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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국어는 9
80점대 찍으면 그냥 고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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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정리본 배포 23
한국사 공부 안하셔도 수능 때 이거 출력해가서 점심 시간에 훑어보면 1등급 나옵니다! 다들 ㅎㅇ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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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의 사실 2
나여 자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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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진짜 성비 박살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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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내내 크로녹스를 메인으로 공부해서 올해는 인강 좀 들어보려고 하는데 기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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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분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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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수학 접을까 생각했는데 73점나왓는데 그게 1컷으로 나오더라 근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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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 5
바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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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수영으로 변별하고 사과탐 유불리 줄이는거 맞나요? 1
국수영 중 2개에 불지르고 사과탐은 무난하게 가려는거 같은데 다른의견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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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한텐 덕담이었을까… 그땐 뭔 개소린가 했는데 사후적으로 되짚어보면 1년 중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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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재맨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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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3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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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때 까지 한 번 달려보고 이제 공부 시작하는 애들이랑 같이 시험 보니까 격차가 너무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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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문법 - 그냥 저냥 잘 풀리는데 하나 실수함 비문학 - 철학지문 하나 시간뺏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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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너무 많이 치면 힘드니ㅏ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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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틱하다랄까 그리고 마지막 나) 시는 진짜 모르겠다... 걍 최근 문학 중 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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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다 좋은데 5
리듬게임 <— 이거만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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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가 셤장에서 튕겨져 읽혀서 고민입니다 연습 부족인건지 실전 운용 능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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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하면 나중에 1뜰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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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본건가 스발 수능판을 떠나니까 이게 감이 전혀 안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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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이에 있던 필기노트꺼랑 ㅇㅣ번에 배송오는 필기노트랑 다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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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없으면 좀 외롭고 쓸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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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요 오르비언들 전 뭐좀 하다가 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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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노트에서 pdf 파일로 전환하고 매일로 보낼려하는데 파일이 커서 안보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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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감요? 집 가까운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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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준선생님 아직도 확통통이 4강이라....ㅠㅠㅠ 대가리깨진채로 기다렸는데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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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가면 체육관 자리없으니 걍 점심도 거르고 체육관으로 채들고 뛰쳐나갔고 고3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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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3모 10번 10번 주제에 뇌정지 유발하기 딱 좋은 문제 선지 숫자를 대입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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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 교사경 1
모아놓은 문제집같은 거 있나용 풀고싶은데 못 찾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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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수학이 4고 국어가 3이고 영어가 2임 진짜 ㄹㅈㄷ 아진짜어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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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해년도 6,9평은 반편성이랑 장학에 포함안되나요? 올해 6평 성적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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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하를 교육청에서 찍어보네… N수 보정하면 백분위 깎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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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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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 1
벡터, 이차곡선은 많이 쉬운데 공도 겁나 막히네... 하필 막단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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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다잘될거야 27
내가알고있다 진짜무ㅗㅈ건성공해서 평생영원히행복하게살거야 그때까지조금만더견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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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 군대가서 책 줄여야해서 탐구 n제는 제본떠야할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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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6
잔뜩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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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감 언매 N제 5
김승리 언매 거의 끝나가서 이감 언매 N제 있길래 사볼려고 하는데 퀄 좋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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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건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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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런 2
현역인데 미적 계속 붙들고 있으면 답 없을 것 같아 확통런 할려 합니다 지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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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준 듣고 개안함 근데 미적을 졸라 못해서 항상 미적에서 나가는데 강기원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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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오자마자 기절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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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사 추천해줘요 3
유통기한 다된듯 다람쥐사진은 이미 누군가 하고있어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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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코 확통 2
방금 투입된 재수생인데 기코 확통 아직 안 올라온 건가요? 아님 재탕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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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만 생각해도 나는 엄마아빠에 훨씬 못미치는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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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의 사실 8
나는 07이고 자퇴를 안햇으며 학교를 아주 잘 다니는 모범생이다. 심지어 생활복도 맨날 챙겨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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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국어 질문 1
오늘 3모 낮3 정도 나왔습니다 1.독서는 노베인데 어릴때 책을 좀 읽어놔서 한...
그리고 무엇보다 수능국어 공부할때 불안증세랑 강박증 생기는데 이게 너무 힘들어요..
붙을 자신만 있으면 괜찮다고 생각은 함
진짜 죽을각오로 열심히 할 자신 있고 수능공부도 그렇게 해왔는데 수능은 국어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저랑 안맞나 생각도 드네요..

해봐요제가 세무사분들 여럿 만나 봤는데
세무사 업계에서도 고졸은 정말 잘 없고
학벌이 생각보다는 큽니다
세무사는 대부분 개업이라서 학벌 크게 상관 없다고 들었는데 아닌가요??
크게는 상관 없는데 세무사 커뮤니티(오르비같은 커뮤니티 말고 업계) 에서 같은 대학들끼리 조금 챙겨 주는 게 있긴 하더라고요. 그리고 고졸은 정말 드뭅니다..
세무사가 학벌을 타지는 않아도 “대졸”이라는 태그는 달고 있어야 고객들도 신뢰하기 쉽죠. 세무사는 철저히 자기 개인사업이라 방향성이 무궁무진하긴 하지만 한 가지 암묵적인 공통사항은 <어떻게 나를 어필할 것인가>라는 고민이 필수적이라는 것입니다. 가령 지방대 출신이라도 그 지역에서는 어중간한 인서울 출신자보다 고객 유치, 영업에서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지방에서는 동향이라는 점이 유의미한 어필 요소가 되기 때문이죠. 구체적으로 본인이 ‘어떤’ 세무사가 되고 싶은지를 개략적으로라도 그림을 그려놓고 거기에 맞춰서 진로를 잡으셔야 세무사의 장점인 ‘안정적인 고소득’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
주변에 고졸세무사 있는데 본인은 평생 위축되고 학력신경쓰면서 살기는 함.
모든 고졸세무사가 그렇다는 얘기는 아님. 내 주변 케이스 단 한케이스는 그렇다는 얘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