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뭐노
-
최근의 먹부림2 1
는 사진찍은게 별로 없넹
-
현역 고3 문과생입니다.. 올해 3모 확통 69점으로 3등급 나왔고, 공통은...
-
옯만추 할 사람 10
나는 삘 오면 진짜 가
-
음… 좋아좋아
-
소신발언) 1
삼도극 무등비가 있었다면 내가 25수능 수학 1등급이었을 것.
-
소수점 둘째짜리 호감도 32
-
오르비 ㄹㅇ 음 7
ㄹㅇ 글 쓰는 사람만 쓰네 맨날 보던 사람이 대부분이고 저렙노프사 뉴비들 전멸인데 거의
-
현역은 현역끼리 놀고 n수는 그냥 자기들끼리 섞여서 노는 듯 사실 어느 정도부턴...
-
ㅅㄱ
-
2년 쉬었다 다시 보는거라 개념약간 헛갈림 삼도극 시발점 목달장 로스쿨 사탐런 수학...
-
안녕하세요... 이 고민을 말할 곳이 없어서... 어디다가 올리지 고민하다...
-
도표 없는 물2생2함
-
응응 안 써줄게
-
사랑도안돼 그렇다고 슈퍼핵인싸도 아님 공부라도 해야 한학기끝에 뭐가 남음 ㅅㅂ...
-
씻을게 2
찝찝해서 물리포기
-
나는 호감도 몇임 10
나 호감 아닌가.. 나 싸우지도 않앗고, 나 나 아무것도 안햇는데,,
-
상처받을거면 나과가 제 철칙임
-
하투하 이안이 진짜진짜진짜 너무 예쁨 아이돌 관심 없는데 인스타에 뜰때마다 멍때리고 쳐다봄
-
의문사 ㄹㅇ 호감이네 19
화학하는 존예 기여미
-
디코 오셈 1
1시에
-
아 배고파서 1
오르비언들 먹어버리기
-
현돌 김종익 4
현돌 실개완vs 김종익 잘노기 누가 더 나을까요??
-
화학보다재미있는과목을만들어주던가
-
편안하고,, 분쟁도 없는,,오르비는 나에게 집같은 곳,,ㅡ
-
현돌 생윤 질문 0
실개완에 수능특강 정리 들어가있나요?
-
나랑 친한사란 호감도 써주고 실없는 농담따먹기하고 서로 오르비에 이름...
-
컴공 무물 2
예 안녕하십니까 질문해주시면 성심껏 답해드리겠습니당
-
애들이 글씨 희안하게 쓴다는 말 많이 하던데
-
주말 야자 끗 8
저기에서 끝낼 건 아니고 집 가서 수학 더 할 거예요 사실 학교에서 할 생각이앗는데...
-
여기서 팔로우를 구하기에는 마지막페이지까지 모르는 사람이 한명도 없네요 어이 무
-
그게 바로 나야 밥 두밥 두비두밥
-
현강 들을건데 국수 중에 부탁드려요! 아까 올렸는데 생각해보니까 이미 다니시는...
-
좋은건가
-
맞빨구해요 2
♡
-
님들 님들 6
야식 추천 앙망
-
문학론+유네스코 하는중인데 과거기출도 있어서요.. 굳이일까요?
-
3학년은 시대나 두각에 위탁 교육 맡겼으면 좋겠는 밤이다
-
오늘한거. 1
물리. 수2. 비문학.
-
하시발좆나배불러 6
짬뽕 out 라황님 안 먹어서 죄송합니다
-
수학 실모 추천 3
설맞이 이해원 킬캠 강대x 강대k 서바 전국서바 강철중 더프
-
안녕하세요. 소테리아의 길 입니다. 오랜만에 논술 칼럼을 작성합니다 :) 논술...
-
강기원 9주차 부터 라이브로 들었고 1-4주차 복영 사서 주2회 강기원 수업 들었고...
-
신라면 유기할정도에요? 다음에는 안성탕면으로 부셔서먹어야겠네요
-
중간계획표 세우면서 행복회로 돌려야겠음
-
제곧내
-
이 기요미야
-
진짜임?
-
스블 미적 완강하면 n제 그만풀고 실모 들어갈건데 지금 생각중인건 강k 서바중에...
아니?
ㅋㅋㅋㅋㅋㅋㅋ
아 물론 확실한 하방 걸어놓고 하는 경우 제외ㅋㅋ
잃은게 많긴해요
전 생각이 바뀜 좀 애매하다로
다만 본인이 학벌에 대해 열등감이 있고 충분히 학벌로 얻을 이익이 많다면 그건 해야져
다만 젊은 나이에 할 수 있는게 진짜 무궁무진하게 많고 1년을 수함생활에 갈아버리는건 좀 아까움
단순히 학벌을 높이겠다를 생각하다 건강이 무너져내리는 걸 경험하면ㅋㅋ
물론 그게 더 본인에게 더 가치 있다면 무조건 해야지
잃은거:인간관계
얻은거:

200살까지 살거라는 마인드로 n수..!삼수로 재수때보다 두세급간 올려 갈 거 같은데 워낙 시작점이 낮았던지라 좀 아쉽네요
수능 세번씩이나 보고 겉으로 드러난 결과가 그렇게까지 상위권 성적은 아니어서...
그 때부턴 그 열정을 갖고 대학 공부에 임하심이 좋아보입니다.
취업 연령을 생각해보시고 그럼에도 하고 싶으면 하시는 게 맞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이제 더이상은 할 생각이 전혀 없는데 그냥 삼수 나이란 게 요즘들어 크게 다가와서요...
주위 친구들이 다들 저보다 공부를 잘했었는데 그런 표본에서도 다들 재수에서 끝내더라고요
1년 더 차이나는 거 별거 아닐 줄 알았는데 막상 (다시) 신입학을 앞두니까 좀 생각이 복잡해요...
그만큼 열심히 하시면 됩니다
지금은 잠시 걱정은 넣어두고 새로운 환경에 대한 설레임을 즐겨봐요
그래도 삼반수 이후에 수능 미련은 없어졌으니까 얻은 게 있다고 봐도 되려나요
이번에 정시 결과가 어떻게 나와도,,, 혹여나 탈출을 못 한다 해도(설마) 입시판은 이제 뜰 수 있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