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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영어 쉽네 3
으어,,, 아 아아 이게 이거네ㅡ하다 보면 거의 풀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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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 스킬 모두 마스터한 의대생이 집필한 생명과학 1 책 0
경북대학교 의예과 23학번 지니입니다. 아래는 제 간단한 소개입니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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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틀렸다고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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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전체의 집합에서 실수 전체의 집합에 대응이라는 조건이 모든 정의역 집합이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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뇨뇨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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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 대신 언매+확통+과탐으로 약대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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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안에서 자기 28살이라길래 진짜 28살인줄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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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 다시는 안 갈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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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부르나요..? 아는 애들 만날 거 같아서 불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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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만우절 아니라고 빨간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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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판 붙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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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이고 3모 88나왔습니다 원래 드릴 풀려했는데 너무 어렵다는 소리를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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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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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up, guys? This is Ryan from Cent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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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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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느적흐느적 13
흐물흐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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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0
학교 싫다ㅡㅡ......햄버거 먹고싶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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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찬우 구독권 구입했어요. 문화상품권 신청 여기서 하는건가요? 학부모인데 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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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신청 질문 1
개인사정때문에 5월정도에 학원들어갈거같은데 지금학원에 신청안하면 6월에 학원들어가있어도 못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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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50일수학 수꼭필 다 들었는데 듣는 동안 너무 저랑 안맞는 느낌이어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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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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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한솥에서 5000원짜리 사먹어서 맞추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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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42점 (12 14 16) 6모땐 50맞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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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교체 57.1%로 5주째 우세…민주 47.3%·국힘 36.1% [리얼미터] 15
(서울=뉴스1) 구진욱 기자 =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 선고기일이 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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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러셀6모 1
강남러셀은 온라인신청해도 따로 현장 방문 해야 하던데 대치러셀은 방문 안해도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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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北 6·25때 서울대병원 1000명 총살… 진실화해위 이제야 ‘학살’ 인정 3
국군·경찰 잘못만 들춘 진실화해위, ‘北 학살’ 20년 만에 첫 규명 6·25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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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뭐라고 떨리냐 ㅜㅠ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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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분석과 성적을 쭉 보고 나니 사회문화가 가장 부족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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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의 시대글 맞말인데 16
표현이 좀 직설적이긴 해도 맞말인데 이런 반응이 나오는 이유는 여기가 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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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나고 세상에서 가장 믿음직한 사람은 내일의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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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있나요 자리없을때가 많고 왕복 한시간이라.. 다들 무슨공부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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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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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리면 위험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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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취소 되나 전화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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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 재밌음뇨 아까 2010년에 누가 이의제기한거 답변 봤는데 내가 4살에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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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소개를 다시 하고 칼럼의 타겟을 설명드리겠습니다. 7
저는 국어 점수가 3~4등급 대에서 진동하다가, 1등급으로 도약을 하고, 그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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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스가 2
시대인재의 실책인 거야 담요단 최적화라서 커뮤에서만 욕먹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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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가 평소에 공부 할 때는 침착하게 지문 읽어나가면서 잘 풀리는데 모의고사만 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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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알바를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한 매뉴얼&팁입니다. 5천원 커피값에 미리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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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모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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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안가람 공통 미적 듣고 있는데 강기원쌤꺼 들어보고싶어서 ㅜ Vod사서 시즌1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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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해요 0
프리패쓰 구매한후에 여기에 댓글 달면 문화상품권 1만원 준다는 이야기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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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유통기한이 2년밖에 안남았다고 생각하면 좀 서글퍼짐 이 수많은 스킬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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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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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냅다 학교 방문해서 사진2매, 신분증, 응시료들고 신청하면 되는건가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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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문제도 교수가 낸다길래 다들 깔끔하게 잘 내는 줄 알았는데 지엽에 한 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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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지만 정시러야 ㅠ 수1까지 개념, 응용은 된 상태고 수2부터 아예 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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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도 약술형인가요? 가천대는 의약학 논술로 묶던데, 이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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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김성은 2330모의 올해 시대인재 트러스 오늘 물덕 48점모
매체파트는 오히려 미컴이 관련전공 아닌가
너무 억지인가 ㅋㅋ
어쨌든 교육과정상 '국어과'의 과목인 건 또 맞기도 하고, 언론/미컴의 전공 포인트가 들어가기에는 애초에 교육과정이 너무 얕긴 해요... 그냥 이건 독서랑 묶어서 전공자가 따로 없다고 보는 게 더 맞을 듯
근본적으로는 교육과정 및 현 시험의 매체 파트 자체가 억지로 들어간 내용이긴 합니다 ㅠ
인정합니다 ㅋㅋ 그냥 문제수 끼워맞추기용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문법이 독립된 과목으로 놓기에는 양이 적고 애매해서 자꾸 여기 붙였다 저기 붙였다 하는데 이번 교육과정에서는 (수능을 떼놓고 봐도) 억지로 매체랑 엮으려다 실패했죠...
이전 교육과정에서는 '독서와 문법' (독서와 한 지붕)
이후 교육과정에서는 '화법과 언어' (화법과 한 지붕)
국어가 전공과 관련없는 경우가 또 많죠
직접적인 특정 강사 저격이 될까 조심스럽기는 하지만 전 문학과 문법에서는 상기한 '전공자의 인사이트'가 가지는 이점이 분명하다 생각해요
이부분은 저도 극히 공감합니다.
독서는 몰라도 이 둘은 무저건 전공자로 들었어요 저도
이게 가끔 수능판에서는 전공지식에 대한 과대포장이 있는것 같기도해요
막상 진짜 공부는 석사부터 시작이거든요....
학사는 걍 아~무것도 전혀 모른다고 보면되요
그래도 일단 학사도 전공이니 전공이라고 치면
문학은 확실한 전공자들이 많은데
문법은 잘,,, 없고 해도 국어교육과에서 학사커리큘럼에서 잠깐 건들고 가는 정도고
독서도 국어교육과에서의 독서커리큘럼은 대부분 진짜 독서다보니 수능에 도움이 될건 딱히 없죠
일단 저도 학부를 졸업했기 때문에 아무 것도 모른 채로 쓴 글 아니고요,
오히려 대학원이야말로 (전공에 따라 차이는 있겠으나) 학위논문과 관련된 자신의 주 세부전공과 그 밖의 전공 내용에 대한 지식 편차가 크겠죠.
그리고 아무리 국내 어문계열에서 문학의 비중이 높은 편이라고 해도 국어국문학과에서 국어학은 국문학과 대등한 위치입니다.
정석민
김범준or 박승동
션티
렛츠고
뭐야 킹범준 건축이네 ㄷㄷㄷㄷㄷ
션티가 ㄹㅇ.. 전공도 전공인데 영포자에서 통번역대학원까지 간 레전드 인생이셔서 어떻게 가르쳐야 좋은지를 넘나 잘 알고 계신 느낌
수능 수험생들이 통대의 위엄을 잘 모르니까 통역장교를 이력에서 더 강조하시는 거 같은데
외대 통번역대학원은 입학만으로도 한국어와 해당언어 준네이티브 이상 보증수표나 다름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