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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수능 생1 42점(백분위90)/ 사탐은 썡노베 사탐런 하고싶은 이유: 1.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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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원 4
공통 작년에 비해 난이도 좀 올라간 거 같은데 기분 탓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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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에그만정신을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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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3월 고3 국어 모의고사 공통 영역 손해설 0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국생국사 현입니다. 오늘로 3월 모의고사 실시 후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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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국어 두문제 수학 한문제만 더 맞으먄 가는거얐는데 동의동의시바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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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프로필 밑으로 쭉 내려가는건가 엄청난 게시물도 아니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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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때 부터 교육청 평가원 서바 수학을 88~80 사이에서 벗어난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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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정확히는 6시간 반 정도긴 함 더 늘리면 탐구 시간이 줄어드는데 늘리는게 나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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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작고귀엽고하얗고슬랜더인 사람이랑 연애하고 싶다 나는 도대체 언제쯤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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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수능 치려고 하는데 다른과목은 괜찮은데 영어가 발목을 잡아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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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은 ㅈㄴ 안 되는데 실제로 만나면 재밌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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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급해하지 마 1
진짜로 하니까 되긴 되더라 트럭 처음 운전할때 기어 제대로 못 넣었는데 도로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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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특 문학 내신 0
수특 문학 분석 강의 들으려고 하는데 매E네 괜찮나요? 매E네 책 구성에 해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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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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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탐이 괜찮으면 5
어디 계산식이 유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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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4 6모 3 9모 2 수능 1 재수는 만점을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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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올 그만둬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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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진수 1의 보수 2의보수 하는거 손으로 너무 많이 해서 싫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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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어린나이에 탈모진단 받은 사람이 있긴 할까.. 3
ㅠㅠ 키도 작은데 머리(지식)도 머리(숱)도 없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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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하루에 7시간 박을랍니다 ㅅㅂ 한국사랑 탐구는 귀찮아서 한줄로 밀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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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공부계획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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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나인데 집에서 축 늘어진채로 자는거 아니면 ㄹㅇ 못자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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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많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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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독재 4
분당 쪽으로 독재 다닐 거 같은데 잇올 수내,정자 디랩 어디가 제일 공부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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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크스 가계도 직전 유전까지는 체화했는데 나머지는 강의 듣고도 걍 내 ㅈ대로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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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는데 머리까지…위고비, 식욕억제제보다 탈모 위험 52%↑ 21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 연구 결과 “탈모 우려되면 비만약 사용 재고해야” 덴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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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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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어려워져ㅛ다고 말은 들었는데 난이도가 꽤 있네요 시간안에 푸려니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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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시리얼 없낭 0
시리얼 우유에 말아먹는데 존나 달다 이래갖고 살 빠지겠냐고 시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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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대금 TOP10 절반이 레버리지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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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없어서 야메추해달라고해놓고 편의점가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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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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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논술 기준 3
작수 77 95 2 90 91 이번에 재수하는데 수리 논술 준비하는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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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4
반수(50)+알바(10)+학점(40) 이렇게 전력을 투자해야되는데 운동 몇일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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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선행 ㅈㄴ하던 애 둘 있었는데 둘다 사회성도 별로고 걍 수탐퍼거의 전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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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 큰 대학생 새끼가 엠티든 뭐든 과에서 뭐 하는 거든 1학년 20살인데 다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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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이랑 4
같은 취미 가지면 대화소재 생겨서 좋긴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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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스탠다드 밀리나요 허허 계산은 안 풀고 뒤에 40문제 중에 30~35뭄제만 푸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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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오르비언에게 14
안녕하세요 늘 그저그런 뻘글만 쓰던 무브링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시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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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사 살고 평일 아침:천원학식 평일 점심:일반식 평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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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도 뭔가 좀 이상해서… 작년 이맘때랑 딱히 제가 알기론 재산상으로 달라진게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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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다짐을 매일 2시까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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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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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릅 끝 6
10분은 좀 많이 힘드네요 다들 잘 지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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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생1 90, 사탐은 쌩노베 사탐1컷이상만들기vs생명93이상 만들기 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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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공부인증 0
1.국 엑셀러레이터 1일치 강사주간지 1일치(독서만) 이펙트 문학 2지문 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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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한 인생 질문 7
개인적인 사정때문에.. 지금 세는나이로 22입니다 (만 21) 이번수능 치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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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말해줘 4
사실을 말해줘 정말 니 마음을 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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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듣기 인강 1
방학 때 혼자 마더텅으로 영어 듣기 공부하다가 너무 많이 틀려서 듣기 인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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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개념 다시 봐야할듯,,뭔가 뒷부분 까먹은 ㅜㅜ
로스쿨도 학점 박으면 아무리 고릿이어도 못 가긴 함
그건 대학원이니깐 그렇다고 해도..
고등학교도 마찬가지
내신에 C 많으면 특목자사 못 가는 거랑 같죠
고등학교는 따로 입학시험이 없쟌아요..
몇몇 특목자사는 있긴 하죠
면접고사 등등
고등학교는 인생에 디메릿은 없잖아요..
원하는 인재를 뽑는 것이지 그걸 배려해줘야 할 이유가 없죠
정시라는 기회 자체가 있는것에 감사해야함
근데 그럼 진짜로 나중에 정신차린 사람은 어카라는거임?걍 도태된채로 출발선에 서라는거임?
나중에 정신 차린 것에 따르는 어느정도의 불이익은 본인이 감내해야죠
그런 사람들에 대해서 불이익을 주는 것에는 딱히 문제없다고 보시나요?
기준이 일관되고 명확하면 상관없다봐요
서울대 가고 싶은 장수생은요?정시로 가려고 내신을 아예 준비 안했을 수도 있잖아요 그런 사람들은 어캄?
그래서 남들보다 늦은 나이에 사회생활을 시작한다는 불이익 받잖아요 그건 감안하겠는데 나중에 정신 차려서 제대로 살아보겠다는 사람을 힘들게 하는건 너무한거 아닌가
학교가 장수생 자체를 비선호하기도 하고.. 애초에 다른 나라는 횟수 제한이 있거나 나이가 많으면 진학 기회 자체를 안 주는 곳도 많아요
그 불이익이 내가 노력으로 회복 불가능한 정도라면 전 그게 무조건 옳은 걸까 싶긴 해요. 학창시절에 학업을 놓고 살다가 뒤늦게 시작한 케이스의 경우 본인이 통제할 수 없는 외재적 요인에 의해서 그렇게 되는 경우도 있고요. 학교폭력을 심하게 당했다거나 가정에서 문제를 겪고 있다거나 등등…
그래도 그 사람 인생이라며 외부적 요인을 전부 의지박약으로 치부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사실 꼭 그렇게 보이지만은 않습니다.
그런 특별한 외부적 요인 같은 게 없다 하더라도, 뒤늦게라도 제대로 살아보겠다는 사람한테 “그냥 생긴 대로 살아라”는 메시지를 주는 사회가 옳은건진 잘 모르겠어요.
메디컬 가죠
진짜로 cc받고 설대 갈 성적 받으면 메디컬로 가야할듯요 하

cc로 설대갈성적이면메디컬이 맞는듯요
아 문과라 의치는 만점 아닌이상 힘든데..하 ㅠㅠ
설대는 국립대라 그러면 안될듯 하기도 한데
설대는 그리 생각 안하고 지 맘대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