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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쾌하기만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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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왔다갔다도 걍 정신병걸릴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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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2
기출문제집 하나 사야하는데 마더텅 자이 말고 뭐 다른거 괜찮은거 있나요?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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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워한명줄었음 6
떨얘기가부끄럽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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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클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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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하기 싫음 안해야지 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제적처리되면 면허 건다던 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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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진짜 존나 불행해서 떨칠 생각도 안남 그러다가 휴가 나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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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추천글 0
꼬라지 왜이럼 잘가다가 가끔씩 야랄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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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가스터디 포장지 비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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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킬러는 고난도 추론과 독해력을 요구하는 문제랑 함정문제인데 요즘 평가원은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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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글 실력이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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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뭐야 왤캐 좋음 약간 트로트 팝송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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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11 3
국어 낮 중간3에다가 기하 98 표점 134 사문생윤 평백 98이면어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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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보다 더 뜨거운... 이런건 치킨 뜯으면서 봐야되는데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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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말이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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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자유롭게활동하는. 오루비. 괜히. 설래는맘. 품고.여사님들괴롭히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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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모름 0
(진짜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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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했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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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도 길다 0
그냥 우울할 틈을 주면 안 되는것임 3주 잡고 달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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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개와서 진짜 모르겠는데 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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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3모 공통 총평 + 14, 15 해설 (재업) 3
안녕하세요! 고3 분들 모두 모의고사 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 1. 전반적인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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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ㅁ도 아니고 누구도 기분 나빠하지 않을거 같은데 오히려 깔아줘서 고맙더라고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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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모르시늗거 같아서.. 여왕벌 다 님 말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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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메추 좀 2
뭐먹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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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8
정직한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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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팝 추천 12
이거 조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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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같은 새끼 4명 개새끼 3명 죽여야할 새끼 1명 여르비 52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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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오늘 좀 생겼네ㅋㅋ 라는 생각 안 해본 남자 있음? 말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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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용) 이거 3
솔직히 보면서 피식피식하긴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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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기만도 테크니컬하게 해야 사람 기분이 안나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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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사랑해"…70대 헬기 기장은 추락 전날 아내에게 속삭였다 7
“사고 전날 통화에서 남편이 ‘사랑한다’고 말해줬는데….” 28일 낮 12시쯤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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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알려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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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북대학교 의예과 23학번 지니입니다. 아래는 제 간단한 소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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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르비 등장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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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굵기 4
왜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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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빡세게 잡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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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없는 질문이겠지만 그냥 궁금해서요 언매 백분위 98 미적 백분위 91 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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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긁기 2
벅벅벅 여어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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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누가 여붕이인데 10
나도 우리 웅니들 알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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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발단 독서 했으면 생각의 전개 데이5부터 시작하면 되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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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오르비언분들께 화가 쪼끔 난 분들이 있는 거 같은데에 우리끼리 싸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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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먹어본 사람 2
일단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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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뭐에 긁힌거임 10
화가 ㅈㄴ게 나있음 너무찐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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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직설적으로 저격글을 쓰던가 차단을 하는쪽이 났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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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딱알았어 8
말투가 문제임 진짜 그 말투가 뭔가 있음 1주일 동안 머리 안감은 그런 찝찝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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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1컷 84처럼 스탠다드한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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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 전과목 노베인데 미적 생지해서 10달만에 숭실대 자전 가셨네 ㄷㄷ 확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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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벌 10
이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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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서 포켓몬빵 냄새가 나서 그런가봄 띠부띠부씰은 마릴리 나왔음
ㄱㅁ
넌 나가라
와님도160초반단?
반갑다

나 벗어나고파...실례면 ㅈㅅ한데 혹시 부모님 키 어케됨?
저는 아빠168 엄마162 나 163
그래도 이조합이면 엥간했음 160중후반은 나왔을텐데
세포분열잘못함
아빠 159
엄마 161
나 162
정확하지는 않은데 대충 이럼
ㅇㅎ
형제들도 키 그쯤 됨?
내 여동생은 162인데 곧 나 따라잡을것같다
누나 있는데 정확한 키는 모르고 나랑 비슷함
근데 이쪽은 핏줄이 좀 달라서 몰?루
여자신가요?
나가
진짜 궁금해서 물어본거 였어요 ㅈㅅㅈㅅ…

?아님?내가그렇게생각햇다가키재고충격을받음
제발 남자만 키작 메타에 참여해줘씀 조케타... 내 오랜 소원이다...
오ㅑ요…여자도작은걸로 스트레스마니받음

그럼 슬픈 거고...
부 163 모 160정도? 인데 전 178입니다 유전 극복할 수 있습니다 ㅎㅇㅌ3년동안 3센치 큰 거 같은디 갑자기 확 자랄 수도 있나요 ㅠㅠ 그런 사례가 없지는 않다는 거 같던데
친구들 중에 지금 고 3인데 급성장하는 경우도 꽤 있더라고요 힘내십쇼
확 자랄 수도 있으니
힘내시길
저도 작아서 ㅜㅠ
부모님 두 분 다 평균이신데 84-5됩니다! 심지어 최근에 더 컸어요, 남자분이시면 아직 희망있으니까 포기하지마세요!!
가능하다면 잠 많이 자세요! 되게 중요하다고 느껴요
1년동안 1센치도 안큼…
난 내가 어릴때 185까지는 클 줄 알았어...ㅠㅜ

밥많이먹기일찍자기
운동하기
이거만 해도 잘큼뇨
저도 아빠보다 10cm큼
아버지 169 어머니 157
저 181 여동생 166인데
비결은 그냥 이빠이 먹으면 됩니다
비루한 유전자를 식욕으로 뚜드러 패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