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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안옴? 4
살살팼어야지 가버렸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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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문기정 어드밴스드 재종 수업으로 수강하면서 문기정 베이스는 과제처럼 풀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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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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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8
첨보는 사람이 차단이 돼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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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생들인줄 ㄷㄷ 과잠이 똑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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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도망갈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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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풀면서 똑같다고 나만느낌? 3모전에 나온건데 뭐냐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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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티하고 이영수 중에서 누가 괜찮을까요? 이명학은 제 수준에서 보기엔 힘들것 같아서 제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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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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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를 보면 온달의 포텐셜을 일찍이 알고 믿어준 사람인데 사위지기자사라는 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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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생각해도 실수했다던지 하는건 없어서 지혼자 날좋아하다가 모종의이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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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명백히 특정.캡쳐한 글들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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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됨? 5
나 왜 좋아요 깎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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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창문에서 뛰어내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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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과목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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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영혼까지 끌어 부동산 올인해야하는 이유 3
오늘이 최저점임 이재명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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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경고임 5
실제 법률 팀 상담 받을 예정입니다 이 선 이후로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고소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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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4수하며 부모님등골을 쪽쪽 빨아먹고 전액장학금이던 수의대를 때려쳤으며 N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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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야스미 7
코낸코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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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뭐지
빵굽습니다
추가모집 원래 정시보다 대학라인 두단계 낮춰써도 경쟁률이 100대 1 넘겨서 붙을까 말까에요....
제 친구들 거의 그랬어요.
대학을 사정상 이번에 꼭 가야되면 써보는 게 맞는데 돈 날림 심할 거에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만 저는 추가모집 지원하는 입장이 아니고 상담해주는 입장입니다
그리고 경쟁률과 합격확률 사이에는 별 연관이 없습니다
추가모집 특성상 원서개수 제한이 없어서 찔러보는 사람이 많기에 경쟁률이 기괴하게 형성되는 겁니다
선생님의 친구 분들이라는 좁은 집단만을 보고 단정짓는 발언 또한 적절치 않아보입니다
그리고 이제 봤는데 선생님 글 목록이 심상치 않네요
현생을 조금 더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네.입시 컨설팅 하시는 분이였군요.정말 죄송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