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할머니 치매신데 한번도 안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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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핑계대고 한번도 안가봤음 난 치매라는 뱡을 가까이 본적이 없어서 대면하기 너무 두려움 이번 설도 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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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은 정상화 당했으니 독서도 22 기조로 복귀..?
친할머니 돌아가셨을때 좀 후회되더라구요
한번은 가보셈
넵..

무서울 수 있다고 생각해욥 그래도 언젠가는 꼭 뵙기를
맘 아프긴 하더라구요 점점 내가 누군지 못알아보는걸 느끼는건..개인적으로 언젠가는 암 치매가 없는 세상이 왔으면
그래도 노력하면 좋아질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