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로 인해 블라인드 처리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1623657
신고로 인해 블라인드 처리된 글입니다.
로그인을 하시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시대인재 볼텍스 0
시대인재 볼텍스 손풀이 해설영상 아직 리클래스에 올라온건가요???????? 진짜...
-
. 아이고 07살려.....
-
내가 책 읽는다니까 책 읽는 사람 좋다거하고 밥 많이먹는다니까 잘 먹는사람 좋아...
-
저만 그론가요
-
몬스터 2캔 쳐 먹어서 그런거였음... 1캔만 먹으니까 슬슬 졸리네
-
오늘도 신나는 하르 즐거운 하르를 써야함.
-
서바시즌 개강일 1
생명 시대라이브로 서바시즌부터 듣고싶은데 언제부터 서바시즌인가요?
-
22 고1 3모가 댜충 1컷 76에 만점자 없었는데 이번엔 1컷 78이면 그정돈...
-
대대대대대대대 4
대대대대대대ㅐ
-
내신 언매하면 4
수능 언매는 효자과목이 되나요?
-
지인선n제 풀까
-
화1 유지 및 국수영 투자 vs 화1 대신 노베 지1 공부 0
안녕하세요, 현재 다수의 의견에 추천을 받아 화1 대신 노베 지1 개념 및 기출...
-
학원에서 준 우리 지역 기출을 벅벅.. 서울권 기출은 그냥 유기하는 중.....
-
작수 언매 89점(언매 0틀) 3덮 언매 91점(언매 3틀) 3모 언매 87점(언매...
-
2025학년도 건국대 논술 기출(선행학습평가) : 네이버 블로그 2025학년도...
-
아니면 N제만 풀까요?
-
롤렉스 청콤 아니어도 씹병신 이미지임?
-
그냥 독서실보단 독재가 낫긴할까요? 브모님이 도와주신다고는 하는데 너무 죄송해서...
-
다른 과목들은 방향이나 실력 향상 등 안정되고 있다 생각이 드는데 영어는 어떻게...
-
섭마 청콤 같은거 제외하고 븗베54 레다 오메가 데이트 청콤 정도일려나
-
절 받아줄 곳은 어디일까요..
-
갓생사는 애들도 커뮤니티 내에서 벌어지는 사건사고들을 알려나 32
노박사 말랑p 중등기하 보현 제이코사인 자이하르 관욱 이런분들 커뮤 안하는 일반인들도 알려나
-
귀염뽀짝이 추구미인데
-
작수 1인데 3모 국어 풀고 좀 당황함.. 어렵더라구요 한지문 날려읽음
-
난
-
의대생 어카냐 1
생활패턴 박살났을텐데
-
플래너를 쓰신다면 지금 쓰시는 플래너들의 장단점, 플래너를 쓰지 않으신다면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
ㄹㅈㄷ.... 채점했을때는 2점짜리 틀린 정황이 없었는데 선생님께 얘기해서 오엠알...
-
우리 단과쌤은 4~5퍼정도 나올거라고 하시던데 다른 사람들은 몇퍼정도로 예상하시나요?
-
개정전 시발점이랑 지금 뉴런이랑 비교하면 다이어트 눈커짐 피부 패션 분필 그냥 다 바뀜
-
학생들 꼬락서니보고 어휘 이렇기 안내겠지?
-
심지어 쇤베르크지문 4~9번 중에서 유일하게 틀린게 어휘임
-
서럽다 1
왜 자꾸 지구 2페를 틀리는것인가
-
합성함수 극대극소구나
-
웬만하면 안틀리네
-
맘에들어
-
* 자세한 문의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연락 바랍니다....
-
고시도 5년박는데
-
세트로 안팔랴 슈발
-
삼수하고싶다 1
현실도피하기딱좋음 내년에 전장받을 성적 반들어야징~
-
학평은 제외임? 자이에 너무 대놓고 있는디
-
브이하고 눈밑으로 흔든흔들 후 가리키기 님들도 해보셈
-
반격편까지 다 봤으면 개추
-
틱 이새끼가 체력 집중력 갉아먹는 주범 스카 바로 옆자리에 사람 있으면 공부못한...
-
이건 ㄹㅇ 첨보면 못풀것가틈
-
2판 하니까 시간 훅가네...
-
사실상 내 세대 마지막 수능같아서 같이 구경하고싶음..
제 생각을 그대로 표현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예과 몇학년 때 반수해서 자퇴하셨나요?
예과때 쪼매 배운걸로 가라 가지마라
누군가에게는 참 우스울듯
참 어리석고 같잖스런 글이었습니다.
한의학이 적성에 안 맞으면 조용히 다른 길 찾으세요.
다른 길 찾기가 뜻대로 안 되니
호기롭게 버린 길에 미련이 많으신 듯 하군요.
피나는 노력끝에 합격의 꿈을 이루고 이제 신입생이 되려는 700여명의 입학생,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한의대생은
다들 바보랍니까?
호기롭게 버렸으면 갈 길 가세요.
아무도 안 잡으니까요 .
오르비 수년 만에 최악의 글이었습니다.
항상 논리적 반박을 못하는 사람이 비아냥과 욕설만 늘어놓네요
예상레퍼토리 나오네: 아직 예과라그런다. 본3까지 다녀봐야 안다. 겨우 2년다녀놓고 뭘안다고 그러냐
본3까지 다니면 4년 꼬라박는건데 진로 바꿀 수 나 있겠어요? 오지말라는 것도 아니고 진로 신중하게 생각하라는게 글의 요지인데 ㅉㅉ
ㄹㅇ.. 그냥 다들 학번올라가니 합리화하거나 아니면 그나마 솔직한애들은 자기도 아는데 바꾸기 늦었다 이러던데....
다시 말하지만 삼국유사를 읽고 대한민국을 비판하면 그 비판이 온당하다고 여길 수 있을까요? 대체 어느 한의사가 홀수 짝수달에 따라 한약을 다르게 처방한답니까? 듣도 보도 못했는데요. 자꾸 전통한의학을 가져와서 비판하며 현대한의학까지 싸잡아 비판하지 마시고, 그럴거면 의학도 히포크라테스 시대 의학을 가져와서 현대의학을 비판하시기 바랍니다
글쓴이분 목화토금수(오행)과 장부와의 배속을 바라볼 때, 저게 절대적이고 진리인 것처럼 바라보고 공부하라고 아무도 안 그럽니다. 오행은 과거 동양의 과학체계 입니다. 과거 동양의 사람들은 세상이 오행으로 구성되었다고 본 것이죠. 현재 우리 문명의 찬란한 자연과학 또한 거슬러 올라가보면 4원소론과 같은 이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한의학에서는 오행과 같은 동양의 과학관을 통해 장기들의 실제 기능을 살펴보고 가장 유사한 오행에 장기를 배속한 것일 뿐입니다. 그게 당시로서는 타인에게 지식을 전달하고 이해시키기 위한 가장 보편적인 수단이었겠지요.
의학사를 이수하셨다면 이 과정을 좀 더 수월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관점으로 본다면 한의학이라는 학문 자체가 “실제를 설명하기 위한 이론 체계”인 셈입니다. 즉, 한의학 자체가 이론이 존재한 이후에 치료가 있던 것이 아니라, ”어떤 증상이 있을 때 어떤 처방을 주더니 낫더라“ 같은 raw data들이 무수히 모여 만들어진 거대한 data base라고 보는 편이 맞다는 것입니다. 수생목, 화극금과 같이 오행적인 설명 때문에 어떤 처방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는 당시 의학 지식의 원리를 표현하기 위한 일종의 도구였다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과거 동양의 의사들은 자신의 의학 경험을 설명하고 전달하며 그것을 학문화하기 위해 오행체계를 끌어다 쓴 것입니다. 그렇기에, 연역적이라기 보다는 너무나 귀납적인 학문입니다. 즉, 종교라기 보다는 너무나 통계학에 가깝습니다.
지금 작성자분께서 한의학을 바라보시는 태도가 수천년 전 한의학에 멈춰있어요. 그리고 그 관점에서만 비판하고 계시고요. 그런데 왜 한의학이 계속 과거에 머물러야 합니까? 누가 뭐라고 한다 해도 현대 한의학은 계속 발전하고, 한의사들도 현대 의학과 최신 이론들을 공부하고 참고하며 진료하는 것이 당연한 현실입니다. 한의과대학 교육과정의 상당 부분 역시 현대의학을 교육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학문에는 경계가 없다는데, 이것은 한의학과 한의사들에게도 마찬가지로 적용됩니다. 글쓴이분은 현대 한의사들이 과거 이론에만 매여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여러 한의사 분들이 진료하시는 것을 직접 참관하신게 맞나요?
약초의 개수, 홀수달과 짝수달 가려서 처방하는 한의사 실제로 없고요, 근육학과 신경과학적 접근으로만 치료하시는 한의사 분들도 이미 로컬에 많습니다. 그냥 집 근처 아무 한의원이나 가셔도 대부분 그렇습니다.
한의과대학의 교육개편에 대해서는 저 역시 필요성에 동감하는 바이지만, 한의대 걸어놓고 반수해서 학교 옮기시는 작성자 분께서 한의학과 한의사에 대해 모든 걸 통달한 것처럼 글을 쓰시는 것 역시 보기에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글 보고왔는데.. 현직한의사들도 한의대 교육깜.
근데 그 글은 그냥 한의사까지 싸잡아서 욕하던데..
1. 작성자는 한의사들이 대부분 어떤 사고를 거쳐서 치료하는지 모름
2. 작성자는 한의사들이 다루는 영역을, 현대의학에서 어떤 사고를 거쳐 치료하는지모름. 그러니까 한양방 둘다 뭐하는지 모름.
3. 작성자포함 대부분 20대초반까지는 5-60대 고졸이고 대입안하신 분들보다 의학이 뭔지 모름. 텍스트로써 의학말고, 실제 사람들이 어떻게 아프고 그걸 어떤 느낌으로 치료받고, 어느정도 비용이 들고, 안 나으면 어떻게하는지 등 말하는거.
즉 본인은 배경지식이 없기때문에 본인 판단이 맞다틀리다가 아니라 아예 엉뚱한 방향으로 사고하고 있을 가능성이 큼.. 글만 봐도 보이고.
환자보는걸 진짜 고작 수능문제푸는, 대학교 시험 보는 수준으로 착각하는데 본인빼고 다른 사람은 다 이성도 없고 생각도 없고 다 비양심적이라고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