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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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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원뱃을 어떻게만들었더라 0 1
일단 누끼따느라 죽을뻔했던 기억은 나는데... 나 자퇴전에 만들거라고 생각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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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최대 3 0
화작 확통 투 사탐인데 최대는 한의예과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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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쥰내 맞는 말인듯 3 1
국어 만표가 수학을 압도하면서 심화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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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냥이 안아보고싶다 1 0
개냥이가 ㄹㅇ 반려동물 베스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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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를 실패하는이유 4 1
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왜 대부분 1년동안해도 유지하거나 떨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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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하고 나니까 여기저기서 선긋기만 당하고 다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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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죠 5 0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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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선물로 모은 돈으로 닌텐도 스위치 2를 사고 싶은데 오르비 겜돌이들 후기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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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에 안 들어오는 인싸들 6 2
독포 못 먹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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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문 0 0
시험지에 문제풀 공간충분함? 사탐시험지는 여백이 별로없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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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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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재미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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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과목에서는 거의 1-2타정도시고 KY중에 하나인데 희망 시급 2 써도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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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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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충원률 0 0
어디서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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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잘 지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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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더 잘 추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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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영문 예비 4 0
예비 50번인데 안빠지겟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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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겠다 나도 저런 빽이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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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렘ㄷ마닳 6 0
기출 2회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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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분 기출문제집 수분감풀고 마더텅도 푸는게 좋겠죠? 1 0
제곧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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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약 7 0
예비 2번인데 붙을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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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젬마 정석민 2 0
독서만 들으려고 하는 데 누가 더 괜찮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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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대 경제학부 3 0
906.30 예비 15번인데 추합 가능할까요?ㅠ 3개년은 2025 32모집 32추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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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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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시발 패스 할인하네 ㅠㅠ 1 0
내 2마넌 ㅠㅠ 찬우쌤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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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추합은 하루에 1 1
전화 돌리는 인원이 정해져있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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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생분들 0 1
과인스타 보니까 타약대들이랑 연합동아리 많은거같던데 이거 많이들 흐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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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어제의 공부인증!! 14 5
달성률 요즘 무ㅝㄴ가 뭔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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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 자전 예비 32번 1 1
71명인가 뽑던데 붙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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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 헤드폰으로 듣는데 소리가 안나는데 어캄 0 0
최근에 보스 헤드폰 사서 이걸로 인강들을 때만 소리가 조금 들렸다가 안들리는데 어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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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기출분석 3 0
기출책 해설강의나 해설지 보기 귀찮은데 그냥 안풀리는거하고 절었던거 신기한거만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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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모가 무한대로 가면 극한의 분배법칙이 적용 안되지 않나요? 무한대분의c=0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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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뱃지는 못얻겠지 5 2
추합 절대 안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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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대 농어촌 예비 2번 5 1
가망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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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정 교육과정 듣고있는 09년생입니다! 방학 한달동안은 학원에서 물리 듣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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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약뱃 달았어!! 우히히 9 1
우히히 간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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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뭐할까 추천받음 7 0
날이 추우니까 나가기가 귀찮긴한데 집에 잇으면 심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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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1등급은 15 1
독해 때 단어로는 힘들지 않으신가요? 한 문장에 모르는 단어가 2-3개씩 보이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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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인문계 높과 4인방 경영(117명 모집) : 예비 30번 723.xx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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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하면 로봇이 길거리를 돌아다니고 사람들은 홀로그램 터치스크린을 이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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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었어 4 0
꿈도 많이 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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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나군을 같은 대학을 쓰고 가군은 최초합 받았고 나군은 무조건 붙을 예비번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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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나 영화관들 8 2
어려워져서 폐업하는 거 보면 마음이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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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저런 사람들이 대기업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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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위권에게 시대인재 기숙 6 1
어떤가요? 제가 확통에서 미적으로 바꾼 거라 많이 부족합니다. 다른 과목들도 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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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소중한 수면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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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너무 심란하네요 6 1
현역 08 정시파이터이고 강남 8학군 다니는데 2학기부터 정시공부 시작하느라 내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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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루비 보고 가세요 9 0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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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에는 공부를 잘하는 분들이 정말 많은 것 같아요 12 5
제가 나온 고등학교는 농어촌은 아니지만, 조금 노후된 곳이라 그런지 건동홍 윗...
신.
너무 감사합니다 다 읽을게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1 VS ALL << 현재로서는 사문 퍼즐의 알파이자 오메가
저도 2409 4였다가 2411 48 맞은 경험이 있었기에 동지로서 추천 누르고 갑니다
동감합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내친구 사문 두달하고 2받음ㅋㅋㅋㅋㅋ
9모끝나고 개념시작해서
사문이 확실히 단기간에 올리긴 좋은듯

그래서 올해가 더 걱정되긴 하네요감사합니다
혹시 실모는 사만다만 푸셨나요?
넵
대단하시네요
감사합니다
9모 이후 사문 신규진입 -> 수능 48점(가족 틀림)으로 70일정도 공부했는데요
1. 인강 개념교재(강의 최소화)으로 빠르게 개념 2회독
2. 3개년 기출 세트별로 풀이하며 심화교재 병행
3. 위 기출 회독하며 도표교재 병행(+오르비 사문 칼럼 등등)
4. 실모 돌리며 수특/수완에서 약한 단원만 발췌하여 풀이
5. 실모 + 개념교재+ebs 반복하며 마무리
이렇게 했는데 사문은 해보면 개념양이 엄청 적어서 인강을 도표 풀이 정립하는 정도로만 최소화하고
개념보다는 기출 실모 들이박으면서 낚시 요소들 당하면서 몸으로 배우는게 빠르게 느는 것 같았네요
인강 듣는게 약간 시간 아깝다고도 느껴지는...?
그리고 줄다리기, 홀짝풀이같은 칼럼글 풀이들이 엄청 도움된것같고요 ㅋㅋ
비슷한 의견이에요 자기만의 행동영역을 확립하는 것이 가장 빠른 향상의 지름길인 것 같습니다.
수특수완을 빨리 보셨다고 하셨는데 문제도 다 푸셨나요? 아님 개념(이론)파트만 암기하는 식으로 공부하셨을까요?
사탐이 ebs문풀 필수과목인지 궁금하네요..사탐 공부가 처음이라서요..
적어도 사문에선 ebs문제의 중요성은 상대적으로 덜하다고 생각하긴 해요.
기출 위주로 풀고 시간이 남는데 부족함이 있다면 해볼 정도인 것 같습니다.
녜 답글 감사합니다!
사문vs한지 어느쪽이 고득점 유리해보이십니까?
사탐런 한과목 아직 못 정했는데 이 중에서 결정하려해요.
1. 더프 표본 통계만 보면 한지가 더 좋아보임.
2. 본인 지구과학 1,2 베이스 있음.(25 지1 1등급)
3. 본인 타임어택에 극도로 취약함.
모든 정황이 한지쪽이긴한데.. 사문의 표본 숫자는 역시 무시 못하겠더군요. 다들 사문 끼우시는거보면 저도 사문하는게 맞나싶기도하고.. 이지영강사나 다른 사탐런 1세대분들도 사문 추천하기도하고. 요즘 이것때문에 제가 제일 좋아하는 간식인 미숫가루도 끊은지 오래입니다.ㅜㅜ
가여운 뉴비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한지는 잘 모르지만..이번 수능에서도 작년에 이어 꽤나 지엽적으로 변별한 것으로 기억합니다(지구 베이스가 무의미한 수준의). 저도 타임어택엔 강점이 없었지만 실모를 여러 번 풀면서 어느 정도 적응한 케이스이고, 사탐 자체가 전반적으로 시험지 구성이 빡빡해지는 추세기에 2, 3을 고려해도 사문이 낫다고 느껴집니다.
다만 사탐에 시간 투자가 충분히 가능하시다면, 원하시는 걸 해도 무방할 것 같고요.
제가 과거 화1에 털렸던 트라우마가 있어서 타임어택 있는 애들을 매우 싫어합니다ㅜㅜ
그래도 사문은 어느정도 극복이 되는가보군요. 고맙습니다. 아마 사문쪽으로 선택할것같네요. 일단 찍먹해볼게요.
그리고 간식은 먹고 싶은거 드시면서 이완의 시간을 가지시는 게 더 좋을것 같아요..1년의 마라톤이니까요.
아 저거ㅋㅋㅋㅋ 양금모라는 초등학생분이 쓰셨던 문장입니다ㅎㅎ 저는 잘 먹어서 포동포동해졌습니다.
확실히 16만대군의 사문표본은 무시를 못하겠네요. 사문 1 너무 부럽습니다.
백분위 98이면 47점인 것 같은데 몇 번 틀리셨나요?
5번에서 상술한 실수를 범했습니다..
사 회 문 화 왜 안 훼?
솔직히말해서 여름때쯤부터 사문시작하는게 오히려 고득점맞기 좋다고 생각함..
제가 그랬어요. 사문은 공부 한 세월이 그리 중요하진 않더라구여
동의하는 바입니다
이런 글 쓰는것도 대단함..
저도 8월 사문런 9,10모 4등급이다가 수능 백분위 98나왔는데 칼럼 쓰려다 포기함ㅋㅋ
수고하셨어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문 단과를 다닐 필요는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