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곤하다
-
한 번도 의심한 적 없었죠 몰랐어요 난 내가 개저능아라는 것을 그래도 괜찮아 난 2수하니까
-
과제 ㅅ발아
-
지금 무슨 500일기념? 이라고 지금등록하면 2만 5천원이고 나중에 4만원으로...
-
힝 ㅠㅠ
-
자러갓나본데 4
약속을 잊은거니
-
너무 욕심이긴 함
-
뭐 수능 공부는 5
6평 이후 부터 진짜니까 지금은 국어 수학 두 개만 하라고 조언 해주고 싶네요...
-
난 귀여워 4
으흐흐♡
-
그냥 이대로 잘까요 으아
-
현역정시한뱃 5
이건 팩트임뇨
-
그렇더라... 고정 100점에 가까운 외계인들은 제외하고..
-
크로녹스 베이직 기출 한번 1회독인데 기출은 좀 기억날 것 같고 개념 아직 완벽하지...
-
젭알
-
평가원에서요
-
그보다 안까이는 n제는 1번도 못본듯 이해원 N제도 예전에는 디시에서 욕 진짜 많이 먹었는데
-
내일점심뭐먹지 3
혼자먹어야댐..
-
국어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하
-
중요하다 실전 개념 때고 바로 풀어야한다 2등급에게 기출이 중요한가 중요하다 한번...
그래도 교사는 imf 이전에는 정말 인기 없던 시절이 있었고
서성한중경외시는 그냥 약코하는거고 의도가 불순한게 눈에 보이잖음 ㅋㅋ
그냥 인사이트가 짧은걸수도 있다는 생각이..
의사가 워낙 폐쇄적인 집단이라서
본인들끼리 선동하다 진짜 믿어버린걸수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