숙했다 땀이 줄줄나네 와
-
뭐? 독서에서 한 문제 마킹 실수를 해? 뭐? 매체에서 손가락이 하나 잘렸어? 뭐?...
-
언매에서 2개 이상 틀린다 or 1개 이하로 틀려도 20분이상 쓴다 -> 화작...
-
개강 ㅋㅋㅋㅋㅋ 4
내 방학 어디감?
-
9모 백분위 목표
-
고+서성한 이과는 뭐 정시가 아니라 수시최저도 사탐으로 가능하네 진짜 메디컬에...
-
대치의 타 학원에서 연대 수업을 하기로 해서 대면 팀수업 모집을 정지합니다 비대면은...
-
무슨 아이디어듣는데 하루에 6시간해도 두달걸린다~ 하루종일해도 못 끝낸다~...
-
탐구뭐볼까요 15
사문은 고정박음.. 허수 하나 유입시킬 좋은 기회임
-
내비치는 세계 6
중요한건 올바른 호흡과 올바른 움직임. 최소한의 동작으로 최대한의 힘을 끌어내는...
-
22, 23에는 칼럼러들도 많앗고 뻘글 웃기게 쓰는 분들도 많앗는데 먼가 그냥 다 떠난느낌이랄까
-
가격이 비싸구나...
-
장하다... 0
6모때 확통에서만 4개 틀림 작년 9모 쳐보니 이제는 1개 틀린다 캬캬 다맞을 뻔...
-
다만 뱃지가 있어야 호응이 잘될 뿐이죠
연의는 걍 나 주면 안됨?
줄 수만 있다면.. 드리죠
영어 하루에 몇시간씩 하셨나요
현역땐 최저때매 9월부터 하루에 1-2시간씩 했는데 재수때는 거의 안했어요 실모 재종에서 풀리는게 거의 전부
ㄷㄷㄷ
근데 이정도로 잘보실줄알았나요
실모후기 계속 봐왔던 사람이라 궁금하네요ㄷㄷㄷ
그냥 일 년 버릴 각오로 한 거라 사실 아주 큰 기대를 하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희망을 놓치는 않았네요
겨울~3모 / 3모~6모 / 6모~9모 / 9모~ 수능
기간별로 과목마다 힘을 다르게 주셨나요?
다르게 주셨다면 어떻게 주셨는지가 궁금합니다.
먼저 저는 조기졸업을 했기 때문에 이번이 재수였습니다
그래서 겨울~3모때는 공부를 안했습니다
그리고 기간별로 과목마다 힘을 다르게 준 것은 딱히 없고 일관적으로 제가 약하다고 생각했던 국어랑 놓으면 안되는 탐구 위주로 공부를 진행했습니다
영어랑 수학은 거의 안했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화2생2 올해시작하신건가요?
네 맞습니다
해보신 원과목과 비교해서 어떤가요 투과목들은??
수학 100 찍는 법
그건 제가 100이 아니라… 모르겠어요
100 아니고도 설의 어케한거에요 ㄷㄷ
과탐 선택과목이 운이 좋았죠
생2 공부법
14+6 시험지 구조 특성상 비킬러를 일단 확실하게 잡아두는게 중요합니다
그 다음에 킬러 유형 6개를 공부하는 건데 각각 스킬을 확실히 익히고 풀이를 들어가야지 무턱대고 부딪히면 아무런 공부 효능이 없습니다
어차피 생2 그런 문제들 5분 내로 풀어야하는 거지 한 문제 20분씩 잡고 풀었다고 한들 소용이 없으니까요
이런 스킬은 사실 단과 강의를 듣으면서 습득하는게 가장 좋긴 한데 그게 안된다면 인강을 듣거나 여러가지 시중에 나온 N제들을 보면서 익혀나가야합니다
이런게 이제 된 상태에서 실모든 엔제든 효과가 생길 겁니다
이후엔 꾸준한 문제풀이로 시간 단축과 관리를 하는 연습을 수능까지 이어가면 충분할 겁니다
생2 현역이 할 만하나요?
제 자신이 재수때 생2를 골랐기 때문에 생2를 현역이 할 만하다 아니다 라고 뭐 말을 할 수 있는 입장인지는 의문이지만 저는 안될 건 뭐가 있을까 싶은 생각은 듭니다
본인의 목표의식에 따라 물론 달라지겠지만 생2만큼 공부량에 정직하게 점수가 확확 나오는 과목도 전 드물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50점 만점을 받는 건 여전히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고 어느정도의 재능도 필요하기 때문에 쉽다고 말하는 것은 거짓말이죠 다만 14+6이라는 말이 있듯이 어느정도 하방은 단기간에 보장을 할 수 있는 과목이고 고난도 문제도 다른 투과목에 비해서는 매우 정형적인 유형이기 때문에 오히려 현역 학생들 입장에서 가장 접근하기 쉽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더군다나 오류로 시끄러웠던 22생2나 순수 난이도로 학생들을 괴롭혔던 23생2와 같은 필수 시절 괴물 시험지는 필수 해제 이후로 더는 나오고 있지는 않는 추세라 더더욱 현역 수험생들에게 허들은 낮아졌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등록금 얼만지 알 수 있을까요 ..?!
아직 고지서가 안날아오긴 했는데 예과 300 본과 500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구리고 축하드려요
화2 공부는 어떻게 하셨나요?
전 재종에서 재종 콘텐츠로 공부하긴 했지만 사실 콘텐츠가 좋았던 건 실모가 많았기 때문에 좋았던 거고 나머지 플로우나 엣지 이런건 거의 활용을 안했었어서 시중에 풀린 실모로도 충분히 이 부분은 커버가 될 것같다는 말씀은 드리고 싶습니다
기본적으로 원칙으로 둔게 있습니다 이건 사실 화2에만 국한된 것도 아니긴 하지만 기출을 정말 중요시했습니다
기출을 적어도 3~4회독은 했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물론 기출 학습을 강준호 선생님 트포로 시작하긴 했지만 그것을 구하기 어렵다면 어나클로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기출을 여러번 학습한 이후에 하반기로 접어들면 시중에 풀린 여러 N제랑 실모를 꾸준히 풀면서 감각을 익히는게 중요합니다
국어 노베시절 기억도 못하시거나 없으시겠지만 노베이스일 때 뭐로 공부 하셨나요? 지금도 받는지 궁금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