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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평가원 교육청 기출부터.. 참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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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등급 나올까? 작년에는 대참사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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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ㄹㅈㄷ 3
대통령 없이 계속가면 1500원 넘겠는데 빨리 뭐든 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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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신청 0
잇올도 실패하고 모교도 일찍 마감되면 어디서 봐야할까요.. 그냥 성적표만 나오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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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y=x와 fx 교점 + 그 y 값인 fx의 x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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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랑 연애하면 성향이 양성애자(남자를 더 좋아하긴함)->이성애자로 바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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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회 공모전 https://orbi.kr/00069328804 에 이어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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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궁금한점 7
1.등록만 하고 수업거부 계속하는건가요? 2.증원백지화가 아니라 26정원만 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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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 노예 공급이 많아져서 싼가격에 노예 부릴수 있거든 그리고 생존본능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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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초 버리다가 걸림 11
5만원 애미 아니 여기 사람들 다 피는데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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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할까요ㅠ 0
제가 재수생인데 부모님(엄마)이 간섭 받을거면 지원해주고 안 받을거면 집 나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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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설 및 검증이 과학이다 안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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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성별은 비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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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쌤? 0
불꽃예배 김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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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연구 2개 0
https://orbi.kr/00072119040 모든것의 이론 및 지능만들기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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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orbi.kr/00072182303/%EC%9D%B8%ED%9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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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에 다섯곡 코노 11
혜자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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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평접수도 우주예비 받네 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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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로 ㅈㅅ ㅠ 이번에 성적 개많이 올라서 어그로 끌어봄 영수쌤 더 유명해지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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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기상쌤 너무 매력있고 잘생겨서 나중에 쌤같은사람이랑 결혼하고싶어요ㅠㅠ 고3이라 그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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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완기 1번 돌리고 뉴런 듣는 게 낫나요 아님 그냥 뉴런 바로 시작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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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다 SKY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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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질문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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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의 정시 면접 2
연의 정시 일반전형 과학 면접 지구1 지구2도 알아야 하나요? 실질적인 출제 과목 여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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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명당함 3
기침의 파급효과 (다른 이름은 불가능한걸로)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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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워치 정했다 1
개이쁘다 내년에 24개월 할부로 긁어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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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도 폭락장인데 120만원씩 쓰니까 돈이 거의 안모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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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수기록 3일차 0
국어 김상훈 문학론 2강~3강 독서 기출 2020 06 공생발생설 수학 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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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맘에 안든다고 사람 미쳐버리게 한거잖아 솔직히 저런 격한 반응 나오는것도 이해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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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가 목적지지 그럼 뭔데 도대체? 이 문제 푸는 마인드대로 문학 풀면 그거만 맞고 다 틀리겠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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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효숫자/마찰계수/등속 원운동/2차원 운동 삼각함수 역함수 미분/선형근사/쌍곡선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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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살이냐고 물었는데 00이래 ㅅㅂ 장난치는 거 ㅈ같아서 죽빵 날리고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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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지러였어서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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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수능 점수를 인증해줘도. 월급을 인증해줘도. 이 악 물고 안 믿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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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지문제지 담배냄새갖고 뭐라한다고 불합격을 하고 그딴게 어딨음? 공부는 자기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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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생각함? N제는 필수고 난 교육청이 우선이라고 생가함 그 다음 N제 다음 사관 다음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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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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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x = 3에서 어떻게 x=3 인지 어제 가르쳤을정도로 기본적인 계산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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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생기부 0
수업시간에 수업안듣고 다른 공부해서 생기부에 쓰시겠다는데 정시 지원할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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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곧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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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도 타임어택 심하다는데 유전 타임어택 땜에 생명 ㅈㄴ짜증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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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관련 질문 ㄱㄱ 63
다른 과목은 자신 없고 수학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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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놀 때 뭐하세요 12
쉴 때 x 놀 때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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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의자 꼬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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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감기조심하시길... 또 한동안 마스크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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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보자길래 약속잡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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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에 관성있고 거울렌즈로 열모으는거 열역학 위배냐고 하는 질문 6
외국사이트에 개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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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NC파크 구조물 낙하로 중상 입은 여성, 끝내 사망 5
▲ 3월 29일 오후, NC파크 야구장 구조물 낙하 사고(원안).ⓒ 독자제공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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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우승
매체파트는 오히려 미컴이 관련전공 아닌가
너무 억지인가 ㅋㅋ
어쨌든 교육과정상 '국어과'의 과목인 건 또 맞기도 하고, 언론/미컴의 전공 포인트가 들어가기에는 애초에 교육과정이 너무 얕긴 해요... 그냥 이건 독서랑 묶어서 전공자가 따로 없다고 보는 게 더 맞을 듯
근본적으로는 교육과정 및 현 시험의 매체 파트 자체가 억지로 들어간 내용이긴 합니다 ㅠ
인정합니다 ㅋㅋ 그냥 문제수 끼워맞추기용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문법이 독립된 과목으로 놓기에는 양이 적고 애매해서 자꾸 여기 붙였다 저기 붙였다 하는데 이번 교육과정에서는 (수능을 떼놓고 봐도) 억지로 매체랑 엮으려다 실패했죠...
이전 교육과정에서는 '독서와 문법' (독서와 한 지붕)
이후 교육과정에서는 '화법과 언어' (화법과 한 지붕)
국어가 전공과 관련없는 경우가 또 많죠
직접적인 특정 강사 저격이 될까 조심스럽기는 하지만 전 문학과 문법에서는 상기한 '전공자의 인사이트'가 가지는 이점이 분명하다 생각해요
이부분은 저도 극히 공감합니다.
독서는 몰라도 이 둘은 무저건 전공자로 들었어요 저도
이게 가끔 수능판에서는 전공지식에 대한 과대포장이 있는것 같기도해요
막상 진짜 공부는 석사부터 시작이거든요....
학사는 걍 아~무것도 전혀 모른다고 보면되요
그래도 일단 학사도 전공이니 전공이라고 치면
문학은 확실한 전공자들이 많은데
문법은 잘,,, 없고 해도 국어교육과에서 학사커리큘럼에서 잠깐 건들고 가는 정도고
독서도 국어교육과에서의 독서커리큘럼은 대부분 진짜 독서다보니 수능에 도움이 될건 딱히 없죠
일단 저도 학부를 졸업했기 때문에 아무 것도 모른 채로 쓴 글 아니고요,
오히려 대학원이야말로 (전공에 따라 차이는 있겠으나) 학위논문과 관련된 자신의 주 세부전공과 그 밖의 전공 내용에 대한 지식 편차가 크겠죠.
그리고 아무리 국내 어문계열에서 문학의 비중이 높은 편이라고 해도 국어국문학과에서 국어학은 국문학과 대등한 위치입니다.
정석민
김범준or 박승동
션티
렛츠고
뭐야 킹범준 건축이네 ㄷㄷㄷㄷㄷ
션티가 ㄹㅇ.. 전공도 전공인데 영포자에서 통번역대학원까지 간 레전드 인생이셔서 어떻게 가르쳐야 좋은지를 넘나 잘 알고 계신 느낌
수능 수험생들이 통대의 위엄을 잘 모르니까 통역장교를 이력에서 더 강조하시는 거 같은데
외대 통번역대학원은 입학만으로도 한국어와 해당언어 준네이티브 이상 보증수표나 다름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