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트? 전글 지움
-
이재명만은 안된다 12
전과자 대선 출마 금지법 좀 발의해라 아 정치쟁이들 다들 전과 몇개씩은 기본으로 들고 있나?
-
이게되네 13
이미 했음 ㅋ
-
강북 모 자사고 기출문제인데, ㄴ 보기가 이해가 안되네요ㅜㅜ 지학 장인분들...
-
이틀치 남았는데 아무래도…?
-
그거나임 고로 좀 자겠음
-
왜 대추 메타가 되있나요.
-
밀린 어싸 스팀팩 화잘주스 청산할 시간
-
건수 ㅈ도 안되는걸로 변호사비 300꼬라박아 봐라 ㅇㅅㅇ ㅋㅋㅋㅋㅋㅋㅋㅋ
-
1시 4분까지 ㅋ
-
오르비에 라온힐조라고 또라이 의뱃이 있거든요?? 아 그 의뱃이 뭐냐하면...
-
내 레어... 10
몇개는 뺏어가면 삐질거임
-
이불 속으로 다이빙 하고싶네요
-
근데 한석원쌤은 5
리즈시절 사진이 진짜 없으신건가? 문득 몇십 년 동안 유명인사로 살아오신 분이 학창...
-
흐흐
-
틀어야겠다 고정1이 3맞을 확률이 너무 큰 거 같음
-
누가 저한테 질문 답변해줘서 덕코라는걸 줬는데 이거 어디다 쓰는거죠?
-
추워 11
수족냉증이야 손잡아줄래,,
-
수학 실모 보면 90점대 찍히고 가끔 뽀록으로 적백도 뜨고 하는데 어싸만 풀면 왤케...
-
아 에메가 에이머엿군요 26
-
걍 잠이나 자야지
-
제발..
-
내가 썼던 방법인데 실력정석 고1부터 전체를 푸는데 풀다가 틀린건 물론이고...
-
오늘의 공부인증 12
1.국 안함 2.수 어싸 뒷부분 풀이(개쳐어려움 ㅋㅋㅋㅋㅋㅋ) 자이스토리 확통...
-
솔직히 안궁금하고 걍 댓글로 싸웠으면 좋겠네 ㅇㅇ.. 몇몇은 파벌형성돼서 감싸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해줘 ㅇㅇ
-
잠이 안와 4
ㅠㅠ
-
문제풀고 해설들을때 아 이런생각을 어떻게하지 어떻게 이렇게 마무리하지 싶었던게...
-
정승제때문에 어쩔수 없이 이투스쓰고있는데 매가도 같이 할정도로 돈이 없어서 다른...
-
합의는 없고.. 진지하게 시간이랑 돈 넣어서 고소진행할 예정이니까 응
-
젭알
-
님이 5수 성공해지는거임???? 5수로 정신 피폐해진 님이 그렇게 목표하건 메디컬...
-
이수린 그거 인증한게 1월인가 그런데 아직까지 언급되네 ㅋㅋㅋㅋㅋ
-
저 명백히 특정.캡쳐한 글들 모았습니다
-
곧 휴 인 증 수린좌는 내 마음속 올타임 레전드임
-
너무먹져
-
교수님이 키스 샤디스인가
-
분위기를 바꾸는 20
간단한야메추(야식메뉴추천의준말ㅎ)부탁드려요
-
ㅉㅉ
-
오르비 여러분들도 어여 자세요 오늘은 새르비할 날이 아닌 거같어
-
ㄹㅇ 누구도 나를 이렇게까지 좋아하진않노 ㅋㅋ
-
책이나 강의가 아닌 다른거로 뜨면 본업을 잘한다고 볼 수 있나?
-
. 0
응 ㅇㅇ
-
허허허
-
진지하게 물리보다 어려워보이는데 나는 진짜 문과 체질이 아닌가보네
-
허허허 5
만약에 탈릅 당하면 위에 개인정보취급방침 안지킨걸로 생각하면 되나요 오르비 관계자님?
-
다른 재밌는 거 하면서 놀면되지 여기서 저러는게 재밌나
-
다른 때에는 애매해서 어느편도 못들었었는데 이건 걍 한명만 병신인거잖아ㅋㅋ 걍 같이...
-
교육청3모 42322 받았는데 현실적으로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요 문과입니다… 국어...
아니?
ㅋㅋㅋㅋㅋㅋㅋ
아 물론 확실한 하방 걸어놓고 하는 경우 제외ㅋㅋ
잃은게 많긴해요
전 생각이 바뀜 좀 애매하다로
다만 본인이 학벌에 대해 열등감이 있고 충분히 학벌로 얻을 이익이 많다면 그건 해야져
다만 젊은 나이에 할 수 있는게 진짜 무궁무진하게 많고 1년을 수함생활에 갈아버리는건 좀 아까움
단순히 학벌을 높이겠다를 생각하다 건강이 무너져내리는 걸 경험하면ㅋㅋ
물론 그게 더 본인에게 더 가치 있다면 무조건 해야지
잃은거:인간관계
얻은거:

200살까지 살거라는 마인드로 n수..!삼수로 재수때보다 두세급간 올려 갈 거 같은데 워낙 시작점이 낮았던지라 좀 아쉽네요
수능 세번씩이나 보고 겉으로 드러난 결과가 그렇게까지 상위권 성적은 아니어서...
그 때부턴 그 열정을 갖고 대학 공부에 임하심이 좋아보입니다.
취업 연령을 생각해보시고 그럼에도 하고 싶으면 하시는 게 맞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이제 더이상은 할 생각이 전혀 없는데 그냥 삼수 나이란 게 요즘들어 크게 다가와서요...
주위 친구들이 다들 저보다 공부를 잘했었는데 그런 표본에서도 다들 재수에서 끝내더라고요
1년 더 차이나는 거 별거 아닐 줄 알았는데 막상 (다시) 신입학을 앞두니까 좀 생각이 복잡해요...
그만큼 열심히 하시면 됩니다
지금은 잠시 걱정은 넣어두고 새로운 환경에 대한 설레임을 즐겨봐요
그래도 삼반수 이후에 수능 미련은 없어졌으니까 얻은 게 있다고 봐도 되려나요
이번에 정시 결과가 어떻게 나와도,,, 혹여나 탈출을 못 한다 해도(설마) 입시판은 이제 뜰 수 있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