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능준비한다는 티가 나지도 않으면서 적당히 재밌고(나는 재밌었음) 수능범위에서...
-
흠
-
일 하기 싫다 7
하 마법이 풀린 신데렐라가 된 느낌 다시 일ㄹ하러 가야해 내잏이면 울고싶음
-
하다보니 좀 늘엇음
-
그냥 꼴리는 대로만 공부함 화학하고 싶다? 화학만 함 수학 ㅈ댄것같으면 수학 깔짝...
-
우리집은 7층임
-
내일은 월급 날 25
갖고 싶은 거 말해 언니가 사줄게
-
이거 하고 잘꺼임
-
제 여친을 소개합니다 10
예쁘죠
-
자러갈게요 5
책좀읽다가 자려구요 빠이
-
2분째 하는중
-
명대사 9
핸드와 보드, 그런 것들은 내가 어쩔 수 없는 것들이다. 선택권 없이 주어지는...
-
걍 수특 외우먄 되는거 아님?(진짜모름) 반박환영
-
오 9
오
-
갑자기 확 상승한거같은데 원인이 뭘까 이걸 알아야하는데
-
일반고 2.8정도인데 경희대 학종으로 간다고 아주 수시 생기부 컨설팅에 뽕이 차있는...
-
생성제한 걸리네
ㄹㅇㅋㅋ
캬
학교는 왜있을까요?
현대 교육의 목표는 무엇일까요?
저는 교과목 가르치는것보단 사회화에 중점이 있다고 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말씀은 초등교육까지에 한한다고 생각합니다.
? 그럼 학교가 대학보내려고 있는건가요? 이건 뭔 ㅋㅋ
대학을 요구하는 학생의 needs를 충족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교과목 가르치는건 다른데 맡기자
언급처럼 학교현장의 고충은 이해합니다.
얼마전에 전 선생님이랑 식사하며 대화했는데 일 양 자체가 만만치 않더라구요
1학년때부터 학교수업 버리고 정시파이터 해도 대학을 잘 가면 대우받는 세상을 만든게 누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