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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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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비오냐 2
우산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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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공채 소속이냐? 19
둘이서 뭐하노 ㅋㅋㅋㅋㅋ 일단 이젠진짜 점마는 공연성은 성립해도 특정성 부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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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수리 가형 21,30 VS 현 기조 고난도 N제 1
둘이 비교하면 어느게 더 밀도있고 어렵다 생각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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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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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영어가 진짜 쌩노베인데 영단어장을 뜯어먹는 중학단어1800? 이거 외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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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공개할까요 13
치명적인 것이 아니면 공개함 댓글 선착 1위의 의견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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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일찍오시지 17
자러가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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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x (E(x)) (모든 것이 존재한다) 1의 부정은 2. ∃x (¬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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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 보장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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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부기 2
방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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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5한정 1500명 버닝이벤트로 저점매수후 사다리 걷어차기 성공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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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학번당 한두명씩 있는 부류임… ptsd온다 잘못건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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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19
그런건 없구 잠깨움뺨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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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칼럼에 재수해서 23242 받고 수시로 수의대가서 칼럼쓰는사람있던데 12
뭔가뭔가임 수시 준비하는 사람들한테는 도움되겠지만 정시한테는 도움 안되는데 하나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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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이 곧 처단대상인 학과인데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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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의 내가 알기론 1.1초반대-1.2에사끊겼음 지역인재(25기준, 학교쌤 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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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무세요 8
빵굽습니다
추가모집 원래 정시보다 대학라인 두단계 낮춰써도 경쟁률이 100대 1 넘겨서 붙을까 말까에요....
제 친구들 거의 그랬어요.
대학을 사정상 이번에 꼭 가야되면 써보는 게 맞는데 돈 날림 심할 거에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만 저는 추가모집 지원하는 입장이 아니고 상담해주는 입장입니다
그리고 경쟁률과 합격확률 사이에는 별 연관이 없습니다
추가모집 특성상 원서개수 제한이 없어서 찔러보는 사람이 많기에 경쟁률이 기괴하게 형성되는 겁니다
선생님의 친구 분들이라는 좁은 집단만을 보고 단정짓는 발언 또한 적절치 않아보입니다
그리고 이제 봤는데 선생님 글 목록이 심상치 않네요
현생을 조금 더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네.입시 컨설팅 하시는 분이였군요.정말 죄송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