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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훈 현강 날짜 목요일이랑 바꾸실 금요일 현강생 찾아요ㅠㅠㅠㅠㅠ 0
다른 학원 스케쥴 때문에 목요일 말고 금요일로 바꿔야 하는데 대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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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4
여기서 누가 어느 학교 다니는지 다 파악 완료 다들 조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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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종이로 뭐하나 뽑고 싶은데 종이 작으니까 글씨 다 씹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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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번 상위권 정시는 ㄹㅇ작년보다 상황 안좋은거죠? 2
하 심란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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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 한완수 0
어떤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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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공통-1 미적-2 틀 얼마나 머리 싸매고 고민해야함…? 바로 해설지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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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생1 고인물인데 고정1은 거의 맞긴한데 내가 50을 못맞거나 백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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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준T가 요즘 엄청 핫하던데, 이렇게 인기가 많은 이유가 무엇인가요? 제가 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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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지만 건물은 ㄹㅇ 신식이라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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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욕 컨트롤 어떻게 함 12
한 번 생각나면 아예 공부를 할 수가 없던데 이럴 때마다 집 가서 하고 올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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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어서 서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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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말부터 시작했는데 벌써 300점되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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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미친듯이 양치기하면 오르긴 햇음 + 겨울방학에 친구 추천으로 김현우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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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씻고 다니는 건 자신 있는데 물리 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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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단목록 2
늘리는 방법 있나요? 벌써 다 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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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은 0
현우진이 고트인가 아님 한완수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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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가 상당히 재밌는듯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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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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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덕코로 웃음을 선사하는 닉네임으로 바꾸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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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제 훈수 좀요 5
n티켓 수2 눈으로 봤는데 하루 당 문제 8개인데 8문제 중에 1문제 정도 제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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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우리 노베 과외순이 성적 어케 올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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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미 물1 화1이면 어느정도 나와야 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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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가 술술 풀정도면 상당히 쉬웠단건데 난 수학실력 ㅈㄴ 올라간줄 알았지 22번이 잘풀리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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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사고싶어 6
니콘 z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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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올 순공빌보드 1
이런데 왜 3월 못들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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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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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사탐런 5
현역이고 고2때 지구 개념기출 까지 다 했는데(기출 3번씩 풀고 수특 수완 3개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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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 VS 세지 0
수능최저 때문에 4등급만 맞추면 되는데 추천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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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말씀하시는 단과학원은 원비가 얼마나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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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 없음 민주주의 : 없음 니게tv 개국 16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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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씨 13
ㅡ 푸씨 베이베 맘을 받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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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즈캔슬 안 써요 아이폰 쓰는 중이면 그냥 닥 에어팟이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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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1 지1 5
일단 과탐은 해야하고 2등급만 받아도 괜찮아요. 화1은 내신으로 했고 잘 맞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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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가능함? n제 50문제씩 벅벅 푼다고?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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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계산식 몇개는 지웠음 251120은 못풀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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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풀이량을 늘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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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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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0
되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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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익 현돌 0
기시감이랑 잘노기랑 겹치는 포지션인가요? 기시감 끝내고 뭘 해야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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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 전화해서 쌤이 토요일 수업하는 관, 시간 알아낸 후 교무실? 같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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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테달고 싶어졌음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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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로 개지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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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x의 부호판별을 통해 0에서만 부호변화가 있다를 판별하고 k에 대한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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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시라는 시험을 준비하면서 나타날 수 있는 다양한 인간 군상과 인터넷에서 엿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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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현역때 9
난 수학을 못했다 근데 후반기에 실모를 많이 풀었더니 점수가 확상승하고 평가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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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들 취저템임 이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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랴오허강 훙산문화 기하학적 무늬 용모양 옥기 여신가면 황허강 중류 양사오 문화 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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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 ㅡㅜ
아니?
ㅋㅋㅋㅋㅋㅋㅋ
아 물론 확실한 하방 걸어놓고 하는 경우 제외ㅋㅋ
잃은게 많긴해요
전 생각이 바뀜 좀 애매하다로
다만 본인이 학벌에 대해 열등감이 있고 충분히 학벌로 얻을 이익이 많다면 그건 해야져
다만 젊은 나이에 할 수 있는게 진짜 무궁무진하게 많고 1년을 수함생활에 갈아버리는건 좀 아까움
단순히 학벌을 높이겠다를 생각하다 건강이 무너져내리는 걸 경험하면ㅋㅋ
물론 그게 더 본인에게 더 가치 있다면 무조건 해야지
잃은거:인간관계
얻은거:

200살까지 살거라는 마인드로 n수..!삼수로 재수때보다 두세급간 올려 갈 거 같은데 워낙 시작점이 낮았던지라 좀 아쉽네요
수능 세번씩이나 보고 겉으로 드러난 결과가 그렇게까지 상위권 성적은 아니어서...
그 때부턴 그 열정을 갖고 대학 공부에 임하심이 좋아보입니다.
취업 연령을 생각해보시고 그럼에도 하고 싶으면 하시는 게 맞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이제 더이상은 할 생각이 전혀 없는데 그냥 삼수 나이란 게 요즘들어 크게 다가와서요...
주위 친구들이 다들 저보다 공부를 잘했었는데 그런 표본에서도 다들 재수에서 끝내더라고요
1년 더 차이나는 거 별거 아닐 줄 알았는데 막상 (다시) 신입학을 앞두니까 좀 생각이 복잡해요...
그만큼 열심히 하시면 됩니다
지금은 잠시 걱정은 넣어두고 새로운 환경에 대한 설레임을 즐겨봐요
그래도 삼반수 이후에 수능 미련은 없어졌으니까 얻은 게 있다고 봐도 되려나요
이번에 정시 결과가 어떻게 나와도,,, 혹여나 탈출을 못 한다 해도(설마) 입시판은 이제 뜰 수 있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