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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참여하는 것도 낭비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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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나 좋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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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가 있는 증/감 문제에서 도함수를 구할때 미지수를 일일이 구하고 인수분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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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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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권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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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글 3
이틈을 타서 질문하고싶습니닷.. 제가 입시판에 진짜 진짜 노베라 핑프같겠지만 오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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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하는거말고는 불가능하잖아 탄핵당하면 가능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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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3 2
1.동아리 2.이층침대 3.이웃사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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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 훔치는 사람의 속옷을 훔쳐오는거임 ㅋㅋㅋㅋ 가격은 법적 분쟁의 위험이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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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게이돼서 사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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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추워 4
내일은 진짜 푹 쉬어야 되겠다 이번주는 많이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뿌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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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끄자 7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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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
새벽 3시나 4시 쯤에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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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언기준이머지 4
글은 안되고 댓은 되는건가요? 구분 귀찮아서 댓에서도 풀네임 안부르긴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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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수의를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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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게 6
존잘지거국일반과vs 평범인서울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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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옷 입었다. 2
일진이 카톡으로 빵 심부름 시켜서 빵 사러 나간다... 먹고살기 힘드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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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사문하는 고3인데여 생명이 4 떠요..생명을 좋아하긴 합니다만 개념형 문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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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가 있는가? X 안보관이 투철한가? O 검찰 출신인가? X 비상계엄과...
아니?
ㅋㅋㅋㅋㅋㅋㅋ
아 물론 확실한 하방 걸어놓고 하는 경우 제외ㅋㅋ
잃은게 많긴해요
전 생각이 바뀜 좀 애매하다로
다만 본인이 학벌에 대해 열등감이 있고 충분히 학벌로 얻을 이익이 많다면 그건 해야져
다만 젊은 나이에 할 수 있는게 진짜 무궁무진하게 많고 1년을 수함생활에 갈아버리는건 좀 아까움
단순히 학벌을 높이겠다를 생각하다 건강이 무너져내리는 걸 경험하면ㅋㅋ
물론 그게 더 본인에게 더 가치 있다면 무조건 해야지
잃은거:인간관계
얻은거:

200살까지 살거라는 마인드로 n수..!삼수로 재수때보다 두세급간 올려 갈 거 같은데 워낙 시작점이 낮았던지라 좀 아쉽네요
수능 세번씩이나 보고 겉으로 드러난 결과가 그렇게까지 상위권 성적은 아니어서...
그 때부턴 그 열정을 갖고 대학 공부에 임하심이 좋아보입니다.
취업 연령을 생각해보시고 그럼에도 하고 싶으면 하시는 게 맞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이제 더이상은 할 생각이 전혀 없는데 그냥 삼수 나이란 게 요즘들어 크게 다가와서요...
주위 친구들이 다들 저보다 공부를 잘했었는데 그런 표본에서도 다들 재수에서 끝내더라고요
1년 더 차이나는 거 별거 아닐 줄 알았는데 막상 (다시) 신입학을 앞두니까 좀 생각이 복잡해요...
그만큼 열심히 하시면 됩니다
지금은 잠시 걱정은 넣어두고 새로운 환경에 대한 설레임을 즐겨봐요
그래도 삼반수 이후에 수능 미련은 없어졌으니까 얻은 게 있다고 봐도 되려나요
이번에 정시 결과가 어떻게 나와도,,, 혹여나 탈출을 못 한다 해도(설마) 입시판은 이제 뜰 수 있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