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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12시까지 밥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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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주문했는데 파본 받음 문의했는데 사소한 파본이라 아무 보상 못해준다고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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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10
ㄱㅇㄷ! 집간다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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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붕이 등장 6
반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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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를 자야하는데 1교시가 잠을 못 자는 과목인 거임 (쌤이 깨우심) 진짜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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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5
과탐 달려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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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경외시라인 반수생 통통이 작수 공통 4틀 낮 2 3모 방금 풀어보니 79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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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생윤 사회계약설 로크,홉스 인강 질답중 [[[필자가 궁금한 것]]]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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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간ㄴ히 하고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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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00명도 힘들어 디지겠는데 300명은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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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랫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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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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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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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생 수학 개념 교재 없이 강의만 듣는거 어케 생각함? 개념을 많이 까먹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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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쓸 씨발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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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원만 있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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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하는데 1시간 넘게 걸렸는데 분서ㄱ하다가 머리터져서 내일 다시할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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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ㄹㅇ 짐승의 그것과 같았다 이제는 좀 나아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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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0
국어만 어떻게 하면 될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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왤케 안 팔리나요? ㅇㅂ때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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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리tim 2
지금 올오카 3월 14일 쯤 부터 시작해서 한주에 독서문학 같이 듣는 식으로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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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ㅈ고딩 10
최소한의 돈으로 먹을 수 잇는 젤 맛잇는거 추천해주세요 ㅜㅜ사실 근처에 편의점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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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댓글에 저거 많아서 한반 검색해봤는데 보다 끔 ;; 왜 검색하지 말라는지 알아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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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추천좀 4
암거나 ㄱㄱ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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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여러분이 수학학원에 갔는데 로그함수가 뭔지도 알려주지 않고 일단 문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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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산테스트 0
101 나오는 사람도 있는데 이거면 좀 낮은편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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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말아주세요.짜피 반응 안하니까제 몸에서 반응하는 부위는 한 부위밖에 없음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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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방청권 경쟁률 4,818.5:1 1
내일(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에 참석할 일반 시민의 방청 경쟁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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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관세율, 발표는 25% 행정명령은 26%?…1%P 높아진 이유 답 없는 미국 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한국에 대한 상호관세율이 25%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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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안내면 통장압류하고 특정연령표수가 많으니까 정치인들 눈치봐서 개혁안통과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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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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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 유망하죠? 입결도 비슷한데 선택기준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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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능아 ㅇㅈ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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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거의 다 기출+ 심화학습지 풂 좀 잘하는 애들은 엔제풀던 애들도 꽤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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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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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5
저메추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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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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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나랑 거기서 거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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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 않는다 할 거야 ㅅ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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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0같은 문제들 어려운거 정상인가요? 10문제 풀면 4개 정도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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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3모고 순서는 국,수,영, 국수영합, 한,탐,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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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에 다섯곡인데 화면보니 서비스어쩌고 한곡 더 추가됐어 목 ㅈㄴ아프네 6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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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10? 11,12,13? 14? 몇번이 쉬사 난이도인가요? 3등급 맞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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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반응하며 읽어보는 탄핵 인용 선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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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수학 하라는 나쁜말 ㄴ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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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놀아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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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큐브중인데 0
수12 과목 구분 못 하는 사람이 왤케 많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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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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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6평도 안보고 반수도 안하는 사람이 ㅋㅋ 안녕하세요?"누"입니다.
결론이 ~일 수밖에 없는 절대적인 이유라.. 그런 게 있나요
그 절대적이다의 의미가 '이거이거는 참이라고 의심없이 받아들이기로 약정한 체계 안에서는 절대적으로 그렇다' 이런 소극적인 의미였어요
어떤 철학적인 견해를 갖고 한말은아니구,,
네네 그런 의미로 받아들이고 댓글 달았습니다. 저도 고1~2때는 님과 같은 이유에서 수학을 좋아했고 그런식의 사고에 매료되어 있었는데요. 지나고보니 허상이더군요. 그러한 공리계가 존재한다는 가정이 틀린 것은 아닐까 의심되고... 너무 교조적인 투로 말씀드렸나요ㅋㅋㅋㅋ 죄송합니다
아하,,
하긴 비유클리드기하학이나 불완전성정리 같은 사례들 생각하면 절대적이라는 표현은 좀 강한 표현일수도 있겠네요
근데 그런말이 있잖아요? 수학자들은 주중에는 플라톤주의자, 주말에는 형식주의자가 된다,,
이 비유를 빌리면 저는 좀 단순하게 사는편이라 주중에도 주말에도 그냥 계속 플라톤주의자임,, 당장 이 활동으로 즐거우면됐고 의심으로 굳이 그런 낙원을 망치고 싶진 않아서,, 머 그런것같아요
아뇨아뇨 일정한 공리계 내에서 참거짓이 결정되지 않을 수 있다는 의미에서 완전한 공리계의 존재를 부정한 것이 아니라 일정한 합의가 이루어진 공리계 자체가 일상의 여러 측면에서 존재하는가에 대해 의심스럽다는 말이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근데 막줄은 조금 공감되네요

사실 저는 선생님 말씀이 잘 이해가 되지 않아요,, 가방끈이 짧아서 그런지,,,, 선생님께서 수학적인 결론의 절대성에 대해 의심을 표하셔서 저도 수학에서의 패러다임전환이라고 할수있는 사례들을 들면서 일부 동의를 표한 것이었습니다,, 수학 체계가 제대로 합의된 것처럼 보이지만 실은 그렇지 않다 그런 말씀이신가요?하냥아 안녕!
아이고 제가 말하는 재주가 없어서 그런지 의미 전달이 잘못 되었네요..ㅠㅠ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제가 말하고자 했던 것은 수학적 논증이 현실의 다른 측면, 말하자면 수학 이외의 분야에서 올바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것이었고 그 이유로 들 수 있는 것이 누구나 의심없이 그렇다고할 혹은 수학적으로 짜여진 공리계의 부재이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논증적인 사고를 좋아하고 같은 맥락에서 수학을 좋아하신다 하시길래 저도 모르게 일상에서도 계조없는 수학적인 성격의 해답을 찾길 좋아한다고 판단했네요..
여하튼 어울려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누구에게나 귀를 열어두고 상대가 하고자 하는 말을 올바로 이해하려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수능화이팅!

감사드립니다선생님도 행운이 따르시길

사실 저에겐 너무 추상적이고 낯선 생각들이라 잘 흡수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고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