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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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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반수 포텐 1 0
밤마다 잠이 안옵니다 아쉬워서!!!!! 중앙대 경영 갈 것 같은데 삼반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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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했고 0 0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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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는 연대라서 끌리는것도 있지만 신설과의 불안정성과 선후배 네트워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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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숏츠 보다가 3 0
교토 여행 단점 중에 하나로 '절, 신사가 볼 거 없고 지루하다' 로 꼽은거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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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말투가 티가 날까 4 0
닉변한 사람 말투를 보니까 아 이 사람 닉변 전에 이 사람이였구나 싶은 사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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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변화구던졌는데 165km\h 나오더라고요 어느정도 레벨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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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왜이래 3 1
실시간으로 돈이파쇄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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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보다보면 아직 졸업식 안 한 고등학교가 꽤 보이네 10 1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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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다른 세상 사람들 같으니까 공감이고 이해고 뭐고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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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이상히ㅏ디ㅏ 개피곤하다 2 0
.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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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간 적 있는 분 9 0
일본에 한국인 좀 많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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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능때 겨우 십만 넘긴거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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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욕구? 14 1
전 스트레스 받으니까 아예 사라졌는데 그거 땜에 애인이 변했냐고 서운해함…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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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지균 0 0
입결 봐주실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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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내걸로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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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낫다 7 1
왜해가안떳지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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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 선택 6 0
화작미적사문 하고 탐구하나 뭐할지 모르겠어요 지구랑 생윤 중에 고민인데 지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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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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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상형 6 0
오르비하는 집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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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음식 특 8 2
오래먹다보면 맛이 다 거기서 거기임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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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수하고 자야하는데 6 0
하기가 키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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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진짜 인생이 앰생임 시발 19 0
밤12시 퇴근->야식+유튜브->오르비->롤->오르비->롤->유튜브->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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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기어때 앱으로만 여태 해왔는데 이런 앱은 비싸게 예약되는 편인가요? 엘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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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못해본사람들 당장들어와 4 1
이게 섹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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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고 정점 대학에 다니는 건 어느 정도의 가치가 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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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1 1
주식 계좌 보니까 구글 실발 후 주가도 나락가면 여행취소하고 노가다김씨해야겠는데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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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오티 신청 완료 0 0
이거라도 들어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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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시간이라도 자야하나 3 2
그치만 일어나지 못하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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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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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죽어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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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친구한테 오르비 들켰는데 뱃지 바꾸고 닉변하면 못 알아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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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보고 알려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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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쿠지는 안 가봐서 고민인데 호캉스 용도로 괜찮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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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26수능 4나온 통통이인데, 이번에 현우진t커리 따라가보고 싶은데, 개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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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무슨 과가 더 나음 3 1
경대 농대랑 it대학 넣었는데 어디 가는게 더 나음 둘 다 하위과인데 비전은 농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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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폰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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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에서 수학이 3/6/9/11 1/1/2/4 이지랄나서 원래 희망하던과 못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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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뎅이 너므귀엽다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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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원서쓸때되면 컨설팅말 듣겟지 ㄹㅇ 불안마케팅도싫고 거기에 넘어가는 나도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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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1지망과 2지망과도 둘다 최초합인데 컨설팅에서 시키는대로 썻다가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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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좀 멍청한거 맞는거 같음 5 1
객관적 상황 판단 능력도 그렇고 학습 능력도 그렇고 일머리도 그렇고 다른 사람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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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새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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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1 1
10시에 자서 3시에 깼네요 ㅋㅋㅋ 이제 토익공부해야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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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72점(개인사정으로 공부 아예 못했었음)이 기본개념강의 수강 후 수1수2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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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반수 할까요.. 3 0
현역 화미지1생1 44287 반수 화미생윤사문 13233 현역때 최저만 맞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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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가 0 0
기분나쁜일이생길것같은느낌
신.
너무 감사합니다 다 읽을게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1 VS ALL << 현재로서는 사문 퍼즐의 알파이자 오메가
저도 2409 4였다가 2411 48 맞은 경험이 있었기에 동지로서 추천 누르고 갑니다
동감합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내친구 사문 두달하고 2받음ㅋㅋㅋㅋㅋ
9모끝나고 개념시작해서
사문이 확실히 단기간에 올리긴 좋은듯

그래서 올해가 더 걱정되긴 하네요감사합니다
혹시 실모는 사만다만 푸셨나요?
넵
대단하시네요
감사합니다
9모 이후 사문 신규진입 -> 수능 48점(가족 틀림)으로 70일정도 공부했는데요
1. 인강 개념교재(강의 최소화)으로 빠르게 개념 2회독
2. 3개년 기출 세트별로 풀이하며 심화교재 병행
3. 위 기출 회독하며 도표교재 병행(+오르비 사문 칼럼 등등)
4. 실모 돌리며 수특/수완에서 약한 단원만 발췌하여 풀이
5. 실모 + 개념교재+ebs 반복하며 마무리
이렇게 했는데 사문은 해보면 개념양이 엄청 적어서 인강을 도표 풀이 정립하는 정도로만 최소화하고
개념보다는 기출 실모 들이박으면서 낚시 요소들 당하면서 몸으로 배우는게 빠르게 느는 것 같았네요
인강 듣는게 약간 시간 아깝다고도 느껴지는...?
그리고 줄다리기, 홀짝풀이같은 칼럼글 풀이들이 엄청 도움된것같고요 ㅋㅋ
비슷한 의견이에요 자기만의 행동영역을 확립하는 것이 가장 빠른 향상의 지름길인 것 같습니다.
수특수완을 빨리 보셨다고 하셨는데 문제도 다 푸셨나요? 아님 개념(이론)파트만 암기하는 식으로 공부하셨을까요?
사탐이 ebs문풀 필수과목인지 궁금하네요..사탐 공부가 처음이라서요..
적어도 사문에선 ebs문제의 중요성은 상대적으로 덜하다고 생각하긴 해요.
기출 위주로 풀고 시간이 남는데 부족함이 있다면 해볼 정도인 것 같습니다.
녜 답글 감사합니다!
사문vs한지 어느쪽이 고득점 유리해보이십니까?
사탐런 한과목 아직 못 정했는데 이 중에서 결정하려해요.
1. 더프 표본 통계만 보면 한지가 더 좋아보임.
2. 본인 지구과학 1,2 베이스 있음.(25 지1 1등급)
3. 본인 타임어택에 극도로 취약함.
모든 정황이 한지쪽이긴한데.. 사문의 표본 숫자는 역시 무시 못하겠더군요. 다들 사문 끼우시는거보면 저도 사문하는게 맞나싶기도하고.. 이지영강사나 다른 사탐런 1세대분들도 사문 추천하기도하고. 요즘 이것때문에 제가 제일 좋아하는 간식인 미숫가루도 끊은지 오래입니다.ㅜㅜ
가여운 뉴비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한지는 잘 모르지만..이번 수능에서도 작년에 이어 꽤나 지엽적으로 변별한 것으로 기억합니다(지구 베이스가 무의미한 수준의). 저도 타임어택엔 강점이 없었지만 실모를 여러 번 풀면서 어느 정도 적응한 케이스이고, 사탐 자체가 전반적으로 시험지 구성이 빡빡해지는 추세기에 2, 3을 고려해도 사문이 낫다고 느껴집니다.
다만 사탐에 시간 투자가 충분히 가능하시다면, 원하시는 걸 해도 무방할 것 같고요.
제가 과거 화1에 털렸던 트라우마가 있어서 타임어택 있는 애들을 매우 싫어합니다ㅜㅜ
그래도 사문은 어느정도 극복이 되는가보군요. 고맙습니다. 아마 사문쪽으로 선택할것같네요. 일단 찍먹해볼게요.
그리고 간식은 먹고 싶은거 드시면서 이완의 시간을 가지시는 게 더 좋을것 같아요..1년의 마라톤이니까요.
아 저거ㅋㅋㅋㅋ 양금모라는 초등학생분이 쓰셨던 문장입니다ㅎㅎ 저는 잘 먹어서 포동포동해졌습니다.
확실히 16만대군의 사문표본은 무시를 못하겠네요. 사문 1 너무 부럽습니다.
백분위 98이면 47점인 것 같은데 몇 번 틀리셨나요?
5번에서 상술한 실수를 범했습니다..
사 회 문 화 왜 안 훼?
솔직히말해서 여름때쯤부터 사문시작하는게 오히려 고득점맞기 좋다고 생각함..
제가 그랬어요. 사문은 공부 한 세월이 그리 중요하진 않더라구여
동의하는 바입니다
이런 글 쓰는것도 대단함..
저도 8월 사문런 9,10모 4등급이다가 수능 백분위 98나왔는데 칼럼 쓰려다 포기함ㅋㅋ
수고하셨어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문 단과를 다닐 필요는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