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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글이 너무 좋음 나는
나보다 어릴 때? 많이 쓰는 것 같지 않나요 ㅋㅋㅋ
젊음=>대가리가 제대로 돌때
새로운걸 시도할수있을때
격하면 젊음인거 같음
격하게 좋고 싫고 사랑하고 미워하고
이젠 좀 격하지 않아서 좋으면서 슬퍼요..
선생님, 혹시 그렇게 변하는 이유가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저는 '지침' 과 '관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의 의견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관성은 머리에서 지침은 체력에서 오네요 ㅋㅋㅋ
고민이나 관심이 세금, 월급, 공과금 등등 현실적인 걸로 넘어가기 시작하면서 젊음이 점차 저무는 듯 하네요
젊음이 저문다는 표현이 와닿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댓글 남겨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저는 의지의 정도로 젊음을 판단하는 것 같아요
나이가 많더라도 무엇인가를 하려고 하는 의지가 생생하다면 젊다고 생각합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의지는 무엇으로부터 비롯된다고 생각하시는지 여쭤도 될까요?
제가 스무살일 때는, 아무래도 결핍이었습니다.
선생님의 의견도 궁금합니다.
어느 정도 동의합니다.
결핍이 지향의 전제 조건으로 작용하므로, 의지를 이루는 요소에 결핍이 포함되어야만 한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결핍과 더불어 의욕이나 자신감 등의 내적 요인이 함께하지 않는다면, 의지로 발전하긴 어려울 것 같아요.
단순히 하나의 원인으로부터 비롯되기보다는, 위 요인들의 복합적인 상호작용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작성자님의 통찰력에 감탄합니다, 소중한 답변 감사합니다
깊게 생각해볼 만한 질문을 던져주셔서 감사해요이런 거 너무 좋아요

의견 남겨주셔서 제가 더 감사합니다 :)하고싶은걸 용기있게 부딪힐수있을때까지
나이가 들수록 하고싶은것도, 용기도 고갈되는 것 같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무기력감을 느끼는 순간 젊음이라는 이름을 더 이상 못 붙이는 것 같습니다
젊음:늙은걸 체감하게될때
좋은 말씀이네요 댓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