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한테 여장 옷 들킨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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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ㅐㄴ짜 죽고싶다 ㅅㅂ
어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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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올리고 이런거 너무 거부감드는데 그냥 내가 인터넷에 쓴 글들 조사해줬으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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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 88 미적 80 영어 94 사문 47 지1 3n.... 미적 지1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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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장카설유 1
실제로 봐도 고백 안하고 받아도 찰 자신있음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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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꿀팁 2
칸트 제외 의무론자들은 다 결과고려 하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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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운용적인 측면에서만 피드백 하면되나요? 이 지문은 어떻게 읽었어야하고 앞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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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미물 72 88 35 국어는 원래 못했고 물리는 1 3 4 실수해서 3개 더 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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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격 2
안합니다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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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시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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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은 윤성훈보다 낫다는 글이 꽤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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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열심히 했어 1
이게 내 한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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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0
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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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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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남북 0
헷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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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공부조언 5
N수생인데 국어를 ㄹㅇ피지컬박치기해서 어떻게 공부하는지를 몰라요 현역때는 문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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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미적88보다 기하100받는게 더 쉬움 미적시절 미적88 (공0선3) 미적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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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살겠다 2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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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감사합니다 2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참에 가족단위 사업ㄱㄱ
님?
농담이고 학교 축제나 졸사찍으려고 산 거라고 하셍뇨
당당하게 입고 나간 다음 쳐웃으면서 어떻냐고 물어봐라. 너가 아무런 신경 안쓰는척, 순도100%장난인척 유쾌하게 먼저 나서야됨ㅇㅇ 그래야 그나마 자연스럽게 넘어갈 가능성이 존재함
이거 말고는 답이 없다
이왜진 ㅅㅂㅋㅋ
???
들켜도 괜찮은지 한번 보자꾸나.
왜 제목 어그로 아님
?
ㅋㅋㅋㅋㅋㅋㅋㅅㅂ
저녁 메뉴 추천하러 들어왔는데..
친구들 웃기려고 샀다고 하셈
나같은경우는 그냥 당당한코스어긴한데...
빨리 인증 좀 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