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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 ㅁㅌㅊ? 5
1000% (써머위시) we go (프로미스나인) 유리구슬(여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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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질문 자체가 너무 방대, 모호하거나 ex) 확통 5등급인데 6월까지 수학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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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안 되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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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제가 뭐라고 커뮤를 재단할 수 있는 사람도 아니고 제 말이 무조건 옳은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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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처럼 오르비를 하고있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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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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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니글거리네 2
빵이 남았어... 야식의 부작용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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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트:가입 이전임(눈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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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기간 ㅇㅈ 5
앞이 안보인다...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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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
뉴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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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수시 진짜 ㅈ되서 주요과목 내신 산출하면 교과로 동아대 교육학과도 상향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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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마시기 5
물먹는 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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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코드림 4
500덕씩 마감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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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xt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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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3
에도 없다!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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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데 쓸거임(상금으로 사용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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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 1
내일 공복헬스 다녀왔다가 연습실 다녀왔다가 산책하고 대충 밥먹고 마크해야지 마크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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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열시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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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팔할사람 10
하품물범이랃
아니?
ㅋㅋㅋㅋㅋㅋㅋ
아 물론 확실한 하방 걸어놓고 하는 경우 제외ㅋㅋ
잃은게 많긴해요
전 생각이 바뀜 좀 애매하다로
다만 본인이 학벌에 대해 열등감이 있고 충분히 학벌로 얻을 이익이 많다면 그건 해야져
다만 젊은 나이에 할 수 있는게 진짜 무궁무진하게 많고 1년을 수함생활에 갈아버리는건 좀 아까움
단순히 학벌을 높이겠다를 생각하다 건강이 무너져내리는 걸 경험하면ㅋㅋ
물론 그게 더 본인에게 더 가치 있다면 무조건 해야지
잃은거:인간관계
얻은거:

200살까지 살거라는 마인드로 n수..!삼수로 재수때보다 두세급간 올려 갈 거 같은데 워낙 시작점이 낮았던지라 좀 아쉽네요
수능 세번씩이나 보고 겉으로 드러난 결과가 그렇게까지 상위권 성적은 아니어서...
그 때부턴 그 열정을 갖고 대학 공부에 임하심이 좋아보입니다.
취업 연령을 생각해보시고 그럼에도 하고 싶으면 하시는 게 맞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이제 더이상은 할 생각이 전혀 없는데 그냥 삼수 나이란 게 요즘들어 크게 다가와서요...
주위 친구들이 다들 저보다 공부를 잘했었는데 그런 표본에서도 다들 재수에서 끝내더라고요
1년 더 차이나는 거 별거 아닐 줄 알았는데 막상 (다시) 신입학을 앞두니까 좀 생각이 복잡해요...
그만큼 열심히 하시면 됩니다
지금은 잠시 걱정은 넣어두고 새로운 환경에 대한 설레임을 즐겨봐요
그래도 삼반수 이후에 수능 미련은 없어졌으니까 얻은 게 있다고 봐도 되려나요
이번에 정시 결과가 어떻게 나와도,,, 혹여나 탈출을 못 한다 해도(설마) 입시판은 이제 뜰 수 있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