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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1
새로생긴 아파트들 좋네 과외생 집 부럽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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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정규반 1
시대 정규반은 상시 모집인가요? 6모 이후로 시대 정규반 들어갈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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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도 끝이네요 ㅎㅎ 영어점수 확인하세요!! 검정고시 답안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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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어렵다고는 들었는데 상방 뚫는 n제 시즌에는 사서 풀만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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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제중 뭐가 제일 좋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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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 교사가 설명을 뒤집어자ㅣ게 못합니다 그래서 수업땐 단체로 자체자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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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심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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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사문러들 5
이 사탐런하는 허수 좀 도와주세요.... 물리한테 두들겨맞고 사문런하려는데 임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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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말투 바뀜 10
아이고 안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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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M] 54번 풀이(180630가+181130나) 2
난이도 : 8/10 겉보기 난이도는 최고난도이지만, 의외로 경우의수가 쉬워서 풀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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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장 추천 1
국물위주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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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고 잠오면 어떻게 해결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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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어떻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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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도 2
타이레놀 먹어도 ㅈㄹ 몸이 골병듬... 여러분들은 건강 잘 챙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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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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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광주에서 대규모 수학능력시험 부정이 적발됐습니다. 관련된 수험생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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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 웬만하면 다 맞으시는 언매황님이 계시다면 인강 강사 추천 부탁드립니다 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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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ㅅ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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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줌발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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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검정고시는 탈락할 수 있는 난이도가 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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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사 시너지 미쳤다는데 ㅈㅉㅇㅇ? 지엽적인거 많아요? 해보고 싶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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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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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문해석은 되는데 지문 독해가 잘 안되는 거 같아서 뭘 들으면 좋을ㅋ가요? 메가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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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떤것을 잊으면 병이다 1의 대우명제는 2. 병이 아니면 모든것을 잊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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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복영에 복영을 보는 느낌임 왤케 이질감 들지 그냥 금요일 수업 틀어주는거일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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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덮 0
더프도 문학 ebs 작품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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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다들 어려웠다는데 좋은 결과 있기를 마지막까지 화이팅 검정고시 가답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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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컹물컹 2
물렁물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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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 독재가 없어서 대구까지 가려고 하는데 노선 갈아타는 건 없어요.. 스카 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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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는게 왜 병임? 14
"어떤것을 잊으면 병이다" 대우명제 "병이 아니면 모든것을 잊지않는다" 대우명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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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과탐에서 넘어왔는데 그정도로 만만한 과목까진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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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쨩 하이 5
나니가 스키 초코민또 요리모 아!나!타! 나 이거 왜아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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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고시 수학 점수 100점인거같아요 ㅎㅎ 남은시간 모두 화이팅입니다 검정고시 수학답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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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작 강의 추천 1
화작 강의를 들으려고 하는데 두 개 중에 추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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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임대해서 공부방 차린 후 저녁 애들 10명 정도 질문답변 무료로해주먄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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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찬우 기테마 1.0 2.0 에필로그 문학 파트도 독서 파트처럼 본문 해설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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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 단원별 난이도(암기,이해 등등 합쳐서)가 어떻게 됩니까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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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설렁한데 2
설렁탕 한 그릇 먹고 싶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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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강'이란 것을 들어볼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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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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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수능, 윤석열 수능, 이재명 수능 다 경험하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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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성적이 나쁜 편은 아닌데 계속 공부를 하다보니 문학은 시간 단축만 하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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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네요 0
우산 없는데 아아ㅏㅏ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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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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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시즌 때부터 들어가고 싶은데 지금쯤 대기 걸면 될까요? 반수생이라 학기 중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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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0
예아
아니?
ㅋㅋㅋㅋㅋㅋㅋ
아 물론 확실한 하방 걸어놓고 하는 경우 제외ㅋㅋ
잃은게 많긴해요
전 생각이 바뀜 좀 애매하다로
다만 본인이 학벌에 대해 열등감이 있고 충분히 학벌로 얻을 이익이 많다면 그건 해야져
다만 젊은 나이에 할 수 있는게 진짜 무궁무진하게 많고 1년을 수함생활에 갈아버리는건 좀 아까움
단순히 학벌을 높이겠다를 생각하다 건강이 무너져내리는 걸 경험하면ㅋㅋ
물론 그게 더 본인에게 더 가치 있다면 무조건 해야지
잃은거:인간관계
얻은거:

200살까지 살거라는 마인드로 n수..!삼수로 재수때보다 두세급간 올려 갈 거 같은데 워낙 시작점이 낮았던지라 좀 아쉽네요
수능 세번씩이나 보고 겉으로 드러난 결과가 그렇게까지 상위권 성적은 아니어서...
그 때부턴 그 열정을 갖고 대학 공부에 임하심이 좋아보입니다.
취업 연령을 생각해보시고 그럼에도 하고 싶으면 하시는 게 맞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이제 더이상은 할 생각이 전혀 없는데 그냥 삼수 나이란 게 요즘들어 크게 다가와서요...
주위 친구들이 다들 저보다 공부를 잘했었는데 그런 표본에서도 다들 재수에서 끝내더라고요
1년 더 차이나는 거 별거 아닐 줄 알았는데 막상 (다시) 신입학을 앞두니까 좀 생각이 복잡해요...
그만큼 열심히 하시면 됩니다
지금은 잠시 걱정은 넣어두고 새로운 환경에 대한 설레임을 즐겨봐요
그래도 삼반수 이후에 수능 미련은 없어졌으니까 얻은 게 있다고 봐도 되려나요
이번에 정시 결과가 어떻게 나와도,,, 혹여나 탈출을 못 한다 해도(설마) 입시판은 이제 뜰 수 있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