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친해지자고 접근하기나 스몰톡이든 친근하게 대하는 거 자체가 어려움 온라인에선 쉬운데...
-
국어 공부 질문 0
제가 3월부터 공부시작해서 올오카 오리진을 이제 끝내고 올오카 시작하는데요 강의만...
-
국어 3모대비 0
고삼인데요 3모전에 국어 감살리기용 모고 딱 하나만 볼 수 있으면 더프 vs...
-
요새 학.력저하에 대학가기 쉬워졌다해서 수능보려하는데 의대가능한가요?
-
헤으응 침대가 날 안놔줘엇…
-
국 손창빈 심찬우 수 강기원 최지욱 김성호 영 정석현 생2 이서준 지 홍은영 나진환...
-
일본 사립대는 학비가 엄청나게 비싸다길래 1년에 2000은 내야 할 줄 알았는데...
-
과거보다 35키로정도 감량한거라는걸 알게되면 정떨어지시나요 아니면 상관ㄴ?
-
혹시 독재 학원비 셔틀비 급식비 아시는 분 계신가요
-
올해는 꼭 우승해라 삼성아
-
엄소연의 선물 0
바로 3평대비 Deca 모의고사
-
오르비언 여러분 너무 고마워요 진심으로요 꼭 성불하겠습니다
-
반수할건데 공연동아리 들어가는 건 무리일까요? 아마 일주일에 3시간정도씩 7월...
-
퇴근르비 6
금요일 하루 고생 많으셨습니다~....
-
학원 갔다 알바하니 죽을 맛;;;
-
수잘싶 2
응애
-
저는 닥전인데 의견좀요!
-
이해원n제 문제 재탕하나요?? 아니면 다 새로운 문제? 아시는분 좀 알려주세요...
-
킥백 라이브로 듣고싶다.. 콘서트 가는사람 부럽
-
객관적인 난이도가 어케 되는지요..?
-
하 아까 엄마가 책상 치워라는 말 한 거에 트리거 걸린 건지 샤워하다가 갑자기...
-
대학에서 먼저 쓴거 알고 1차 충격 근데 그거 마저 다 원작이 있다는걸 알고 2차 충격
-
6모 D-74 2
작년 6모 문제들이 아직도 기억나면 7ㅐ추
-
수학에서의 미지수 설정 15
여러분들은 어떨때 두시나요? 조건에서 더이상쓸것이 없을때 쓰는게 맞죠? 제가 미지수...
-
1000명으로 제발 확정해줘!! 24학년도때 1000명이었잖아!
-
닉변햇습니다. 3
전 닉은 셀레스티얼이에요
-
서곡 룩셈이 고연세 파란 영원한 함성 내 이름 그리고 연세 온누리에 원시림 서시...
-
과외시장 사진 0
색반전한 사진도 있네 ㄷㄷ
-
가끔 쓰겠읍니다 주제 추천은 항상 받읍니다
-
우리 재종 라이브러리 층 외모 평균이 너무 높아서 난 공부안하면 ㅈ되겠다 싶어서...
-
4월내로 현역때 공부량 추월할듯
-
메가패스라 둘중한명 들어야하는데 강의 스타일 대충 알려주세여
-
이미 잇엇음
-
문제에 편하게 인수 만들거나 차함수로 풀라고 넓이, 적분, 길이조건, 근조건...
-
ㅁㅌㅊ?
-
소아온 보면서 자랐는데... 물론 재방
-
동일계출신 편입생이랑 실험 같은조 되먄 오히려 좋은건가 1
ㅈㅉ모르겠음
-
생각보다 슬픈 내용도 있어서 감정 메마른 것 같은 때 봐도 괜찮을듯
-
에이쁠 와랄라 받아올게요 인증 기다리삼
-
온다온다 4
종강이
-
레고 키마가 있었다고요
-
현대소설부터 시작함 장마 메밀꽃 필 무렵 사수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방울새 오늘 이렇게 봤음
-
친구랑 놀때도 고딩때 친구들이랑 노는거랑 별 차이를 못느끼겠음..
-
그럼 제적리스크 0이잔ㄹ아
-
ㅈㄱㄴ 다인실 기숙사는 진짜 상관없는데 고시원 같은 덴 반대로 너무 좁아서 힘들려나...
-
진짜 궁금
-
개인적으로 경북대, 부산대, 과기원 뱃지 좀 만들어 줬으면 좋겠음 10
분캠도 뱃지 주는데 경북대 부산대 뱃지를 안 만들 이유는 없는 것 같아가지고....
-
무슨 글을 쓸까 0
-
포경수술 5
익들아 몇년전에 포경했는데 인터넷에 자꾸 단점만 나와서 공부할때 자꾸 생각나서...

왤케 귀여워요얼굴보면 그런말이 안나올거임뇨
공부 시작한 계기
어렸을때부터 부모님따라 책 많이 읽었고 커서는 공부 외에 길이 안보였음
설의 합격 안정적이었음?
면접이 좀 불안정적이라 지금도 걱정돼요 빨리 발표났으면 좋겠음
면접말고 성적으로는 안정적이었나요
성적으로는 안정적이라고 생각해요
8학군임?
서울 비학군지 일반고
수능 끝나고 든 생각
수학 제곱수ㅈㄴ많음 영어 듣기놓침 화학 실수발견함 등등 이슈로 수능망했다고 생각햇음. 시험장 나오면서 투투 봤으니까 설공은 되지 않을까.. 의대는 포기하자 뭐 그런생각했었음뇨 그리고 집가서 메가 입력하니까 국수 100 100 뜨길래 소리 존나지름

캬원래도 머리 좋았음?
우리엄마가 내가 세살때 탁자에 귀엽게 쪼그려앉아서 책읽고있었다고 했음 머리좋앗는진 모르겟지만 학업적인거에 관심은 많았던듯요 돌잡이때도 연필잡았다햇음
ㄱㅇㅇ
세살때 귀엽게 책읽었다는거
상상만해도 귀엽다
근데 부모님이 머리 좋으시니까 나도 머리 나쁜편은아닐거같음
화2 공부하실때 할만했나요? 노력만으로 되는 건 없지만 노력으로 어느정도 극복가능한 과목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커뮤보면 화2는 노력 아무리 해도 결국은 재능대로 점수 받는다고 해서요
저는 솔직히 재능이 없는 편은 아니었어요. 화2 공부는 힘들긴 해도 재밌어서 할만했고 노력으로 극복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필수해제 이후에는 1컷까지는 노력으로 달성 가능하다고 봐요. 만점은 저도 못 받아서 잘 모르겠네요

팬티 무슨색이야집안이라서 안입고있어
일루와잇
현역 고삼이구
화2 개념 다 떼고 상평형 까지 기출풀고있습니다. 어나클은 어느 시기에 하는걸 추천하시나요??
기출 한번 풀고 하시면 돼요. 산염기평형은 개념 한번 하고 기출이 안 풀리는 경우가 많아서 그건 어려우면 어나클 보고 하셔도 됩니다
암산 빠르신가요? 혹시 물1 해보셨다면 원과목과 투과목 난도 비교 가능하신가요??
얼마전에 오르비에서 메타 돌았던 암산테스트 60점대 나왔어요. 빠른 편이라고는 생각하고, 물1은 내신으로 해봤고 물2는 아예 안해봐서 난도비교는 어려울 것 같아요
엇 그럼 화1 vs 화2는용??
저한테 더 쉽게 느껴졌던건 화2인데 순수 난도는 다들 화2가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과목 특성이 다르다 보니 아마 개인 적성의 차이도 있는 것 같아요
그렇군요 절대적인건 없나보네용 감사드립니다!
요루시카 원탑 곡?
451제외
꼭 하나만 골라야하나요
뭘로 입문하셨는지요?
레플리칸트 하겟습니다. 후반부 가사가 제 마음에 들어요. 아쉽게 1위를 차지하지 못한 폭탄마 마타사부로 마음에구멍이뚫렸어 시쓰기와커피 등등에게 안타까움을 표합니다
여기가사가 제 취향이에요
입문곡은 근본있는 말해줘 그네맑 그나음그입니다. 아마 말해줘를 제일 먼저 들어본거같네요
소신발언) 도작 제 취향 아닙니다...
강도와 꽃다발 <-- 왜 도작에 없지... ㅠㅠ
아 강도와꽃다발도 너무 가사 좋아요
:]]] 여름의 초상, 우울 한겹, 그여피 <--
저도 입문은 그나음그나 말해줘로 했던것 같아요 잘 자세요~
환등 미공개곡은 다좋아요 진짜.. 우울한겹 감성이랑 그여피 따라따따는 따라갈 방법이 없죠
하니은또왜이리고능아임화나네요
하니가 좀 고능아죠 크라임씬 나온거 보니까 잘하더라고요
외대글로벌 전자물리학과vs 가천대 어문계열
잘 모르는데 전자물리학과 좀 간지나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