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1783073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학교가 날 확실히 버릴 수 잇게 근데 난 깡이 없는데
-
나한테 희망을 품지마라고 문과반 갈껄 걍 하아 수업내내 잠만 쳐 자고, 등교한 그...
-
죽여버릴꺼야,,
-
나형 3에서 가형런해서 9모때 가형1뜰수잇엇는데 3점나가서 2뜸 이게 진짜 레전드로 아까움
-
스벅 가보자 4
차가운 날씨에 뜨거운 자몽허니블랙티 담아 마시면 극락이야
-
너무 노잼임 흐어엉
-
몸살감기 심하게걸린거같은데
-
에피 금지 센츄 금지 ㅠㅠ
-
점심 4
편의점 카스테라인데 이거 개맛있어요
-
걍 문풀 박치기로 개념 때는 것 만큼 재밌는게 없는데…
-
왜 날 자꾸 오르비에 들어오게하는거여 다른데로 이적좀해라!
-
대구 4
너무 심심하네
-
제발
-
이건 잘 모르겠어서
-
지금은 그냥 외로워서
-
오래된 생각이다
-
보통사람들
-
화1할때 그래도 양적관계 트라이 해보고 나서 사문으로 돌린거면 솔직히 사문 도표...
-
유튜브 알고리즘이 온통 수능이군 친구들이랑 대화할 때도 수학 기출 얘기밖에 안 나옴
그리고 무엇보다 수능국어 공부할때 불안증세랑 강박증 생기는데 이게 너무 힘들어요..
붙을 자신만 있으면 괜찮다고 생각은 함
진짜 죽을각오로 열심히 할 자신 있고 수능공부도 그렇게 해왔는데 수능은 국어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저랑 안맞나 생각도 드네요..

해봐요제가 세무사분들 여럿 만나 봤는데
세무사 업계에서도 고졸은 정말 잘 없고
학벌이 생각보다는 큽니다
세무사는 대부분 개업이라서 학벌 크게 상관 없다고 들었는데 아닌가요??
크게는 상관 없는데 세무사 커뮤니티(오르비같은 커뮤니티 말고 업계) 에서 같은 대학들끼리 조금 챙겨 주는 게 있긴 하더라고요. 그리고 고졸은 정말 드뭅니다..
세무사가 학벌을 타지는 않아도 “대졸”이라는 태그는 달고 있어야 고객들도 신뢰하기 쉽죠. 세무사는 철저히 자기 개인사업이라 방향성이 무궁무진하긴 하지만 한 가지 암묵적인 공통사항은 <어떻게 나를 어필할 것인가>라는 고민이 필수적이라는 것입니다. 가령 지방대 출신이라도 그 지역에서는 어중간한 인서울 출신자보다 고객 유치, 영업에서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지방에서는 동향이라는 점이 유의미한 어필 요소가 되기 때문이죠. 구체적으로 본인이 ‘어떤’ 세무사가 되고 싶은지를 개략적으로라도 그림을 그려놓고 거기에 맞춰서 진로를 잡으셔야 세무사의 장점인 ‘안정적인 고소득’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
주변에 고졸세무사 있는데 본인은 평생 위축되고 학력신경쓰면서 살기는 함.
모든 고졸세무사가 그렇다는 얘기는 아님. 내 주변 케이스 단 한케이스는 그렇다는 얘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