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말 드럽게안듣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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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남자 예비고3인데 키가 166?그정도밖에안돼서 키 클려면 일찍 좀자라했더니 자기는 키안큰다고 걍 늦게까지 공부하다잠 나도 키 고2때컸고 아빠도 늦게큰편이라해서 아직 키클수있는데 걍 키클려는 노력조차안하네 난쟁이 소리듣고싶나(참고 본인키 180,아빠170,엄마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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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하고잇기 너무 귀찮아요
지금부터라도 일찍 잘까
저는 고1올라갈때 165 고1후반 170 고2여름173고2겨울 178지금 180
메이플 버닝이라도 하시나보네 ㄷㄷ
저는 고2때까지 12시전에잤었음
엄마 닮았나보지
키 크면 좋겠는데 동생
키가 아니라 늦게까지 공부<<이게 문제임 낮엔 뭐하다가 밤에 공부한다고하는거임 그러고 다음날에 지장가서 공부안함
낮에 8시기상해서 스카감
그래도 12시에는 자는게 낫다생각함
키는 19살이면 거의다크긴했죠
군대에서도 컷다했음 아빠는
170만 되면 그래도 ㄱㅊ은디
본인 고등학교때 매일매일 2시취침후 8시기상 반복했더니
키 지금 줫됨 ㅋㅋㅋㅋ
그때라도 수면패턴 정상화할걸
ㄹㅇ그럴까봐 계속 일찍자라하는건데 말안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