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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청춘라잎 부러워할 것도 없엇네 30분만에 기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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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언 특 12
롤 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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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점인데 수능이었으면 1등급 될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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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만약에 납치당했는데 야스하면 내보내준다하면 할거임?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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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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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에서 esc꾹 느르고 추첨에 좌클 계속하면 쉽게 연타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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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웅장해진다 그 찐따 같던 기하가 맞나 빨리 풀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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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북대학교 의예과 23학번 지니입니다. 아래는 제 간단한 소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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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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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 , 증권, 공시 , 행시, 일반 기업 전부 어느정도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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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인강개념교재를 기출문제집 대신으로 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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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가려다가 정신이 빡 들음 공부 더 하다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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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저는 제 갈 길을 가야 하는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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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답형은 이제 아예 출제가 안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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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 과금되어요? 딴짓할때만 쓸걸 강의들어버려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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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 풀어도 별로 상관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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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째서 어느 곳에도 앉아있을 수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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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김동욱쌤 독서만 들었는데 너무 잘맞았어서 메인커리 타면서 문학도 들어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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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 lec9에서 상수취급 친구취급 듣고 혼자 웃다가 벌점받음 진짜임
? 정시임?
ㅇㅇ.. 조선의감 ㅋㅋㅋㅋㅋ
와우...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저도 요즘 느끼는게 세상에 공평한 거 하나 없더라고요 난이도 차이가 하늘과 땅차이일만큼.. 선생님이 이상하신 거 아니니 마음 편하게 가졌으면 좋겠어요
유급 안하면 등록금도 안낸데요
아 ㅡㅡㅏㅡㅏㅏㅏㅏㅏㅏㅏㅏㅏㅡㅡㅡ
정상이에요
그쵸 ..? 하…
기균은 인정해줍시다
게시글 맥락 보면 아마 수급자이거나 차상위 같긴 한데 기균이 생활이 부족한 사람만 쓸 수 있는건 아녜요. 한부모, 농어촌, 유공자도 다 기균...
아 그건 몰랐네요
기균이 그정도에요? 저정도면 지역인재 수시도 최저떨 성적인데
저런거 꼬운건 당연한거 같은데
해당자들은 학업에 충분히 영향을 끼칠 만큼의 어려움을 갖고 있는 경우가 다수인 것을 알고 있는 사람으로서, 그리고 수험생으로서 글쓴이가 축하와 아니꼬움의 모순된 정서를 동시에 느낀다는 점 백 번 공감합니다 그러나 모든 생각을 밖으로 드러내지는 않잖아요 축하할 일은 그렇게 하시고 찝찝한 것들은 마음에 묻어두셔요 드러내지 않는 것이 최고의 예의일 때가 있더라고요 그들은 이러한 타인의 반응이 두려워 자신의 성적으로 대학을 지원하는 것 자체를 고민하기도 합니다 그분도 속이 마냥 편하진 않으실 거예요^^..
모순이라.. 너무 저한테 딱 들어맞는 말이네요
이 댓글 보니 한결 맘이 편해지네요
감사합니다 :)
맘편히 축하해줘야겠어요
누구나 그래요