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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밍아 7
나랑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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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틈 ㅇ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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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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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밥먹으면서 점심시간에 오르비에 수학 시험지 올라왓길래 쓱보는데 미적이랑 공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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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게시글은 거의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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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학교에요ㅋㅋㅋㅋㅋ 무슨 이런 우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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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끝내면 정병 완치되겠지 일 너무 벌여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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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찾기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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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들어바 10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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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질어질함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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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상대적으로 너무 좃밥과목이 되어버려서.. 그거할시간에 국수탐하는게 나을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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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마정으로는 못 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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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으면 6
꼼짝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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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 천억이 있어야 기부도 천억을 할 거 아님 고로 나는 조를 벌겠다 이 소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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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생각해보니깐 걍 Det이었구나 이생각을 왜 못했지 빠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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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옆에 동기 반강제로 오르비 가입시키고 만나면 그게 옯만추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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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고대 좋아함 7
그 흰수염 해적단같은 특유의 분위기 좋아함 그래서 의대 중에서는 한림이 호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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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가 다 떨어져서 비누로 머리감음... 넘 찝찝한데 편의점에서 샴푸 사서 다시 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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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현대시 3문제 틀렷는데..
최저 맞추면 의대도 되겠는데
지방의대는 지역인재로 올해 입결상 붙을 걸로 보이는데 제가 약대를 가고 싶어서요 혹시 인설 약대는 제 성적으로 어느 학교 지원해볼 만 하다고 생각하시나요?
목표가 그냥 '인서울' 약대신거면 될 듯합니다
가능성 있는 학교 있을까요??
최저 낮은 곳은 어려워요 최저 빡센 곳ㄱㄱ
넵
여대 약대 아니면 힘들어보이는데 인설에서 선호도 낮은 데는 가능할 수도
남자여서 그냥 지거국 약대로 만족할까 생각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