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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글로처럼 음성인식해서 스크립트 올려주는 기능 만들면 사용안한다 누른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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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잘해야됨 진짜 잘해지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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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은 0
Ntr요소가 살짝 있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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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서류 넣자마자 바로 연락오네ㅋㅋ 이게 이대 프리미엄인가? gs25 편순이 됐단 뜻이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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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가 119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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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도 하니까 우울한거나 무기력한거 많이 좋아짐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하루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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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딱 시절의 글들을 금방금방 찾을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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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망증이 진짜 ㅈㄴ 심해서,, 정신과 가서 여쭤봣는디 adhd 인거 같다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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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벽쟝~ 하이잇 2
나니나 스키~? 오르비 요리모 아.나.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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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근처에 중국집이 별로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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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그쳣나 6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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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만은 아니고 그냥 똥글밖에 쓸게 없어 동아사에 질문거리가 어딨어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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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고생 많으셧습니당 https://me2.kr/J3nc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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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질 벅벅 사설이 너무 상향 평준화돼서 평가원은 개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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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받습니다. 10
걸그룹 마스터 (트리플에스 김유연 좋아함) 야구 중독자 (32년 무관 팀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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덮모 개인 구매 0
덮모 개인 구매하면 언제 배송되나요? 4월 17일 날 일괄배송 된다고 하는데 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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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 2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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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고시 기출문제 정답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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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매 같은 건가? 혼자 하는 거면 서울대 하나만 박아놨을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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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같이풀어도되나요?? 아님 괜찮아는 다듣고 믿어봐들어가면서기출풀기시작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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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탕집 가서 마라탕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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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 나앉아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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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 1번 중복 정답 시 n분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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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병슨같인 58억과 9억짜리 쓰레기 틀딱련들 지게 태우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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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몇 명이 '배신'해서 탄핵, 이게 민주주의냐"... 野 "잘못 참회해야" 8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5일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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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날이 올랑가도 모르겠고 뭘 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니 남에게 도움을 줄 만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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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나야 유일한 내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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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고시 공식 정답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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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딱 한번 나한테 맥주를 선물해주는데 그것 때문에 토요일자습은 하루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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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돕고 살자 고3이 수행하는거 안불쌍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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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해주시면요...ㅋㅋㅋㅋ 하시고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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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마렵다 4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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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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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구과학 최단기간 고정 1등급만들기' 저자 발로탱이입니다. 지난 1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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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작년 시대 자료 나눔하면 가져가실 분 계셔요? 3
수학 브릿지 같은 거 몇 개 남는데 나눔하면 가져가실 분 계실까요?? 잇으면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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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고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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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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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인데 설문조사 한 번씩만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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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로 질러서 읽는중인데 개재밌어요 진짜 나도 쟤들처럼 되고 싶네 지학 인강듣다 때려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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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탄핵 원천무효" "헌법재판소 해체"…尹 지지자들 광화문 집회 3
속보=헌법재판소가 비상계엄을 선포한 윤석열 대통령을 파면한 가운데, 5일 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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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똥르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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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인스타 본계 거의 안 들어감 옯스타가 본계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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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2기 구합니노. 12
닉네임 추가모집합니다 탑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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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은 한번만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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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으로 미적분만 단과로 다니고있는 고3입니다 그냥 집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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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대마경 보는 이 시대의 살아있는 양심을 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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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도 하고 밈도 잘알면서 어떻게 공부를 잘하는거지!? 이 괴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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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와서 맘먹고 수능준비 해볼려는데 국어는 한번도 공부안해봤고 영어는 거의 9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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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명작이라고 주위에 안본 사람 너밖에 없다느니, 드라마 켜놓고 딴짓하고 있다고...
아니?
ㅋㅋㅋㅋㅋㅋㅋ
아 물론 확실한 하방 걸어놓고 하는 경우 제외ㅋㅋ
잃은게 많긴해요
전 생각이 바뀜 좀 애매하다로
다만 본인이 학벌에 대해 열등감이 있고 충분히 학벌로 얻을 이익이 많다면 그건 해야져
다만 젊은 나이에 할 수 있는게 진짜 무궁무진하게 많고 1년을 수함생활에 갈아버리는건 좀 아까움
단순히 학벌을 높이겠다를 생각하다 건강이 무너져내리는 걸 경험하면ㅋㅋ
물론 그게 더 본인에게 더 가치 있다면 무조건 해야지
잃은거:인간관계
얻은거:

200살까지 살거라는 마인드로 n수..!삼수로 재수때보다 두세급간 올려 갈 거 같은데 워낙 시작점이 낮았던지라 좀 아쉽네요
수능 세번씩이나 보고 겉으로 드러난 결과가 그렇게까지 상위권 성적은 아니어서...
그 때부턴 그 열정을 갖고 대학 공부에 임하심이 좋아보입니다.
취업 연령을 생각해보시고 그럼에도 하고 싶으면 하시는 게 맞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이제 더이상은 할 생각이 전혀 없는데 그냥 삼수 나이란 게 요즘들어 크게 다가와서요...
주위 친구들이 다들 저보다 공부를 잘했었는데 그런 표본에서도 다들 재수에서 끝내더라고요
1년 더 차이나는 거 별거 아닐 줄 알았는데 막상 (다시) 신입학을 앞두니까 좀 생각이 복잡해요...
그만큼 열심히 하시면 됩니다
지금은 잠시 걱정은 넣어두고 새로운 환경에 대한 설레임을 즐겨봐요
그래도 삼반수 이후에 수능 미련은 없어졌으니까 얻은 게 있다고 봐도 되려나요
이번에 정시 결과가 어떻게 나와도,,, 혹여나 탈출을 못 한다 해도(설마) 입시판은 이제 뜰 수 있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