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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증원이니 필수의료패키지니 뭐니 의대생들이 동맹휴학(본인들은 자발적인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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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움 메타임? 10
이 사람이 제일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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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최하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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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네 x지좀 13
쪽지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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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둥장 14
두둥퇴장 저요즘오르비잘 안들어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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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배틀뜰사람 15
이제 공부좀 열심히 해야할거같아서 사람마다 밸런스조정 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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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러감 인사해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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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지가 않아서 3
대화에 못끼겠네요 그냥 멀리서 어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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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네 6
으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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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6월 학평 대결에 참여할 08년생 분들을 구합니다 7
안녕하세요, 중의적 표현입니다. 지난 3월 학력평가에서 강해린08님과의 대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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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이 많아요 2
유동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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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접하면 안되는 줄 모르고 오늘 처음 동접했는데 이거 걸리나요? 책 배송지는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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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힘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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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국어, 수능 수학, 입시 등 밤 12시까지 질문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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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금 이시기에 많이 늦었지만 정시를 할지 수시를 할지 아직도 모르겠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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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프사가 젤 귀여운데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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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귀엽지 않음? 12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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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이 미안해 5
그래도 우리 덕분에 너희가 더 빛나는거 같다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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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 공부기록장 14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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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연의생이 화를내며 말했다 "이 씨발연의???" 고의생이 답하기를 "미안 고의야" 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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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좀 해주실분 2
쪽지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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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질문드립니다 고3이고 중3때 학원에서 고1 모의고사 보면 1등급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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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고3기원 imna 미적마구마구정복하기 다 개 커엽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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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비문학 연계 수특으로만 할거임? 뭘로 할거임? 0
나중에 변형문제 푸는 거 제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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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시간단축 0
생명 시간단축은.. 도대체 어떻게하는걸까요 모고볼때 평소보다 더 허둥거리는 느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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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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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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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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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가 싫어 24
츄릅츄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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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첫 칼럼을 써보는 시발비갤입니다!! 오르비에는 고2 학생분들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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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만 잇엇어도 4
바로 친구 폰으로 리셋햇는데친구가 -3명이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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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달면 내일 무언가 개봉할 때 한 번에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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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요 조용히 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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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로 사탐 영어로 최저 맞추고 인물논술 도전해볼까 하는데, 지방이라(대구 부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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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집중이 잘안되는느낌이에요 원래 국어 영어를 아침에 하는데 제가 조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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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멀어.. 5
학교 싫어.. 나 정학시켜줘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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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시 마이크를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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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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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다는 증거거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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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릅 1일차 8
셀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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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그당시 되게 어려웠데서요.. 대부분 1컷47이하로 잡은 게 기억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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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싫어해주세요 22
매도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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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번 좀 확고히 다지고 싶은데 뭐 풀면 좋을까요? 기출은 끝냈고 대성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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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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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는 이게 잘 작동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있음 명백히 선호되는 학과가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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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호감도는 5
수학 실력에 비례한다 다들 goat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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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와 성 빼고 난 정보통신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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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드릴드 절반정도 풀다가 기출 다시 풀고 있는데 제가 제대로 하고 있는지...
매체파트는 오히려 미컴이 관련전공 아닌가
너무 억지인가 ㅋㅋ
어쨌든 교육과정상 '국어과'의 과목인 건 또 맞기도 하고, 언론/미컴의 전공 포인트가 들어가기에는 애초에 교육과정이 너무 얕긴 해요... 그냥 이건 독서랑 묶어서 전공자가 따로 없다고 보는 게 더 맞을 듯
근본적으로는 교육과정 및 현 시험의 매체 파트 자체가 억지로 들어간 내용이긴 합니다 ㅠ
인정합니다 ㅋㅋ 그냥 문제수 끼워맞추기용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문법이 독립된 과목으로 놓기에는 양이 적고 애매해서 자꾸 여기 붙였다 저기 붙였다 하는데 이번 교육과정에서는 (수능을 떼놓고 봐도) 억지로 매체랑 엮으려다 실패했죠...
이전 교육과정에서는 '독서와 문법' (독서와 한 지붕)
이후 교육과정에서는 '화법과 언어' (화법과 한 지붕)
국어가 전공과 관련없는 경우가 또 많죠
직접적인 특정 강사 저격이 될까 조심스럽기는 하지만 전 문학과 문법에서는 상기한 '전공자의 인사이트'가 가지는 이점이 분명하다 생각해요
이부분은 저도 극히 공감합니다.
독서는 몰라도 이 둘은 무저건 전공자로 들었어요 저도
이게 가끔 수능판에서는 전공지식에 대한 과대포장이 있는것 같기도해요
막상 진짜 공부는 석사부터 시작이거든요....
학사는 걍 아~무것도 전혀 모른다고 보면되요
그래도 일단 학사도 전공이니 전공이라고 치면
문학은 확실한 전공자들이 많은데
문법은 잘,,, 없고 해도 국어교육과에서 학사커리큘럼에서 잠깐 건들고 가는 정도고
독서도 국어교육과에서의 독서커리큘럼은 대부분 진짜 독서다보니 수능에 도움이 될건 딱히 없죠
일단 저도 학부를 졸업했기 때문에 아무 것도 모른 채로 쓴 글 아니고요,
오히려 대학원이야말로 (전공에 따라 차이는 있겠으나) 학위논문과 관련된 자신의 주 세부전공과 그 밖의 전공 내용에 대한 지식 편차가 크겠죠.
그리고 아무리 국내 어문계열에서 문학의 비중이 높은 편이라고 해도 국어국문학과에서 국어학은 국문학과 대등한 위치입니다.
정석민
김범준or 박승동
션티
렛츠고
뭐야 킹범준 건축이네 ㄷㄷㄷㄷㄷ
션티가 ㄹㅇ.. 전공도 전공인데 영포자에서 통번역대학원까지 간 레전드 인생이셔서 어떻게 가르쳐야 좋은지를 넘나 잘 알고 계신 느낌
수능 수험생들이 통대의 위엄을 잘 모르니까 통역장교를 이력에서 더 강조하시는 거 같은데
외대 통번역대학원은 입학만으로도 한국어와 해당언어 준네이티브 이상 보증수표나 다름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