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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에 상관없이 분위기를 보니까 벌써부터 난리네요 사람만 안다쳤으면… 그냥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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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좀 어려운데 내일이나 모레 번역 시도해볼까 너무 따끈따끈해서 아직 없을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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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학년도 기준 국어 17 수학 19~21 평가원만+21년 교육청 탐구 21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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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상 눈나랑 3
만화카페 데이트 하고 시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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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저녁때는 오르비를 들어올필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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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올릴테니 많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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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병자들 때문에 길거리든 커뮤든 개판되겠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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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1지밀크 8
로 만든 아이스크림과 푸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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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1생2 하는게 젤 낫나요?? 지1생1 31베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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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보다는백배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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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안주추천좀 12
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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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00원으로 받고있음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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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가서 복전 1
의대 가서 복전하는 경우가 있나요? 있으면 의대 1년 유급은 거의 확정적으로 해야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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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하고잘취해요 4
둘 중 하나는 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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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서성한 이상만 하는게 좋아보이긴함 현역때 중대 이하에서 메디컬가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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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피곤하다 4
ㅈㄴ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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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그냥 다들 저를 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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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사유의 정당성은 이거 한마디로 설명 가능함 남은 쟁점은 절차의 정당성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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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생학(優生學, eugenics)은 육종 등의 방법으로 인간의 유전형질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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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뽑는게 아니라 차악을 뽑는 투표라니 ㅋㅋ

과외좀이거하려면 속독이 받쳐줘야 함..
선지에 있는 워딩을 글에서 찾을 때
Ctrl+F 하듯이 바로바로 찾아져야 시간절약이 돼

진짜 고능아구나.....빨리읽는다≠잘읽는다
나는전자야
영어도스킬좀제발요제발도와주세요어떡해야할까요
칼럼쓰다유기했는데
생각해볼게
몇번대가 문제야
21 29 32 33 34 36 37 38 39
+13 14
그냥 다시 태어나는게 맞을까?
1314는 진짜....
너 미드 하나 자막 켜고 정주행하고 와라
그럼 듣기는 슬슬 들려
1314쯤 대면 갑자기 점심에 먹은 불고기가 아른아른 거림… 내 집중력 어떻개 해바
힘드네....니가 내 과외생이었으면 너 잘랐다
노력해볼게
아마 빈칸이랑 순서 위주일 것 같긴 한데
진찌 고능아는 보법이 다르구나

오 스크랩다음에 이것도 칼럼으로 한번 다뤄 볼게요
저도 화작같이 쉬운거는 그렇게 하는데
비문학 빡센지문은 안되던데
그게 되신다니 신기...
님한테는 다 안빡센지문이니까 가능한일이겠죠

저는 철학이랑 생명쪽 기술지문에서 막히는데그런 애들은 3점짜리 빼고 다 저 방식으로 쳐내고
3점짜리는 글 정독하고 풀어요
근 2년 수능이 유독 눈굴로 쉽게 해결되긴 했음요
다만 24는 전체적으로 좀 많이, 정확히 눈굴해야 맞출 수 있었다면
이번엔 7, 16 제외하곤 그정도 수준도 없었던 것 같음
어게인 22를 빌어보는 새벽입니다
24 독서는 철학에서 한번 목덜미 잡히더라고요
브레턴우즈랑 카메라는 제 방식으로 하면 뚫어낼 수는 있었던 것 같음
헤겔은좀 ㅋㅋ
헤겔, 정약용, 한비자, 에이어, 개화 도합 0틀 인문원툴이라 그런것도 있긴함요
전 브레턴같은게 젤 꺼려지긴함 얘만2틀이라..안녕히주무세요
발췌독 칼럼 기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