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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반 전쯤 먹던 약이 남아있는데 1년동안 그냥 백수로 있었어서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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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태어났을때부터 속눈썹이 선천적으로 그 여자애들 속눈썹 올린거 처럼 올라가있음;; 나만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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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적으로 이정도를 풀수 있을정도면 수능때 1은 걱정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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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5
너 전화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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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4
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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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강사 추천 10
지금 고2고 국어풀때 보통 그읽그풀로 푸는 편입니다. (구조독해로 푸는거 한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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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는 설명 못하는 묘한 끌림이 있는 사람이 있단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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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LEET 결혼을 하면 자연스럽게 아이를 낳지만, 아이들은 이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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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성적 = 수능 성적이다. 탐구 한두등급 오르는 정도. 오르는 학생은 진짜 극소수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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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왜 다시 원래대로 안 바뀜? 진짜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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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리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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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이나촬영하자 14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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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독에서 쪽지 3
보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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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3모 33번] 본문을 최대한 직관적으로 읽는다면? 0
안녕하세요, 국생국사 현입니다. 손해설 글에서 언급했던 것과 같이 33번 문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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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잘하는 사람들은 다 자연스러울 듯요유동적으로 다항식을 세팅하자예제)f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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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이제부터 기다림이 24시간이 넘을 때마다대가리를 존나 쎄게 쳐서 제 머릿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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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거울봤는데 12
ㅈ빻았다 의대가야겠노 갈수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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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도 지금 방에 모기 들어옴? 아니 창문을 못 열겠노 방충망 뚫고 오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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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해 점점 폐쇠적으로 변해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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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는 독서실 (잇올같은데에요)에 좋아하는 딴 학교 분이..있는데 서로 친한 사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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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3.5는 넘어야 제약회사 취업이 된다고? 우리과 3.5가 상위 40프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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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뇌가 굳었나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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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연애하기 쉽다고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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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 지문 4
이거 그냥 눈알 굴리기로 푸는 지문 맞죠? 이해가 가능함?? 글이 ㅈㄴ 뚝뚝 끊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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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질문이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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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좋아요? 8
그 애니메이션 진짜 효과적이긴함? 애니메이견 볼빠에 수특 몇번 더 본다는 소리가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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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오르비야.. 0
공부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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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풀다가 막히는 순간이 올때 이 전략을 암기하고 잘 사용하도록 합시다. 핵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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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동안 뉴런 수분감했는데 이게 예상하던 점수가 아니라 (미적 72;;;하 ) 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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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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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각각의 사람에게서 나오는 분위기라는 게 있는 듯.. 나도 당장 정량 요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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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번년도 겨울 백화점에서 중년 부부가 향수 고르다가 나도 관심 있는 브랜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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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좀 더 떨어질 순 있는데 곧 다시 오를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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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올렸던 문제들은 오류 조금씩 있는것 같던데 이건 제 생각에 없는것 같아용! 풀어바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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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율은 근데 5
아무리 생각해도 애를 낳을 이유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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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문과 만점자분은 가군에 왜 한양의 안쓰고 연치쓰셨는지 아시나요? 확통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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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국어의 주격 조사에는 '이, ㅣ, ∅'가 있다는 것은 이제 중세국어를 공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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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원은 학생이 새로 미지수 잡는거를 3개 이상 못하게 함 이게 수능 출제 매뉴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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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몇마디씩 하는 애들은 많은데 깊게 친한 애는 거의 없음. 모르겠어. 주변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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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식스 몬스터 종류 상관x 맛있는거 ㅊㅊ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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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2 컨사실분? 1
리바이벌 플로우 브릿지4회까지인가까지 받음 다구매하면 나진환책들, 지2유자분새책걍드림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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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까지 국수영만 파기 11
올 111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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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물리학 질문 2
스카이콩콩+사람 계의 역학적에너지를 구하라는데 챗지피티가 1/2*k*x^2-mgx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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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가 젤 중요한거 아님? 돈은 내가 잘살라고 버는거지 결혼 불가능 -> 결혼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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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좀 무서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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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1
작년에 오지훈쌤 들었는데 이훈식쌤으로 바꿔보고싶은데여 개념 강의는 볼륨이 좀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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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고치는 종양외과 의사 되고싶음
로스쿨도 학점 박으면 아무리 고릿이어도 못 가긴 함
그건 대학원이니깐 그렇다고 해도..
고등학교도 마찬가지
내신에 C 많으면 특목자사 못 가는 거랑 같죠
고등학교는 따로 입학시험이 없쟌아요..
몇몇 특목자사는 있긴 하죠
면접고사 등등
고등학교는 인생에 디메릿은 없잖아요..
원하는 인재를 뽑는 것이지 그걸 배려해줘야 할 이유가 없죠
정시라는 기회 자체가 있는것에 감사해야함
근데 그럼 진짜로 나중에 정신차린 사람은 어카라는거임?걍 도태된채로 출발선에 서라는거임?
나중에 정신 차린 것에 따르는 어느정도의 불이익은 본인이 감내해야죠
그런 사람들에 대해서 불이익을 주는 것에는 딱히 문제없다고 보시나요?
기준이 일관되고 명확하면 상관없다봐요
서울대 가고 싶은 장수생은요?정시로 가려고 내신을 아예 준비 안했을 수도 있잖아요 그런 사람들은 어캄?
그래서 남들보다 늦은 나이에 사회생활을 시작한다는 불이익 받잖아요 그건 감안하겠는데 나중에 정신 차려서 제대로 살아보겠다는 사람을 힘들게 하는건 너무한거 아닌가
학교가 장수생 자체를 비선호하기도 하고.. 애초에 다른 나라는 횟수 제한이 있거나 나이가 많으면 진학 기회 자체를 안 주는 곳도 많아요
그 불이익이 내가 노력으로 회복 불가능한 정도라면 전 그게 무조건 옳은 걸까 싶긴 해요. 학창시절에 학업을 놓고 살다가 뒤늦게 시작한 케이스의 경우 본인이 통제할 수 없는 외재적 요인에 의해서 그렇게 되는 경우도 있고요. 학교폭력을 심하게 당했다거나 가정에서 문제를 겪고 있다거나 등등…
그래도 그 사람 인생이라며 외부적 요인을 전부 의지박약으로 치부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사실 꼭 그렇게 보이지만은 않습니다.
그런 특별한 외부적 요인 같은 게 없다 하더라도, 뒤늦게라도 제대로 살아보겠다는 사람한테 “그냥 생긴 대로 살아라”는 메시지를 주는 사회가 옳은건진 잘 모르겠어요.
메디컬 가죠
진짜로 cc받고 설대 갈 성적 받으면 메디컬로 가야할듯요 하

cc로 설대갈성적이면메디컬이 맞는듯요
아 문과라 의치는 만점 아닌이상 힘든데..하 ㅠㅠ
설대는 국립대라 그러면 안될듯 하기도 한데
설대는 그리 생각 안하고 지 맘대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