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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좃같네 진짜ㅋㅋ 10
근무날이 예비군이랑 겹침. 딱 예비군 끝나는 시간에 근무 시작이라 아슬하게 벗어나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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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러워요 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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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평생 직장의 개념이 많이 흐려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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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선크림까지다하고) 파데로 얼굴 바르고 이걸로 제일어두운 색으로 눈 라인 따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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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얼마나 쉬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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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4
좋은 일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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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이 씨발 좆같게 만들었잖아 시빨내가 원서잘못써서 인문대와서 하고싶지도않은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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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 듣고 우리나라 국어 교육은 허울뿐이라고 느낌 4
216 들으면서 논리적으로 생각하는게 무엇인지 처음 배움 이걸 학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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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중에 뭐 살지 골라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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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자 쓰고 나가는 사람 보면 속으로 뭔 생각 드실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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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가 그렇게 멋진지 어제 처음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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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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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2
학교근처인데 맛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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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尹탄핵심판 대리인단 수임료 0원…"나라위해 무료봉사" 2
[이데일리 백주아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사건을 맡은 변호사 23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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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행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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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하는중 2
오늘은 정시퇴근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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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입고 나가면 어떻거같나요
아니?
ㅋㅋㅋㅋㅋㅋㅋ
아 물론 확실한 하방 걸어놓고 하는 경우 제외ㅋㅋ
잃은게 많긴해요
전 생각이 바뀜 좀 애매하다로
다만 본인이 학벌에 대해 열등감이 있고 충분히 학벌로 얻을 이익이 많다면 그건 해야져
다만 젊은 나이에 할 수 있는게 진짜 무궁무진하게 많고 1년을 수함생활에 갈아버리는건 좀 아까움
단순히 학벌을 높이겠다를 생각하다 건강이 무너져내리는 걸 경험하면ㅋㅋ
물론 그게 더 본인에게 더 가치 있다면 무조건 해야지
잃은거:인간관계
얻은거:

200살까지 살거라는 마인드로 n수..!삼수로 재수때보다 두세급간 올려 갈 거 같은데 워낙 시작점이 낮았던지라 좀 아쉽네요
수능 세번씩이나 보고 겉으로 드러난 결과가 그렇게까지 상위권 성적은 아니어서...
그 때부턴 그 열정을 갖고 대학 공부에 임하심이 좋아보입니다.
취업 연령을 생각해보시고 그럼에도 하고 싶으면 하시는 게 맞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이제 더이상은 할 생각이 전혀 없는데 그냥 삼수 나이란 게 요즘들어 크게 다가와서요...
주위 친구들이 다들 저보다 공부를 잘했었는데 그런 표본에서도 다들 재수에서 끝내더라고요
1년 더 차이나는 거 별거 아닐 줄 알았는데 막상 (다시) 신입학을 앞두니까 좀 생각이 복잡해요...
그만큼 열심히 하시면 됩니다
지금은 잠시 걱정은 넣어두고 새로운 환경에 대한 설레임을 즐겨봐요
그래도 삼반수 이후에 수능 미련은 없어졌으니까 얻은 게 있다고 봐도 되려나요
이번에 정시 결과가 어떻게 나와도,,, 혹여나 탈출을 못 한다 해도(설마) 입시판은 이제 뜰 수 있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